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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자료방 안내

        ;본 지면은 동영상을 통하여 다양한 토론과 강의등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영어로 토론되는 동영상을 한국어 캡션으로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동영상 화면 오른쪽 밑부분의 작은
        박스 안에 "CC"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시고 영어(자동캡션)을 클릭하시면 일단 캡션 기능이
        켜집니다. 그리고 다시 "CC" 작은 박스를 클릭하시고 영어 캡션 위에 있는 "캡션번역"을 클릭하시면
        또 다른 박스가 생깁니다. 마우스 커서를 그곳에 놓고 클릭하시면 밑으로 각 나라언어를 선택하실 수
        있는 박스가 생깁니다. 처음 나타난 언어가 "갈리시아어" 인데 그 곳에 커서를 놓으시고 클릭하시면
        각 나라 언어들을 볼 수 있는 박스가 밑으로 생깁니다. 커서를 맨 밑부분으로 가다보면 (가나다 순에
        의해서) 한국어가 나타납니다. 한국어를 클릭하시면 그때부터 영어 토론을 한국어 번역 캡션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 시스템으로 번역되어서 어색하지만 그 토론의 내용을 파악하시는데는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한 이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수많은 자료들을 통해서 참 진리에 대한 현재 기독교인들의
        모습과 우리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동영상 보기 "불편한 진리(Incovenient Truth)"

          


          :이 내용은 PregerU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2/7/2018).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rageru.com/videos/inconvenient-truth-about-republican-party
           원본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아래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왼쪽 "동영상 자료"방을 클릭하시면 그동안 올려진 동영상을 모두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왜 자존감은 자멸적인가(Why Self-Esteem is Self-Defeating)?"

          


          :이 내용은 PregerU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18/2018).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8XYmA_8-H4
           원본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아래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왼쪽 "동영상 자료"방을 클릭하시면 그동안 올려진 동영상을 모두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불행의 열쇠(The Key to Unhappiness)"

          


          :이 내용은 PregerU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2/21/2017).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UOkB9Gw8rY
           원본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아래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5) -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것인가?"

          


          :이 내용은 PregerU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1/28/2017).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PVDfhXQfw8
           원본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아래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4) - "고통스런 진리에 대한 관점"

          


          :이 내용은 PregerU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1/22/2017).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rageru.com/courses/left-and-right-differences/how-do-you-deal-painful-truths-left-vs-right-4
           원본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아래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3) - "미국과 미국의 역사를 보는관점"

          


          :이 내용은 PregerU 에서 보여준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1/13/2017).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pIbLxAYOhg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2) - "정부의 역할과 규모의 크기"

          


          :이 내용은 PregerU 에서 보여준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제작일:11/02/2017).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prageru.com/courses/left-and-right-differences/how-big-should-government-be-left-vs-right-1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1)- 공공정책에 대한 관점"

          


          :이 내용은 PregerU 에서 보여준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bKhR9i5CGkA)
           동영상에 대한 번역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있습니다.


        ▶  "사회주의에 대한 역사의 평가"

          


          :본 동영상은 최근에 사회주의 대통령의 선출로 완전히 망가진 브라질을 통해 역사가 보여주는 사회
          주의의 결과들을 알려줍니다. 이 내용은 PregerU 에서 보여준 동영상의 내용을 번역 및 편집한 것입니다.
          본 동영상은 핸더슨 신학대학교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아래의 사이트로 가시면, 원본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bKhR9i5CGkA)


        ▶  "우리는 어떻게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것인가?"

          


          : 좌익와 우익의 차이점 5번째 주제는 더 나은 사회를 어떻게 개선하는가에 대한 방법이다. 우익의 보수주
           의자들은 사회를 개선하기 위해 대부분 개인의 도덕적인 개선을 추구한다. 반면에 좌익은 사회의 개선에
           집중한다. 그래서 좌익의 사람들은 사회를 고치기 위해서 정치에 몰두한다. 그들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미국의 근본적인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보수주의자들은 이것에 강하게 반대
           한다. 미국은 개선될 수 있지만, 그 근본은 변경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왜 그런지 대니스 프레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있습니다)


        ▶  "ISIS 는 무엇을 원하는가?"

          


          :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ISIS 의 위협적인 활동과 잔인성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들은 세상의 모든 국가를 상대로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이런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그들은 한마디로 영구적인, 그리고 세계를 상대로 한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 이것을
           방해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인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반드시 그들을 막아야 할 것이다.(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있습니다)


        ▶  "베네수엘라에 사회주의가 끼친 현상"

          


          : 오늘의 비디오는 거의 20년동안 사회주의 국가로 있었던 베네수엘라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토대로
          사회주의의 시작과 마지막을 너무도 잘 보여주고 있다. 사회주의는 어떤 일정한 패턴을 보여준다.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에 이런 패턴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다시한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왜냐
          하면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처럼, 사회주의의 선택은 영원히 후회스런 선택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있습니다)


        ▶  "이긴 전쟁 패배시키기"

          

         : 이라크 전쟁에 대한 평가를 다시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2007년 이라크 전쟁에 대해서 유익이 없었다는
           평가는 부시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렸지만, 이라크에 더 많은 군대를 보내기로 한 그의 결정은 중동
           지역과 세상에 평화를 주었다. 이라크에서의 미군이 떠난 지금은 어떠한가? 가장 잔인하고 두려운 테러
           집단 ISIS를 만들었고 민주적인 정부의 이라크는 다시 혼란속에 빠졌다. 부시가 이긴 전쟁을, 오바마는
           지게 만든 것이다.(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있습니다)


        ▶  "사형제도는 도덕적인가?"

          ;

         : 사형제도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다시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번 비디오는 사형제도를 통해 죽어야
           할 범죄자만 생각하지 말고 그 범죄자가 사형 받아야 할 이유와 그가 살아 있을 때, 우리 주변에
           끼치는 영향도 한번 더 생각하도록 만든다.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것이 도덕적인가, 아니면 사형제도를
           반대하는 것이 도덕적인가?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있습니다).


        ▶  "왜 우리는 자본주의(Capitalism)를 사랑하는가?"

          ;

         : 당신은 자본주의를 사랑하는가? 확실치 않다면, 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컴퓨터, 아마존 쇼핑,
           구글링 등 주변을 돌아보면 알 수 있다.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유용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것들은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애를 쓰는 사기업의 작품들이다. 그들은 고객을 기쁘게 하고 만족시키는 일에 목적을
           두고 상품을 개발하고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정부의 기업들은 어떠한가? 관공서를 방문해 본적이 있다면,
           당신은 그것을 피부로 느낄 것이다. 우리는 정부의 기관들이 고객만족이나 기쁘게 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분명하게 느낀다. 오히려 그들은 기업들의 발전과 개발을 제한하는 법을 만들 뿐이다.
           우리는 분명히 자본주의를 사랑한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든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매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다(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흑인, 밀레니엄 세대, 여성 그리고... 보수주의자로의 여정"

          ;

         : 피부의 색깔을 떠나서, 한 여성으로, 어떤 특정지역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권리를 주장하는
           Okafor는 여성 반대론자, 반흑인주의자 등으로 불리며 친구들로부터 외면을 당하였다. 흑인이요, 싱글
           부모 밑에서 자라났고 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살아가려는 그녀 앞에서, 사회는 놀랍
           게도 그녀에게 인종차별주의자, 성차별주의자, 여성차별주의자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한 시민으로서,
           한 독신여성으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권리를 주장하는 그녀에게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을까?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제발 흑인이라고 봐주지 마세요!"

          

         : 미국에 여전히 남아있는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그들을 인종차별하는
           것은 백인우월주의자들인가, 아니면 흑인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사람들인가? 흑인들을 보호한다는 정책
           들을 살펴보면, 오히려 그들에 대한 동정과 면제부를 핑계로 그들을 열등하게 보고 대우한다. 이것은
           흑인들을 도와주는 일이 아니다. 오늘의 비디오를 통해서 어떻게 그들을 대우하는 것이 진정한 평등인지
           살펴보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고통스러운 진리들을 어떻게 다루는가? :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 #4"

          

         : 오늘날 인류가 부딪히는 고통스러운 실체들에 대하여 좌익과 우익은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진다. 당신은
           삶 속에 나타나는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고통 그 자체를 인정하고 이겨내려 하는가? 혹은 고통
           그 자체를 부인하고 고통의 현실을 다른 이유로 포장하고 있는가? 고통이 괴로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을 보는 관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오늘의 비디오를 통해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을 살펴보면서 무엇이 우리의 삶에 유익이 되는지 배워보자.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미국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 #3"

          

         : 당신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오늘의 비디오는 미국이라는 나라와 역사를 보는 전혀 다른
           두 가지의 관점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그것은 좌익의 관점과 우익의 관점이다. 미국의 근본을 바꾸려는
           좌익과 미국의 위대함을 지키면서 필요한 것들을 개선하기를 원하는 우익의 관점은 이 나라의 나아갈
           방향까지도 전혀 다르게 인도한다. 미국의 위대함을 지켜 나갈 것인가? 아니면, 기독교 국가로서의 근본
           자체를 바꾸어 버릴 것인가? 우리는 이 지구 땅에서 그 어떤 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한 선택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사회정의란 무엇인가?"

          

         : 우리는 "사회정의"라는 말을 선하고 긍정적이며 관대하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실제로 "사회정의"가 의미
           하는 바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그것이 오히려 두려워해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사회정의라는
           단어는 주로 좌익성향에 있는 사람들이 쓰기를 좋아하며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그들이 이 용어를 사용
           할 때에, 우리는 "자유"를 희생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이 비디오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사회정의의
           실현에 대한 실체를 살펴보기로 하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유기농 식품은 구매 가치가 있는가?"

          

         :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기농 식품에 대해 아주 긍정적이며 "무조건" 몸에 좋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 뿐만 아니라 자연 환경에 대한 유익함을 이유로 유기농 제품을 선호한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유기농에 대한 많은 지식은 실제로 유기농 제품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무엇이 실제로 다른가? 유기농 식품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이해가 무엇인지 이 비디오를 통해
           살펴보기로 하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지금도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다"

          

         : 미국에 살고 있는 인디언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늘 역사속에만 있다. 오늘날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들은 여전히 19세기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 그들을 위한 정부의 정책들은 그들을
           여전히 19세기의 빈곤과 어려움, 범죄 속에 가두어 두고 있다. 이제 그들에게도 개혁이 필요하다.
           그들을 역사속에 가두어두고 보존하려는 미국의 이기심은 이제 버려야 한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이고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벽을 세우자"

          

          :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계획 중 하나가 "벽을 세우는 것(Build the Wall)" 이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많은 미국 시민자들까지도 이 정책을 반대한다. 그러나 우리의 선입견을 가지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늘의 비디오는 바람직한 미국 이민 정책과 함께 "벽을 세우는 것"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미국의 미래와 현재 이민자들을 위한 올바른 이민 정책을 이 비디오를
           통해 알아보자.(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잊혀진 최고의 대통령"

          

          : "Do more (더 많이 하라)" - 이것이 오늘날의 미국인들이 그들의 대통령에게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필요한 대통령은 과연 일을 더 많이 하게 하는 사람일까? 이에 대한 답을 얻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오늘의 동영상은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의 한 대통령을 소개한다. 그의 이름은
           칼빈 쿨리지 (Calvin Coolidge) 이다. 그의 삶을 통해서 현재 필요한 바람직한 대통령과 정치인의
           모습을 알아보자.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온건한 모슬렘은 어디에 있는가?"

          

          : 우리의 주변에서 보는 많은 모슬렘의 복장을 한 사람들은 온유하고 평화의 사람들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사람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믿고 따르는 모슬렘이라는 종교가 어떠한지 알아야 한다.
           이 비디오는 경험을 통해서 모슬렘이 어떤 법과 사상을 가진 종교인지를 알려준다. 모슬렘의 진리를
           알지 못하면 우리는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다.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
           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누가 인종차별주의자인가?"

          

          : 누가 인종차별주의자인가? 보수주의자인가? 아니면 진보주의자인가?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보수주의자
           들이 인종차별한다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진보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정책들을 한번 살펴보자. 그들의
           정책이야 말로, 흑인과 소수민족을 무능력한 자들로 인정함으로서 그들을 위한다는 표명아래 만든
           것들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본 동영상을 통해 들어보자.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
           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조국을 망쳐놓은 사회주의"

          

          : 우리는 작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니 샌더스를 기억한다. 그는 많은 젊은이들과 대학생들 사이에서
           커다란 지지를 얻었다. 과연 그가 추구했던 사회주의는 살기가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는가? 지난
           15년간, 브라질 사회주의자들의 집권은 이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과 증거들을 보여준다.(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하나님이 없다면, 살인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 살인은 잘못되었는가? 이것은 절대적인 도덕적인 사실인가 아니면 일부 사람들의 의견인가?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인류사회에는 도덕적인 사실들이 존재할 수없었을 것이다.
           오직 유대-기독교 가치관만이 도덕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할 때만 우리의 절대적인 도덕적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총을 소지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인가?"

          

          : 미국 헌법의 수정 제 2조항인 "무기 휴대의 권리"에 대한 조항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서 현재 미국의 헌법은
           과연 총기소유에 대한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오늘날의 여론은 총기소유에
           대한 헌법이 바뀌어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현재의 여론을 잘 살펴보면 총기소유는 전보다
           더 필요함을 보게 된다.(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왜 미국이 세상을 이끌어야 하는가?"

          

          : 덴마크 수상과 나토 사무총장으로 지낸 적이 있던 Anders F. Rasmussen 의 목소리를 통해
           오늘 날의 전세계에서 미국의 지도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미국이 초강대국이 되기
           이전인 20세기 초에, 전 인류는 역사 가운데서 가장 많은 피를 흘렸다. 미국이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선 이후로는 평화가 유지되었다. 그러나 지금 이 평화가 다시 위협을 받고 있다. 미국은 다시 선두에
           나서야 한다. 왜냐하면 미국 이외에는 선두에 설 수 있는 자유국가가 없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은 "Window on the World"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느낌이 좋은가? 아니면 유익한가?" - Dennis Prager

          

          : 좌익(Left)과 우익(Right)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각각이 공공적책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달려있다.
           우익은 묻는다. "이것이 유익합니까?" 그러나 좌익은 다른 질문을 한다. "이것이 좋은 느낌을 주는가?"
           이 두 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준다. 그 예로 최저임금, 흑인학생들을 위한
           대학입학 기준, 그리고 평화주의자들의 행동들을 설명하고 있다. (위의 동영상은 본교 홈페이지
           "Window on the World"란에 "좌익과 우익의 차이점"이라는 제목으로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사람은 동물보다 더 많은 가치가 있는가?" - Dennis Prager

          

          : 만약 당신의 애완견과 낯선 사람이 바다에 빠져 죽어간다면, 당신은 누구를 먼저 구하겠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은 당신의 세계관이 어떤지를 보여준다. Dennis Prager의 설명을 들어보자.
           (위의 동영상은 본교 홈페이지 "Window on the World" 란에 본문 전체가 번역되어 있습니다.)
          


        ▶  "낙태된 태아들은 천국에 가는가?" - John MacArthur

          

          : 우리가 천국을 간다면 그것은 우리때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때문이다.
           그렇다면 낙태된 태아들과 아이들은 어떠한가? 예레미아는 우상숭배하는 부모에 의해서
           불가운데로 지나가 몰렉에게 바쳐진 아이들을 죄없다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도 어린 아이들을
           무릎에 앉히시고 축복하여 주셨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는 태어나지
           못하고 죽은 태아들과 비그리스도인들의 자녀들까지도 천국에 보낼 수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신다.
          


        ▶  동영상 보기 "최저임금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 대부분의 미국 주정부는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로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다.
           또한 의회에 있는 일부 의원들도 이에 동의한다. 최저임금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최저임금의 인상은 직원들에게 유익한가 아니면 그들에게 불유익한가? 주인에게는 어떠한가?
           개인 비지니스와 더 나아가 이 나라의 경제를 위해서는 어떠한지를 여기 짧은 동영상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  동영상 보기 "정부가 (자유시장 경제처럼) 경제를 운영할 수 있는가?"

          

          : 이 동영상은 정부 통제경제와 자유 시장경제의 차이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오늘 날의 정부의 실수는
           텍스를 높이고 회사 규정사항을 늘려 나감으로서 일년의 미국 경제 성장률을 낮추고 있다는 점이다.
           정부가 할 수 있고 해야하는 일은 텍스나 정부의 비용과 규정을 늘리는 것으로 자유 시장경제에 영향을
           주는 일이 아니라 최소한의 활동을 통해 경제에 최고의 활동을 보장하는 일일 것이다.
          


        ▶  동영상 보기 "이민자들이여! 당신을 도망하도록 한 것에 투표하지 마십시오"

          

          : 미국의 합법의 혹은 불법의 많은 이민자들은 부패한 정치인들과 실패한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파멸한
           자신의 나라들로부터 도망온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은 여기서 다시한번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
           왜 그런가? 과테말라의 국제 시민 단체 운동의 리더 Gloria Alvarez 가 설명하여 준다:

            요약해보면, 많은 이민자들은 모두 같은 이유에서 미국으로 이사오거나 도망하여 왔다.
           - 즉 경제적 기회와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미국인들이 소위 말하는
           '아케리칸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에 왔다. 미국은 도망온 이민자들의 나라보다 덜 부패했고
           개인의 삶에 덜 영향을 준다. 왜냐하면 미국의 정부가 작기 때문이다. 작은 정부는 덜 부패하고
           개인적인 자유와 삶을 보장한다. 그렇다면 이민자들은 자신들을 도망치게 했던 모국의 바로 그 정책
           즉 정부의 힘을 확장하는 정책을 왜 지지하는가?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  동영상 보기 "97% 의 환경학자들이 실제로 동의하는가?"

          

          : 97%의 환경학자들은 기후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고 동의하는가? 97%의 숫자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 그리고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기후변화의 원인과 해결책 모두에 동의하고 있는가?
           산업발전 센터의 창시자이자,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Alex Epstein 은 97%라는 숫자의 기원을
           밝히고, 기후변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아주 분명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 참고로 소개하는 이 사이트는 다른 어떤 사이트보다도 가장 학문적이고 진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조직신학자이자 "Voting as a Christian"의 책을 쓴 웨인 그루뎀과 개혁주의와 같은 노선을 가고 있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에 대한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연구가 있기를 바란다.**
          


        ▶  동영상 보기 "세계 2차 세계대전의 생존자가 경고하는 사회주의와 총기제재"

          

          : 이 동영상은 지금 미국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과 히틀러가 했던 방향의 유사성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다.
           연설하는 Kitty Wethmann(연설당시 87세) 은 오스트리아인으로서 세계 2차 대전의 생존자이다.
           그녀는 히틀러가 당시 오스트리아를 차지한 후에 행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다.
            정부는 시민들의 공식ID 를 재 발행하였고, 음식과 옷 그리고 직장의 선택을 모두 정부가
           담당하였으며 주급을 모두 일괄적으로 지급하는 대신 가정 주부들을 모두 일터로 내보냈다.
           그리고 그것을 이유로 자녀의 교육을 정부가 담당하게 하였고 가정이라는 체제를 무너뜨렸다.
           또한 건강보험을 통제하고 지급되는 약의 처방까지도 정부가 간섭함으로서 의사의 모든 권한과
           자유를 빼앗았다. 또한 총기소유에 대한 권한을 모두 정부가 관리하며 개인들의 소유권을 포기시켰다.
           결론적으로 오늘 날의 오바마 정부가 행하는 정책들이 그 당시의 사회주의였던 히틀러의 정책과
           너무 비슷하며 그런 관점에서 미국은 이미 80%나 사회주의에 가까와졌다고 경고한다.
           이 비디오를 통해서 11월의 대통령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  동영상 보기 "Justification vs Sanctification"

          

          : 이 동영상은 '칭의와 성화가 무엇이 다른가?'를 아주 쉽고 분명하게 소개하고 있다.
           칭의와 성화는 구원얻는 믿음을 연구하는데 있어 반드시 다루어야 하는 두 개의 큰 주제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의 다른 점을 공부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  동영상 보기 "Order of Salvation"

          

          : 이 동영상은 Chris Gordon 목사님이 요한복음을 소개하는 강의의 내용이다.
           Gordon 목사님은 이 강의를 통해서 조직신학적으로 죄인이 어떻게 구원을 얻는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해
           준다.
          


        ▶  동영상 보기 "Jesus Christ Saved Me from 27 Years of Homosexuality"

          

          : 이 동영상은 27년동안 동성애자의 삶으로 살다가 구원받은 사람의 간증이다. 그는 동성애의 삶에 깊은            곳까지 경험하였고 그것이 잘못인 줄 알지만 여전히 오랜 세월동안 버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런 삶에서 자유함을 얻었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그는 자신과            같은 갈등과 어려움 속에서도 동성애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기쁨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뿐이요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모든 죄들, 즉 동성애뿐만 아니라            술이나 다른 모든 죄들에서 전정한 회개함으로 돌아서기를 바란다고 고백한다.
          


        ▶  동영상 보기 "What deos the Bible say about Homosexuality?"

          

          : 이 동영상은 the National Religious Broadcaters 에서 '2016년 International Christian Media Convention'            이라는 제목으로 주최한 공개 토론회이다. 이 토론이 주제는 '성경의 관점에서 본 동성애'로서 '성경은            동성애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이다. 이 토론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전제로 시작한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성경은 어떤 모양으로든 동성애를 지지하는 구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자연법            으로도, 성경의 법으로도 모두 동성애를 죄로 정죄하며 용납하지 않는다. 이 토론에서 우리가 또 한가지            주목할 것은 "교회로 찾아오는 동성애자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이다. 그들의 결론은 동성애자들을            '진리 혹은 사랑' 중에서 선택함으로 그들을 대우할 것이 아니라 '진리와 사랑'을 가지고 대우해 줄 것을            권면한다
          


        ▶  동영상 보기 "Can A Homosexual Go To Heaven? (Ask Dr. Stanley)"

          

          : 이 동영상은 어떤 사람이 동성애자가 천국에 갈 수 있는가를 물어본 질문에 대해서 정확하게 성경은           어떤 답을 주고 있는가를 말해준다. 이 답에 의하면 우선 동성애자가 기독교인이라고 스스로 말한다면,           그는 반드시 성경을 부정하게 됨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동성애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하여 제시한           성경구절들을 보라. 하나님은 동성애자의 lifestyle 을 싫어하신다고 말씀한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말씀을           주신 이유는 이 땅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경건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해 주셨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성애자는 하나님을 쫒아 경건한 삶을 절대 살아갈 수 없는 lifestyle 임이 너무 분명하다.          
          


        ▶  동영상 보기 "Calvinism Dialogue"

          

          :이 동영상은 남침례교를 대표하는 두 교수님들이 나와서 칼빈주의 구원교리를 중심으로 함께 토론한다.           오늘날의 남침례교에는 10% 정도가 칼빈주의 5대 교리를 받아들인다고 한다. 오늘의 토론은 구원에 대한           칼빈주의와 알미니안 주의의 관점을 살펴보게 될 것이다. 또한 칼빈주의의 구원(5대)교리는 과연 성경적인           가에 대해서도 살펴보게 될 것이다. 오늘 날의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을 대표하는 이들의 토론을 통해서           알미니안주의자들이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어떻게 반대하는가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  동영상 보기 "If Calvinism is True, Why Evangelize?"

          

          :이 동영상은 칼빈주의가 맞다면, 왜 우리는전도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분명하고 성경적인 답을 제시한다.          칼빈주의의 주장처럼 하나님께서 이미 구원할 자를 선택하셨다면, 왜 우리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우리는 구원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누구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참 진리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참 진리"인가? 오늘날의 많은 교회는 인간이 죄인임을 전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만을 전한다. 과연 이것이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한 올바른 양식인가? 오늘의 우리와          우리 교회의 모습을 다시한번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  동영상 보기 "Why I am/am not Christian"

          

          :이 동영상은 기독교인 Dr. Willian Lane Craig 과 무신론자 Dr. Keith Parsons 가 함께 한 토론이이다.          Dr. Craig 는 과학은 모든 만물과 인간이 반드시 인격적인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증거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빅뱅이론에 대해서 그는 무에서 유의 창조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한 Dr. Parsons 는 기독교인이었다가 비기독교인이 된 이유로 기독교의 선함과 부활 그리고 지옥을          부인하는 자신의 의견을 전개한다. 이 토론에서 큰 논쟁거리는 부활이다. 부활을 믿는 일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나누는 큰 주제임을 다시한번 보여준다.          
          


        ▶  동영상 보기 Gay Christian Exposed: Reply to Matthew Vines

          

          :이 동영상에서는 젊은 지식인 Matthew Vine (하버드 학생)의 Gay Christian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Pastor Kevin Boling 과 신학교 윤리학 교수인 Evan Lenow 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동성애에 대한 토론은          지금 새로 나온 것은 아니다. 그러나 Vine 처럼 성경 구절을 가지고 동성애 기독교인에 대한 주장을 공개적          으로 인터넷 상에 올린 사람은 없었다. 이 두 사람은 Vine이 동성애 찬성을 지지하기 위해 쓴 성경구절을          가지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에 의하면, Vine은 개인적이고 경험적인 관점에 의존함으로서 성경을          잘못 해석하였다. 하나님이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분이기 때문에 Vine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동성애를          선택하였다고 한다(창 2:18). 또한 그는 자신의 타고난 성향(propensity,거절할 수 없는 타고난 성향)대로          동성애를 선택하였다고 말한다(롬 1:26-27). 그러나 Vine의 관점은 원리(진리)를 떠난 해석이요 단지 개인적          인 행복과 감정과 경험을 통해 성경을 해석한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관점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 수 없다. 또한 우리는 우리 스스로 행복해 질수 없는 타락한 죄인들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는 삶만이 진정한 행복과 선택을 하도록 인도한다. 그리고 Vine과 같은 잘못된 해석은 하나님이          저주하시는 동성애자를 참기독교인으로 만들지 못한다.
          


        ▶  동영상 보기 Can You Be Gay and Christian? - Dr. Michael Brown debates Matthew Vines

          

          :Vines는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인정하면서 동시에 동성연애자다. 그는 '동성애 기독교인'의 주제로 책을          썼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구절들이 구약과 신약에서 각각 3구절씩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의 주장          에 맞선 Brown은 복음주의 변증가이다. 그는 동성애는 그 어떤 상황이라도 성경에서 지지하고 있지 않으며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성경은 3100이 넘는 구절에서 동성애를          저주하고 있고 지지하는 구절은 한구절도 없으며 Vines의 성경 접근 방법에 대해서 비판한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복음서에서 예수님은 제자가 되려면 자신을 버리고 쫒아 오라고 말씀 하셨지 자신의 주장을 지지하기          위해서 성경을 바꾸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근본적으로 성경을 자신에 맞추어 해석하게 되면 다른 결론이          나오게 된다. 이에 대한 예로서 그는 창 1장에서 하나님이 남자를 만드시고 난 후 여자를 만드신 목적에          대해서 언급한다. 또한 결혼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하나가 되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기 때문에          서로 같은 성(性)이 만나 하나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서 Vines은 2000년 전에 쓰여진 성경은          오늘 날의 새로운 상황에 맞추어 새로운 해석이 필요하다고 반론한다. 이에 대하여 Brown은 비록 우리가          동성애자의 고통을 동정하고 이해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권자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되며          성경의 메시지를 우리의 상황에 맞추어 바꿀수 없다는 것이다.
          


        ▶  동영상 보기 "Does God Exist?" - Dinesh D'Souza vs. Dan Barker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에선 베이커는 태어나면서 기독교인이었고 청년 복음          전도자의 직분까지 지냈다가 1984년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다. 그는 중생한 기독교인이었다고 스스로          고백하면서도 결국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어 무신론자가 된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부재를 주장하면서 하나님을 정의할 수 없는 존재로 말한다. 특히 병원에서 죽어가는 어린 아이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부재하심을 확실하게 느꼈다고 한다. 그의 논증은 주로 현대의 무신론자들이 주장하는 빅뱅이론과          진화론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그의 반대편에서 기독교 변증을 맡은 수자는 베이커가 논증으로 내놓은 주장들의 모순점들을 하나하나            지적하며 아주 명쾌하게 반론을 제기한다. ‘믿음’과 ‘지식’의 차이, 빅뱅 이론을이용한 우주 만물의 시작과          영원성, 무에서 유의 창조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을 전개하며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나간다.
          


        ▶  동영상 보기 "Understanding the Jehovah's Witnesses (Dr. James White)"


          

           :Dr.James White 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단체의 잘못된 신학과 교리들을 명확하게 지적합니다.
          우리는 이 수업을 통해 그들이 성경을 가지고 다니는 단체이지만, 실제로 그들의 뿌리는 성경이 아님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한 Dr. White 은 우리들에게 그들 단체의 움직임과 접근 방법에 대한 경고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권면해 줍니다.
          

        ▶  동영상 보기 "The Roman Catholic Church and the Gospel"
        -Interviewing Dr.James White



          



           :Dr.James White 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복음주의라고 불리우는 그들 신학의 실체와 로마 카톨릭의
          신학을 분석해봅니다. 또한 이 인터뷰를 통하여 초대교회의 신학이 현재 복음주의와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로마 교회가 초대교회의 맥을 이어온 교회인지에 대한 역사적인 관점과 신학적인 관점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  동영상 보기 BOSTON COLLEGE DEBATE#1 "WAS PETER THE FIRST POPE?"
        -WHITE & ZINS VS. SUNGENIS & BUTLER"



          

           :이 토론에서는 '베드로가 가톨릭의 첫번째 교황이었다'는 성경해석의 모순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youtu.be/fmljIcyK1lA"로 가시면 이 토론의 두번째 파트를 계속해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How to read a book you don't want to read"


          

           :우리는 항상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책을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지는 못합니다.
          이 동영상은 읽어야 하지만 읽기 싫은 책을 읽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해 줍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동영상 보기 "Roman Catholicism Series #15: Rome Says Even Atheists Will Be Saved Because of
        Their Sincerity!"



          

           :이 토론을 통해서 성경적이지 않은 가톨릭과 성경적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점을 볼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Christian vs Roman Catholic debate on Mary"


          

           :"마리아를 숭배하는 가톨릭은 비기독교적인가?"에 대해서 Dr. James White 과 Dr. Robert Fastiggi 가
          함께 토론을 합니다.



        ▶  동영상 보기 "A Church Divided: Christians Debate Homosexuality"


          

           : 2012년 플로리다 템파의 감리교 연회에서 열린 동성연애에 대한 토론입니다.



        ▶  동영상 보기 "Abortion Debate Scott Klusendorf vs Nadine Strossen"


          

           : 낙태에 대한 이 토론은 절대적인 진리에 대한 pro-life의 입장과 pro-choice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  동영상 보기 "Pro-Life Apologetics : For Abortion"


          

           : 이 강의는 'pro-born'은 무엇인가, 낙태는 도덕적으로 정당한가, 그리고 뱃속의 태아는 이미 태어난            아이와 같은 존재적 가치를 가지는가에 대해서 아주 명쾌한 답을 드립니다.





        ▶  동영상 보기 "Homsexuality Debate"


          

           ; 이 토론은 Dr. Michael Brown (Director of Coalition of Conscience)과 Harry Knox(Director of the HRC's Faith           and Religion Program) 가 "그리스도인이면서 게이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논의한 비디오입니다.           10분 정도 되는 11개의 비디오가 연결되어서 상영됩니다.




        ▶  동영상 보기 "Why I'm Not An Atheist? (왜 나는 무신론자가 아닌가?)"


          

           ;본 비디오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강의되어진 Ravi 교수님의 강의입니다. 무신론자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아주 명쾌한 논리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Silent Scream (침묵의 비명)"


          

           ;본 비디오는 현재 평생 대학원에서 진행되는 과목 "낙태" 와 관련된 동영상입니다.




        ▶  동영상 보기 "What We Should do?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본 비디오는 현재 유명한 목사님들의 구원관에 대한 편집 비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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