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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강 : 제 9 장 외교정책; 이스라엘과 이민(2)
임 바울  2016-10-28 19:53:38, 조회 : 927, 추천 : 179

제 9 장 외교 정책 이스라엘과 이민 (2)


7. 하나님은 여전히 이스라엘 국가에 은혜와 보호를 베풀고 있는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오늘날에게 이스라엘 국가에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는가에 대해서 많은 차이점을 보여준다. 세대주의 성경해석을 유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은 아브라함 후손들에게 이스라엘 땅을 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영원한 약속이기에 다가오는 어떤 시기에 더 크게 완성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다른 한편으로, 반세대주의자들은 (나를 포함해서) 신약시대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기를 거절하였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언약의 일부분으로 오게 될 하나님의 약속을 버렸다고 주장한다. 반세대주의자들은 구약에서 이스라엘에게 하였던 많은 약속이 신약의 저자에 의하면 교회에서 성취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에 강조를 한다.


        예를 들면, 히 8:8-13절에서 저자는 예레미야 31:31-34절에 길게 인용을 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집과 유다의 집’에 약속을 하셨다(히 8:8). 이런 약속들이 새로운 언약에서 성취되었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교회에 의해서 지금 경험되고 있기에, 저자는 그리스도 교회를 향해서 편지를 쓰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벧전 2:1-10절은 이스라엘에게 한 구약의 많은 약속이 교회에서 성취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반세대주의자들은 구약에서 주어진 땅에 대한 하나님 약속의 성취를 유대인들이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세대주의자들은 땅에 대한 약속들이 그리스도가 교회를 구원하기 위해서 땅으로 온 다음에 대혼란이 있은 후에 문자적으로 미래에 성취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세대주의자들과 반세대주의자들의 차이점을 고려함이 없이, 양측은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이 있는가?


        첫째로, 유대인들이 구원의 길로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양측은 주장한다. 예수님은 요 14:6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요 14:6]   (6)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바울은 다음과 같이 썼다;

[딤전 2:5]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신약은 그리스도를 떠나서 어떤 사람도 죄의 용서와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거듭해서 말한다. 그들이 이스라엘의 후손이라는 이유로 구원을 위한 다른 특별한 길은 있지 않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받아들이기를 거절하였다는 로마서에서(롬 9:2-3, 6-8), 그리스도를 거절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미래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충만하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들어오게 될 미래를 바울은 고대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롬 11:12]   (12)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그들의 넘어짐, 그들의 실패”는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에 하나님은 이방인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었고 큰 복을 받고 있다. 그러나 같은 구절은 “저희의 충만함”이라고 불리는 미래의 한 날을 바울이 고대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은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함으로서 하나님의 참된 백성에 참여할 때를 분명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바울은 똑같은 생각을 몇 구절 뒤에서도 언급한다;

[롬 11:15]   (15)저희를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사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받아들이는” 미래의 시간에 대해서 말하면서, 바울은 많은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올 때를 기대하고 있다.


        다음으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절하였기 때문에, 그들을 올리브 나무에서 잘라진 가지로서 말하고 있다(롬 11:17). 믿지 않았기 때문에 잘라졌다고 말한다(롬 11:20). 그리고 나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롬 11:24]   (24)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유대인의 거절은 잠정적이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다;

[롬 11:25-26]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바울은 지금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롬 11:28]   (28)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적이었던 유대인들-그리스도를 메시아로 거절했던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미래의 목적의 대상이다. 다음 문장에서 사도 바울은 똑같은 사람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조상들로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그들이 예수님을 거절함으로서 지금 구원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유대인들을 위한 계획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여전히 사도 바울은 그들을 “사랑을 입은 자”라고 간주하고 있으며, 그들을 위하여 미래의 한 목적이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롬 11:29]   (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를 거절한 유대인들을 특별한 민족으로 하나님이 보고 있다고 바울은 여전히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그들의 조상으로 인해서 사랑을 입은 자로서 간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것 때문에, 미래의 한 날에, “모든 이스라엘인들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26절). 이것은 미래의 한 날에 많은 수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올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유대인들에게 특별한 은혜와 보호를 해주고 있는가? 복음주의자들은 이스라엘에게 했던 많은 구약의 약속들이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얼마나 이루어질 것인가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기독교인들은 새로운 언약 세대에 있는 유대인들에 대해서 롬 11장이 말하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를 한다. 롬 11장은 여전히 하나님이 유대인들에 대해서 특별한 은혜와 보호를 갖고 있는 것으로 말하고 있다. 미래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많은 수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조상으로 인해서 사랑을 입은 자이다(29절).”


        복음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원수인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와 보호를 하고 있다는 의미와는 다르게 이 구절을 해석할 수는 없다고 본다. 충만한 수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떨어져나갔던 그들의 올리브 나무에 다시 접붙임을 받게 될 것이다.


8. 미국은 이스라엘에게 특별한 혜택과 보호를 해주어야 하는가?


        오늘날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대해서 말하면, 한 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어떤 나라가 무엇을 하던지 미국은 항상 후원을 할 것이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이스라엘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말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오늘날 이스라엘에 있는 많은 유대인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즉, 그리스도를 그들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못된 결정을 하여왔다. 그들이 이 질문에 대해서 바른 결정을 하였다고 말할 수 없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군사력이 비도덕적인 행위를 한다면, 즉 군사지역이나 목표지점을 공격하기 보다는 시민들을 죽이는 행위를 한다면, 우리는 이런 잘못된 일에 대해서 비난을 해야 한다.


        2009년 9월에,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인 Ehud Barak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서 이런 입장에 동의를 하였다;

        “이스라엘은 완전하지 않다. 이스라엘은 국방 정책을 따르려고 하지만, 때때로 실수가 일어난다.... 일이 잘못되었을 때에, 우리는 그것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이런 잘못에 연루된 사람들을 기소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가자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20건이 넘는 형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한 나라로서 우리의 정책은 “이스라엘은 항상 옳다”라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성경의 도덕적인 기준과 다를 때에 동맹국 또는 미국들도 비난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비록 이렇게 말을 하였지만, 우리는 이스라엘을 매우 특별한 그리고 동맹국으로서 다루어야 한다고 믿는다. 여러 방법으로 그들과 협력하고 지원을 해야 한다. 공격을 받는다면 방어를 해주어야 하고 외교적으로도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특별히 UN에서 이런 일들을 해야 한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국가로 존재하고 방어할 권리가 있음을 지지해주어야 한다. 이스라엘의 경제가 성장하도록 그리고 번영하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도와주어야 한다. 자유무역을 통해서, 문화 교류를 통해서, 교육과 기술 교환을 통해서, 또한 관광과 같은 것을 통해서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Ron Paul의 비 간섭주의를 나는 반대한다. 그것은 이스라엘, 외국 나라와 군사적 동맹이나 원조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우방국가로서 받아들여야 한다;


        a. 이스라엘은 중동에 있는 모든 국가 중에서 가장 신임할 수 있는 동맹국이다. 세계의 평화와 무역을 유지하려는 군사적이고 전략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이스라엘은 미국의 유익에 중요하다.


        b. 과학과 기술, 정보 처리과정, 재정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나라이다. 여러 세대동안 가지고 있었던 사회주의 경제 체제를 거절한 뒤에,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 자유 시장 경제가 되었다.

        지난 10년 동안 이런 괄목할 만한 발전은 George Gilder의 최근 책 “The Israel Test”라는 책에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유대인들은 그들의 숫자에 비해서 전 역사동안에 놀랄만한 업적을 이루었다고 하였다. 특별히 수학, 과학, 군사 전략, 발명, 기업 그리고 사업 성공은 대단하다고 Gilder의 논문은 말한다.

        Gilder가 “The Israel Test”라고 부른 것은 세상의 사람들이 이스라엘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다.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나라와 문화는 “Israel Test"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여러 분야에서 현저한 업적을 이룬 나라를 시기와 미움으로 대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 세계에 공헌한 업적 때문에 이스라엘을 바르게 평가하는 나라와 문화는 Gilder의 ”Israel Test"를 통과할 것이며, 도덕적으로 옳은 방향으로서 다른 나라의 성공을 반응한 것이라고 말한다.

        Gilder가 몇몇 사람과 국가에 의해서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지만, 이스라엘 성공에 대한 시기는 확실히 중요한 요소임을 제대로 지적했다고 생각한다. Gilder 책의 위대한 가치는 유대인의 지적 가치를 통해서 전 세계가 누리게 된 막대한 혜택을 지적하였다(Guilder는 유대인이 아니다).


        c. 1948년에 한 나라로서 창설은 도덕적으로 합법이고 그 당시에 UN의 대다수 국가에 의해서 인정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스라엘을 지원해야 한다. 이스라엘 존재의 합법성은 1949년 UN의 회원국으로서 용인됨으로서 다시 확립되었고, 지금까지 160개 국가가 이스라엘 외교 관계를 인정해왔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인정한 첫 번째 나라이다. 이스라엘 독립 선언이 1948년 5월 14일에 서명된 뒤에 트루만 대통령이 11분간 연설을 하였다.

        한 나라로서 이스라엘의 창설은 제 2 차 세계대전과 유대인을 멸망시키기 위한 나치와 히틀러에 의한 시도로서 나온 것임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대인 피난민들이 많은 나라의 핍박으로부터 도망하였고 미래의 핍박으로부터 피할 수 있고 자기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을 찾고 있었다. 문제의 해결책으로서 세상의 나라들은 유대인 피난민이 정착하고 안전히 거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함을 동의하였다.


        d.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나라의 존재와 번영을 위해서 계속적인 지지를 해야 한다. 첫 번째로, 도덕적인 상대주의와 혼란으로 가득 찬 세상 그리고 엄격한 중동 나라에 있는 전제주의 정부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세상에서, 이스라엘은 기독교인과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도덕 기준에 맞는 새로운 동맹국이다.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구약에서 십계명으로 주었던 도덕 기준에 그 기원을 둔 가치관을 갖고 있다(출 20:1-17). 그러므로 이스라엘 나라는 세상에 긍정적인 도덕적 영향력을 회복하는 일에  기독교인의 귀한 동료가 될 수 있다.

        두 번째로, 성경은 분명하게 국가 문제에 하나님의 주권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또한 하나님은 많은 수의 유대인의 구원에 대한 미래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1948년에 이스라엘 나라의 창립과 5.5M의 국민이 모인 것은 중요한 준비로서 볼 필요가 있다. 메시아로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미래에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시켜주신 것이다. 롬 11장에서 사도 바울이 예언한 것의 성취로서 볼 수 있다.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인간의 수단과 영향력을 통해서 자신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계속적인 존재와 한 나라로서의 번영을 지지하는 것은 미래의 한 날에 하나님의 백성 중에 유대인들이 포함되는 준비에 기여하는 것이 된다.


        세 번째로, 성경의 세대주의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많은 구약의 약속이 새로운 언약에서 교회에 주어진 복으로서 성취되었다고 믿지만, 창 17장에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교회에서 완전히 성취되었가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약속을 주셨다.

[창 17:8]   (8)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아브라함 후손에게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뜻이 무엇인가? 모세 언약을 신약에서 “옛 언약”이라고 불렀지만, 아브라함의 언약을 “옛 언약”이라고 부른 적이 없었다. 이것에 대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2000년 B.C. 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했던 똑같은 땅에 1948년에 한 나라로 유대민족을 세웠다. 이것은 “영원한 소유로서” 그 땅을 가질 것이라는 이스라엘 나라를 위한 약속을 성취하는 하나님이 하신 첫 번째 일이 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다음으로 유대인들이 메시아로서 예수님을 받아들임으로서 이 구절의 마지막 부분인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는 실현될 것이다.


        나와 같은 반세대주의자 해석들조차도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적인 혜택의 문제에 대해서 상당한 정도의 가능성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처럼 보인다. 1948년에 이스라엘 창립을 통해서 창 17:8절의 성취로 인도하는 과정을 일으키기 위해서 현재에 일을 하고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메시아로서 거절했던 바로 그 민족에 대한 하나님의 미래 계획에 대해서 바울을 언급한 것처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기 때문이다(롬 11:29).


        이와 같은 생각은 현재 이스라엘과 아랍의 갈등 뒤에 있는 영적인 문제들을 이해하는 일을 도와준다. 롬 11장은 많은 수의 유대인들의 구원을 위한 미래 계획을 하나님이 갖고 있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여러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셈족에 대한 강한 반대, 유대인들에 대한 종종 폭력적이고 무자비한 미움에 대한 깊은 영적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예를 들면, 유대인들을 멸망시키기 위한 히틀러와 나치의 시도에서 끔찍한 악 너머의 영적 원인은, 예수님에 의하면 “사단은 처음부터 살인한 자”이기 때문이다. 사단이 유대인들을 말살시키고 미래에 많은 수의 유대인들을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동일한 사단의 미움이 수 년 동안 이스라엘의 시민들에게 행해진 자살 폭탄의 비 인류적인 악의 원천인 것처럼 보인다. 유대인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사단의 반대는 또한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는 많은 모슬렘 나라들의 비이성적인 헌신을 설명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이것이 미국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미국을 향한 테러 공격 배후에 주요 원인은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세상에서 이스라엘의 가장 큰 우방국가가 되겠다는 미국의 결심은 자연적으로 미국을 파괴하려는 이슬람 극단주의의 소원과 연결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유대인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파괴하려는 사단의 반대는 미국을 향한 테러 공격 뒤에 숨어 있는 영적인 의미로서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미국은 이스라엘을 가장 가까운 우방으로서 간주해야 한다. 이스라엘이 잘못했을 때에 지원을 해서는 안되지만, 그 나라에 대한 특별한 호의와 보호를 제공해야 한다.

<< 연 구 문 제 1 >>모든 학생들이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 발표하는 방법
1. 이 글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2. 이글의 내용을 평가합니다. 평가에서 저자의 틀린 점을 지적할 수 있고, 저자의 옳은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3. 나의 의견을 진술합니다. 이때에 자기의 삶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예로서 드는 것도 좋습니다.
4. 결론을 맺습니다.

" Daily Reading" 에 게시된 럼스펠드 제 1 장 - 10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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