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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 강 : 제 5 장 환경 (5):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 정책
임 바울  2016-07-28 10:18:39, 조회 : 969, 추천 : 188

제 15 강 제 5 장 환경 (5) :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 정책


B. 지구 온난화와 탄소 연료

        지구 온난화의 문제에 대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전에, 지구의 온도와 이산화탄소와 관련된 과학적인 요소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1. 지구 공기는 지구의 온도에 영향을 미친다.


        a. 대기로부터 온난화 효과


           지구의 공기가 태양으로부터 열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에서 살 수 있다. 지구가 어떤 공기도 갖고 있지 않으면, 평균 표면 온도가 화씨 0도가 될 것이다. 이 온도에서는 어떤 생명도 살 수가 없다. 지구 주위에는 공기가 있기 때문에, 세계의 평균 온도는 화씨 59℉를 유지한다. 그러나 북극은 훨씬 더 춥다. 지구의 적도는 너무 덮다. 밤에는 춥고 낮에는 더우며,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다. 모든 지구에, 그리고 대부분, 온도는 인간의 살기에 적합하며 여러 종류의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기에 적합하다.


        공기가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온실 효과(greenhouse effect)”라고 부른다. 즉 공기가 태양으로 오는 열에너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공기가 이런 것은 아니다. 공기의 78%를 차지하고 있는 질소(Nitrogen)와 산소( Oxygen; 공기의 21%를 차지)는 태양열을 담지 않는다. 따라서 열을 보유하지 않거나 온실효과를 내지 않는 것은 공기의 98%이다.


        공기의 나머지 1%에는 14가지 다른 요소들이나 합성물이 있다. 이것들의 대부분은 온난 효과를 갖고 있지 않지만, 그들이 갖고 있는 것은 온난 기체이다. 이것은 공기의 0.45%이다. 1%의 반 밖에 되지 않는다. 물 수증기는 이런 온실 기체의 89%를 이룬다. 전체 공기의 0.4%이다. 지구 표면에서는 농도가 조금 높고, 대기권에서는 아주 희미하다. 다른 온난 기체는 우리가 다루고자 하는 이산화탄소(전체 공기의 0.0039%), 메탄(0.000018%), 아산화질소(0.00003%), 오존(0.000007%; 산소 원자 세 개로 이루어져 있다.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한다)이다. 잡다한 기체들(물과 상관없는)은 전체적으로 공기의 0.05%이다. 공기의 나머지 0.55%는 지구에 온난 효과를 일으키지 않는 요소나 합성물로 이루어져 있다.


        수증기는 가장 중요한 온난 기체이다. 수증기가 얼마나 중요한가? 전체 공기 온난 효과의 80%를 차지한다. 전체 공기 온난 효과의 다른 15%는 구름에서 온다(구름은 실제적으로 작은 물방울로 이루어져 있기에 수증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름의 효과는 복잡하다. 어떤 구름은 지구를 따뜻하게 하고, 어떤 구름은 지구를 차갑게 하기 때문이다. 낮은 고도의 구름들은 대부분 태양열이 지구에 닿기 전에 다시 우주로 되돌리기 때문에 지구를 차갑게 해준다. 더운 여름에 구름이 우리들 머리위에 있을 때에 서늘함을 느끼는 것과 같다. 대조적으로, 온난 구름은 높은 고도에 위치에 있기에, 우주로 돌려보내는 열기보다 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수증기(온난의 80%) 그리고 온난 구름( 15%)이 95%에 해당하기 때문에 물이 “온실 온난화”를 일으킨다고 통상적으로 말을 한다. 온실 온난화의 나머지 5%는 이산화탄소(3.6%), 메탄(0.39%), 아산화질소(0.95%), 그리고 오존(0.0072)을 포함해서 다른 여러 가지 기체들이 있다.


        이런 온실 기체는 어떻게 지구를 덥게 하는가? 비록 은유적인 표현이지만, 이런 기체들은 온실(greenhouse)처럼 움직이지는 않는다. 온실에 있는 유리창 틀과 지붕은 안에 있는 따뜻한 공기를 붙잡아둠으로서 내부를 따뜻하게 한다. 유리창은 태양빛에 의해서 따뜻해진 공기를 올려주거나 내려준다. 그러나 온실 기체는 따뜻한 공기를 올려주거나 내려앉게 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열에너지를 흡수하거나 밖으로 발사한다.


        그 과정을 간단히 설명해보자; 첫 번째로, 에너지는 빛의 형태로서 태양에서 온다. 빛이 지구의 표면에 왔을 때에,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온 빛 에너지를 흡수하고 적외선 에너지(보통 열이라고 부른다)로 방출을 한다. 태양아래에 있었던 돌을 손으로 잡았을 때에 따뜻한 열기가 돌로부터 전달되는 것을 느끼는 것과 같다. 돌을 잡고 있을 때에 내 손도 점차적으로 따뜻해진다. 손이 따뜻한 돌로부터 열에너지를 흡수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손은 열을 방출한다. 손을 얼굴에 대면, 손으로부터 전달되는 열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유사한 방법으로, 온실 기체는 적외선 에너지(열)를 흡수한다. 그러고 나서 그것을 밖으로 방출한다. 그 것 중에 얼마는 우주로 올려 보냄으로서, 지구가 차가워진다. 그러나 그것 중에 얼마는 지구 표면으로 열을 내려 보낸다. 그래서 지구는 따뜻해지는 것이다.


        모든 태양 에너지가 지구 표면에 남아있지 않는 것은 우리들에게 좋은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더워서 죽게 된다. 또한 모든 태양의 에너지가 우주로 되돌아가지 않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얼어서 죽게 되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에 감사를 해야 할 것이다. 이런 온실 기체에 의한 열의 흡수는 지구가 적당한 양의 열에너지를 유지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b. 공기로부터 온랭 효과

  
          온실 효과가 없다면, 지구의 표면 평균 온도는 화씨 0℉이다. 온실효과를 가졌기 때문에  59℉이다. 공기가 온실 효과를 가감하기 위한 균형을 잡는 요소들을 갖고 있지 않다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긴다. 지구 공기에서 온실 기체에 의한 전체 가온(加溫)은 평균 표면 온도를 140℉로 유지할 것이다. 거의 모든 생물에게는 매우 더운 온도이다. 그렇다면 왜 평균온도가 59℉인가?  가온(加溫; 온도를 높임) 영향뿐만 아니라, 공기는 또한 온실 효과를 가감하는 온랭(溫冷)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후 귀환”이라고 부른다. 공기에 있는 다른 변화에 의해서 발생되는 공기에서의 변화이며, 이것은 또 다른 변화를 이끈다.


        이런 귀환은 지구에 온랭 효과를 가지고 온다. 여기에는 수증기, 하강(비, 눈, 이슬, 싸라기 눈), 상승(따뜻한 공기의 상승), 그리고 이류(공기의 수평 이동 즉 바람)가 포함된다. 이 모든 것을 우리들은 “기후”라고 부른다. 여기에는 미풍(微風)부터 태풍, 원드 시어(풍향·풍속의 급격한 변화; 비행기 이착륙시의 흔들림에 영향을 줌)부터 크고, 회전하며 올라가는 태풍 등이 있다.


        또 다른 기후 귀환이 있다. 얼음의 팽창과 수축이다(얼음은 열에너지를 반사함으로서 지구를 차갑게 한다). 또는 숲과 목초지, 사막의 팽창과 수축 등이 있다. 식물의 잎을 통해서 얼마나 빠르게 열에너지의 흡수와 방출의 변화가 있는지 모른다.


        이런 모든 귀환에 대한 완전한 이해는 물론 지구 온난화 토론에서 중요한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온실 기체에 의해서 야기된 가온(加溫; 온도를 높임)을 증가시키거나 또는 감소시키며, 또한 얼마나 많이 이런 일을 하는가이다. 이 질문에 대해서 간단한 답이 있다. 온실 효과가 없다면, 평균 표면 온도는 0℉이다. 온실 효과를 가지지만 귀환이 없다면, 약 140℉이다. 그러나 온실효과뿐만 아니라 기후 귀환을 가지면 약 59℉이다. 따라서 기후 귀환은 온실 효과를 감소시킴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로 감소시키는가?  59는 140에 42%이다. 즉 기후 귀환은 온실 가온의 58%를 제거시킨다.


        c. 그렇다면 이산화탄소에 대한 논의는 무엇인가?


          지구 온난화 논쟁은 주로 이산화탄소(CO2)에 집중되어 있다. 지구 온난화의 위험에 대해서 경고를 하는 사람들은 인간 활동이 온난 기체의 농도의 증가를 야기한다고 주장한다. 첫 번째로 이산화탄소, 두 번째로 메탄, 그리고 오존, 그 다음으로 클로로플루카본(CFC)이다. 이렇게 증가된 농도가 사람과 환경에 재앙 또는 해를 끼치기에 충분할 만큼 지구를 뜨겁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에 의하면, 가장 큰 범인은 이산화탄소이고, 전체 온실 효과의 약 3.6%의 책임이 있다.


        이산화탄소는 무엇인가? 무색무취 기체이다. 탄산음료에서 거품을 나게 하는 일에 사용된다. 얼음의 형태로서는 드라이 아이스이다(dry ice). 나무와 같은 유기 물질이 불에서 탈 때에,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이산화탄소는 또한 석탄, 가솔린 또는 천연가스가 탈 때에도 나온다. 그러므로 에너지 제품들은 공기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우리 몸에서도, 혈액의 흐름과 숨의 비율을 관리하는 일에도 이산화탄소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우리가 숨을 쉴 때에, 산소를 들이마시고, 숨을 내쉴 때에 이산화탄소를 뱉는다. 사실, 모든 벌레, 동물, 사람은 숨을 내쉴 때에 이산화탄소를 뱉는다. 추가적으로, 바다, 화산 그리고 다른 천연자원도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이산화탄소는 하나님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자연 방식의 일부분이다.


        이산화탄소는 또한 식물에게 매우 중요하다. 광합성 작용을 위해서 이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광합성은 빛 에너지를 식물이 살고 성장하기에 필요한 여러 가지 합성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광합성 때에,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한다.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놀라운 자연의 반복을 보라. 동물과 사람은 계속해서 산소를 사용하고 이산화탄소를 식물들이 사용하도록 배출한다. 그리고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사람과 동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산소를 배출한다. 따라서 이산화탄소는 지구에 살고 있는 주요 생명체를 위해서 필수적이다. 이산화탄소를 유해물질로 생각해서는 안 되고, 지구에 있는 생물을 위한 하나님의 현명한 배려임을 인정해야한다.


        많은 환경 학자들은 공기에서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227ppmv(소규모 농도 단위 환산)에서 385ppmv로 증가하였다고 한다. 산업혁명이전(1790년 전)에 있었던 0.027%에서 0.039로 증가한 것이다. 이산화탄소의 이런 증가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이론에 의하면, 화석 연료의 사용에서 나왔다고 한다; 석탄, 오일 그리고 천연가스. 그러나 공기의 이산화탄소가 이런 증가를 야기시켰는가 또는 화석 연료가 이 모든 증가의 책임을 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해야 한다.


        이산화탄소가 270ppmv에서 385ppmv로 증가할 때에 일어나는 효과가 무엇인가? 산업혁명 이전의 이산화탄소 농도와 이것이 두 배로 증가하였을 때에 그것이 온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비교함으로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기후 귀환 전에, 이런 증가는 약 1.8℉에서 2.16℉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다. 사실 이것은 어떤 사람도 겁을 줄 수 없는 아주 작은 상승이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기후 귀환이 이런 온난을 얼마나 확대시킬 것인가이다. U.N 기후 변화 전문가들에 의해서 사용되는 컴퓨터 모델은 온실 기체로부터 나온 가온을 기후 귀환은 확대시킨다고 추정하였다.


        미래 지구 온난화의 두려움은 다른 중량에 다른 값을 보여주는 “컴퓨터 모델”에 의해서 나타난 미래 기후 예상에 의존하는 것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오류가 없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 주어진 통계와 공식에 의해서 산출되는 예상치 이다. 다른 통계와 다른 공식을 입력하면 다른 예상과 다른 값이 나오게 되어 있다.


        따라서 미래 지구 온난화의 두려움은 컴퓨터 모델 의해서 제시되는 하나의 가설에 근거하는 것이다. 실제로 세계를 관찰함으로서 얻어진 수치가 아니다. 온실 효과에 더하여진 여러 가지 귀환을 가정함으로서, 이런 모델들은 산업혁명이후, 두 배로 가중된 이산화탄소에 의해서 야기되는 가온이 3.5℉에서 5.4℉ 그리고 최고치로서 7℉까지 예상하고 있다.


        또 어떤 컴퓨터 모델은 더 높은 값과 공식을 입력함으로서 심각한 해를 주는 가온을 예상한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런 모델의 결과는 증거가 아니다. 단지 가설이다. 실제적인 관찰만이 증거가 될 수 있다.


        다른 과학자들은 예상의 모든 과정에 의문을 던진다. 기후 귀환은 기후 귀환에 불과하다고 지적을 한다. 그들은 귀환이 자연 온실기체보다 인간이 만든 온실기체에 의해 다르게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현재 기후 귀한은 자연 온실기체의 온난 효과의 58%를 삭감한다. 이것이 인간이 만든 온실 기체의 온난 효과에 동일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이런 과학자들은 지구 온난화의 주창자들이 그들의 컴퓨터 공식에서 기후 귀환을 반대방향으로 돌려놓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세계를 관찰함으로서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의지해서, 어떤 귀환은 적극적으로 지구를 가온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인 귀환 효과는 소극적 이이어야만 하며, 매우 강하게 소극적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귀환은 추가적으로 사람이 만들은 온실 기체에 전체적으로 냉각 효과를 가지고 올 것이다.


        결과는? 우리가 기후 귀환이라는 요소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산업혁명이후로, 두 배의 양으로 증가한 이산화탄소는 지구의 표면 온도를 증가시키는 일을 할 것이다. 약 1.8℉에서 2.16℉이다. 그러나 기후 귀환이 가온을 삭감시킨다면, 온난 효과는 0.76℉에서 0.9℉ 사이가 될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산업혁명이후로 두 배로 증가한 이산화탄소의 양은 전체 지구 온난화 현상의 영향은 1℉ 미만이라는 말이다.


        평균 지구표면 온도가 1℉ 미만의 증가는 전혀 위험한 것이 아니다. 사실 이런 가벼운 가온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별히 농업에 많은 도움을 준다. 가온은 고도에서, 겨울에 그리고 밤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미 온도가 높은 장소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결과는 서늘한 지역에 좀 더 식물이 자라나는 시간이 길어지고, 서리에 의한 곡물 피해가 줄어들고, 갑작스런 한파(寒波)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폭염(暴炎)보다 열배나 더 많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 한파이기 때문이다. 좀 더 긴 성장 기간은 더 풍성한 식물을 생산할 수 있게 하고, 더 풍요로워지고, 세상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것이다.


        이런 접근법은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는 유일한 것이 아니다. 더 집중적인 연구가 이런 결론에 도달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Richard Lindzen과 Yong Sang Choi (ERBE, 지구 방사선 비축 실험)의 자료는 0.9℉를 보여준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이 연구도 또한 1℉ 미만의 가온을 보여준다.


        따라서 상승된 온도로부터 나오는 위험한 결과에 대한 예견을 우리가 믿어야 하는가?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 가지 이유가 있다; (1) 기후 귀환 효과에 대한 실제적인 실험 자료 컴퓨터 프로그램이 우리로 하여금 믿도록 하려는 지구 온난화로서 온실 기체의 가온 효과를 증대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2) 성경에 나오는 원리들은 이런 지구 온난화 예견을 믿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3) 다른 과학적인 증거로부터 나온 중요한 사실은 이런 것을 의심하도록 만든다. 다음부터 (2) (3)에 대한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할 것이다.


2. 지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a. 하나님은 약한 지구를 만들었는가 아니면 회복이 가능한 지구를 만들었는가?

           UN IPCC(UN 기후 변화 단체)는 온실 가온에 대한 전체 기후 귀환은 매우 명확하며 위험한 지구 가온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인간 행위에 대하여 약한 지구를 실제로 하나님이 만들었을 것이라고 기독교인들은 믿어야 하는가? 어떤 사람이 벽에 기대면 건물 구조적인 귀환이 그 사람의 무게의 압력을 증대시킴으로서 빌딩이 무너지도록 건축가가 설계를 하였다고 믿는 것과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도 이런 설계를 “매우 좋았다”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창 1:31절은 “하나님이 그가 만들은 모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매우 좋았다”라고 하였다.


        지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작품이고 그의 섭리에 의해서 유지된다면, 지구 기후체계의 기본적인 장치는 튼튼하고, 자기 통제적이고, 자기 수정적이기에 마치 자동 온도 조절기처럼 작동하도록 만들었을 것이다. 따뜻해지기 시작할 때에 지구를 냉각시켜주고, 차가와질 때에 가온을 시켜주는 것처럼 작동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통해서 주기적으로 따뜻해지고 차가워졌다는 증거는 이런 견해를 뒷받침해준다. Fred Singer와 Dennis Avery는 그들의 책 "nstoppable Global Warming- 매 1500년 마다-"이라는 책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구 기후의 역사는 일정한 변화를 한다. 적어도 지난 수백만 년 동안, 1500년 온냉의 주기가 빙하기를 주관하였고, 간빙기(빙기와 빙기의 사이)는 따뜻하였다. 북극에서, 이런 ‘Dansgaard-Oeschger(기후 변화 활동의 양상)’ 주기 동안에 약 4℉로 변화하였다.”


        b. 하나님께서 지구의 계절과 바다가 안정을 유지할 것을 약속하셨다.


          성경의 진리도 이런 방향으로 말한다. 지구의 계절과 바다를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였다. 예를 들면, 노아 홍수 후에, 다음과 같이 하나님은 약속하였다.

창 8:22


        이것은 지구에 있는 사람, 동물, 식물의 생명이 의존하는 다양한 주기를 최종 심판 때까지 유지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홍수 뒤에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은 약속도 하셨다;

창 9:11


        이것은 해수면 증가의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것은 아니지만(이것이 지구 온난화로 예상되는 가장 무서운 효과이다), 하나님이 해수면을 통제하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편기자와 예레미야도 똑같이 말한다;

시 104:9
렘 5:22


        c. 기후를 통제하시는 믿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다.


          렘 5:22절 이후의 구절을 보면, 하나님은 기후를 통제하시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하신다;

렘 5:23-25


        이 말은 위험한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과 유사하다. 그들은 지구를 파괴하는 약하고 통제가 되지 않는 기후 변화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중에라도 이런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때때로 비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한다. 위험한 지구 온난의 두려워하는 마음은 과학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거절임을 보여주고 있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진리와 속성을 억누르는 사람에 대해서 유사하게 말한다.

롬 1:18


이런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롬 1:21


        여기에는 놀라운 질서와 그의 창조물의 구조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감사로서 영광을 돌리지 않는 사람, 그리고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을 포함한다(롬 1:25). 이런 책망은 환경론자들에게 적용될 수 있다. 그들에게는 참된 하나님보다는 “Mother Earth”가 그들이 헌신하는 가장 높은 대상이다.


        많은 다른 성경구절은 또한 지구의 기후에 대한 하나님의 통제를 확인시켜준다.

레 26:18-20
신 28:12, 23-24.
삼하 21:1
왕상 17-18
욥 37:9-13
시 107:23-28
암 4:7-8
욘 1:4-16
마 8:26-27


        d. 그의 명령을 지키게 함으로서 우리가 지구를 파괴하도록 지구를 만들지 않았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였다.

창 1:28


        이 명령은 인간이 만든 지구 온난화라는 이론과 어울리지 않는다. 인류를 위해서 지구를 개발하고 사용함으로서 지구를 멸망시키도록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었다고 믿어야 하는가? 우리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나무를 태우고, 요리를 하고, 일, 학교 교회를 가기 위해서 가솔린을 사용하고, 농장과 공장에서 음식과 옷과 가정용품을 운반하기 위해서 디젤 연료를 사용하고,  전기를 공급하고 에어컨과 난방을 하기 위해서 석탄과 오일과 천연가스를 사용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지구가 멸망을 하도록 창조를 하셨을까? 우리가 도덕적으로 옳은 이런 일을 할 때마다 더 지구를 망하도록 하나님께서 지구를 만드셨을까?


        이런 결과를 가지도록 하나님이 지구를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나무와 오일과 천연가스를 지구에 줌으로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고, 풍성하게 만들게 해주었을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어리석게 또는 위험하게 사용될 수 있다. 부주의하게 수풀에 방화를 할 수도 있다. 석탄을 연료로 삼는 공장에 화화제품을 집어넣어서 공기를 오염시킬 수 있다. 이런 부주의하고, 위험한 사용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를 경고하는 사람들이 불평하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그들은 또한 이 모든 연료들을 깨끗하게 그리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까지도 반대를 한다. 이런 화석 연료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을 한다. 100% 오염이 없이 소화를 시킨다고 할지라도, 이산화탄소를 없앨 수는 없다. 이것은 자연적인 부산물이다. 그들은 오염을 주고 환경을 파괴하는 화석 연료를 남용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갖고 있는 가장 좋은, 가장 편리한, 가장 값싼 연료를 없애려고 한다.


        도덕적으로 옳은 일을 하고,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일을 통해서 지구를 멸망시키게 하였다고 생각하는가? 공기 중에서 이산화탄소가 0.027%에서 0.054%로 증가하면 (공기 1%의 27/54000에 해당하는 것이다) 대재앙으로 일으키도록 기후체계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바로 이것이 기후 온난화를 주장하는 사람이 말하고 있는 바이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거주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인간이 적응하고 유익한 지구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지구와 공기에 자기 통제와 자기치료를 하는 장치를 설치했다고 생각한다. 그것에 의해서 온도를 통제하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에 대한 예는 바다 위에 있는 구름의 Global Iris 효과이다. 표면이 따뜻해지면, 상층 구름이 사라지고 더 많은 열이 공간으로 들어가도록 허용한다. 표면이 차가울 때에, 상층 구름이 형성이 되고, 더 많은 열을 지구가 유지하도록 만든다. 구름이 지구의 온도를 통제함을 보여주는 여러 가지 연구가 있으며, 기독교 환경론자이면 신학자인 Calvin Beisner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람의 몸처럼, 지구는 두렵고 경이롭게 만들어졌기에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절로 나온다. 어떤 면에서, 지구는, 마치 눈동자와 같이, 매우 연약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로운 설계로 인해서, 많은 겁을 주는 환경론자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거주하기에 안락한 곳이다.”


        상층에 있는 구름의 변화는 하나님이 지구의 온도를 안전 되게 유지하기 위해서 설치한 자기 치료 장치처럼 보인다.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이와 같은 또 다른 안전장치도 있을 것이다. 온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온도를 낮추는 요소들을 작동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은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지구의 평균적인 온도는 항상 따뜻했다가 추워지고, 추워지다가 따뜻한 주기를 밟아왔기 때문이다.


        e. 지구 온난화 경고 자들은 값싸고, 풍성한 에너지 자원을 주신 하나님에게  감사할 동기를 빼앗는다.


        성경은 지구 창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한다.

창 1:31
시 24:1
딤전 4:4


        이런 여러 가지 구절들은 그가 창조한 지구의 우월성 때문에 하나님에게 감사와 찬양을 드리라는 말씀이다. 우리가 거주하도록 지구를 만들었기 때문에 지구 자원을 개발하고 사용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 그에게 감사를 하면서 지혜롭게 지구 자원들을 사용해야 한다.


        지구 온난화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사람들은 나무, 석탄, 오일, 천연가스를 사용함으로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에 대해서 죄의식을 갖도록 만든다. 감사함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좋은 선물을 사용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사용한 것 때문에 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요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이런 훌륭한 선물에 대해서 감사할 동기를 빼앗고 있다.


<<제 15 강 연 구 문 제>>

1. 지구를 덥게 하는 기체에 대해서 설명해보라


2. 온실 효과란 무엇인가?


3. 기후 귀환이란 무엇인가?


4. 이산화 탄소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 컴퓨터 모델"이란 무엇인가?


5. 이산화 탄소의 중요성을 설명하라


6. UN IPCC의 주장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7. 지구 온난화를 주장하는 환경론자와  성경과의 관계를 설명해보라


8. 이 장에서 얻어지는 결론은 무엇인가?



P.S. 이 책은  Wayne Grudem의 "Voting as a Christian"의 제 5 장 "The Environment: Energy, Global Warming, and Public Policy"를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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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제 18 강 ; 제 10 장 오늘날 민주당과 공화당 정책에 적용하기    임 바울 2016/08/01 180 887
17  제 17 강 ; 제 5 장 환경(7):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정책    임 바울 2016/07/29 207 976
16  제 16 강 제 5 장 환경 (6) :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 정책    임 바울 2016/07/29 179 1082
 제 15 강 : 제 5 장 환경 (5):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 정책    임 바울 2016/07/28 188 969
14  제 14 강 : 제 5 장 - 환경 (4) : 에너지, 지구 온난화, 공공정책    임 바울 2016/07/12 187 1112
13  제 13 강 : 제 4장 환경(3)    임 바울 2016/07/08 145 994
12  제 12강 : 제 4 장 : 환경(2)    임 바울 2016/07/07 133 1042
11  제 11 강 :제 4 장 : 환경(1) ; 지구 자원에 대한 성경적인 가르침과 상태    임 바울 2016/06/25 147 867
10  제 10 강 : 제 3 장 경제 (3) - 사회보장 제도, 건강보험, 불경기 퇴치    임 바울 2016/06/23 130 678
9  제 9 강 : 제 3장 경제 : 세금 (2)    임 바울 2016/05/27 162 1054
8  제 8 강 : 제 3장 경제 : 세금 (1)    임 바울 2016/05/21 157 852
7  제 7 강 : 경제 (3) : 부자와 가난한 자, 정부와 기업    임 바울 2016/05/06 152 895
6  제 6 강 : 경제 (2) : 화폐, 자유시장    임 바울 2016/05/06 167 759
5  제 5 강 ; 경제 (1) 개인 재산, 경제 개발    임 바울 2016/04/29 178 865
4  제 4 강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3)    임 바울 2016/04/29 167 858
3  제 3 강 기독교인의 정치 참여 (2)    임 바울 2016/04/29 159 841
2  제 2 강 : 제 1 장 기독교인의 정부 참여(1)    임 바울 2016/04/29 142 677
1  제 1 강 강의 목적및 교제 소개 , 들어가는 말    임 바울 2016/04/29 143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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