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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참 기독교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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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강 서론
임 바울  2018-08-28 09:35:58, 조회 : 24, 추천 : 8


        제 1 강 이 책은 옹졸한 책인가?


        이번 학기에서 우리가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는 우리가 기독교인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반대로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다.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 나는 참 기독교인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내가 보기에 이 세상에는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자처하지만, 사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아주 많기 때문이다.

계2:9

계3:9

그리고 나도 기독교인 척하면서 살았던 기간이 아주 길었다. 정말 기독교인 것처럼 많은 세월을 젠체하면서 살았다. 그렇다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한 사람의 신분에 관한 것만이 아니다. 이것에 따라서 우리들이 영원히 살 곳, 즉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검하고 싶어도, 어떻게 점검을 하는지를 몰라서 방황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산다고 하였다. 한 사람은 왼쪽에 있는 사람으로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은 오른 쪽에 있는 사람으로 영원한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요 10:10

마 25:34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지도 않으면서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정말 시간, 물질을 낭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간 낭비와 물질의 낭비를 없애기 위해서도 점검하는 것이 백번 낫다.

사도바울은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달리기로 비유를 한다.

고전 9:24

우리가 몇등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든 결승점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경주를 끝마쳤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영원한 운명이 좌우된다.

그런데 경주를 하는 사람을 보면 우리는 경주할 옷과 운동화와 등에는 넘버가 달린 사람들이 길 옆에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것을 보게 된다. 또는 다른 사람의 선으로 경주를 함으로서 실격을 당하는 경우도 본다. 그들은 달리고 있는 중에 잘 달린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우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규칙대로 경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은 이 경기를 끝마칠 것인가가 , 경기장에서 달리는 사람에게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들의 속도와 방향과 힘이 있다고 할지라도 신앙의 경주는 스스로 성취할 수 없다고 말한다.

롬 9:11, 16

그렇다면 이런 길을 가는 사람과, 이렇게 경주를 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 예수님은 사랑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반드시 구원을 주는 사랑이이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 하나님께서 하나 밖에 없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죽음으로 몰은 것은 단 한가지 이유이다. 이 세상을 사랑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사랑으로 인해서 사람들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요 3:16-17

그렇다면 우리는 이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런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사랑이 아님을 알게 된다. 경주자들로 하여금 납득을 시키고, 길을 바꾸도록 간청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경주를 하는지 판단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할 것인가?

제일 먼저 죄인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죄인은 강권적인 도움이 없으면 자신을 속이는 본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감사하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강권적인 은혜를 주셨다. 사도 바울의 삶이 180도 변한 것처럼,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바꾸어주셨다.

고전 15: 10

그리고 우리가 진리에 이를 수 있도록 성령도 주셨다.

요 16:13

그리고 성경도 주셨다.

딤후 3:16-17

그리고 교회를 주셨다.

엡 3:10-12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도와줄 신앙의 형제 자매를 주었다.

살전 5:10-11

우리가 교회를 떠나서 다른 형제 자매들과 상관없이 < 나는 참 기독교인인가?>를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출발이다. 우리가 원하는 올바른 진단을 할 수가 없다. 교회의 회원이 되지 않고,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가나안 성도>라고 한다. 오늘날 이 사람의 숫자가 몇 년새에 배나 늘었다고 한다. 가나안 성도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님과 교회와의 관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남겨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위해서 피값을 지불하고, 교회를 샀다. 그리고 목회자들로 하여금 교회안에서 성도들을 섬기게 하였다.

엡 1:22-23

엡 5:23

행 20:28

딤전 3:15

자 이제 시작해보자. 이 책은 옹졸한 책이 아니라, 사랑이 넘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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