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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강 하나님의 약속
김 에스더  (Homepage) 2018-02-10 09:50:50, 조회 : 221, 추천 : 53

제 2부 예수님은 어떻게 세상으로 나아가셨는가?

제 6장 하나님의 약속


        예수님은 거룩한 약속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사실, 그분이 세상으로 나아오신 것이 거룩한 약속이셨다! 그분은 자신 주변의 세상으로 개입하셨다. 그분은 세상을 향해 열려있었고 장비가 갖추어졌으며 동기가 있었다. 예수님은 발걸음마다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삶을 통하여 여행하셨다. 그의 확신은 그분을 따르던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영원에 대한 예수님의 분명한 중심 때문에, 그분은 사회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었다. 그분은 진리를 말씀하셨지만, 그분의 접근방법은 늘 겸손하셨다. 우물가에서 만난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는 우리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본보기가 된다.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 쌔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요 4:1-4)”


        요한복음 4장의 첫 구절들은 내가 채우고 싶은 간격이 있다. 나는 예수님이 그 날 아침 6시간을 제자들과 함께 걸어가시면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궁금하다. 천국에서 완전한 만족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허기와 갈증을 경험하시는 것은 어떠했을까? 바리새인들은 어떤 면에서 예수님이 떠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유명세가 세례요한을 능가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들이 세례요한의 제자들과 예수님 사이에 분쟁의 씨앗을 뿌리고 있었던 것일까? 우리는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기를 원했다는 것을 안다(요 7:1). 예수님은 이 살인 계획에서 도망하셨는가?


        이 부분에서 한 가지는 분명하다. 그들의(예수님과 제자들) 여정은 사마리아를 지나가야 했다는 것이고 정오에 그들은 적의 영역 깊은 곳에 있었다는 것이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런 여정은 제자들을 불편하게 하였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미워하는 이복형제처럼 보았다. 사마리아의 뿌리는 유대인이었지만, 그들의 조상들은 이방인들과 결혼하였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간음자들!”이라 불렀다. 또한 사마리아인들은 고대의 전쟁들에서 이방인들과 손을 잡기도 했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반역자들!”이라고 말했다. 사마리아인들은 예루살렘이 아닌 그리심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신성모독자들!”이라고 말했다.


        사마리아인들을 향한 고집은 유대인들 마음 아주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었으며, 심지어 어떤 이들은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갈 때는 사마리아를 거치지 않기 위해 요단강 반대편을 택하였다. 이 여정은 사마리아를 통과하여 가는 3일의 길보다 더 오래 걸렸지만, 그 길은 그들을 ‘오염’에서 지켜주는 길이었다. 사마리아를 통과하는 길을 택하는 유대인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자신을 단단하게 가둔 채 가곤 하였다.


        본문은 예수님이 사마리아를 통과해서 가야만 한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지리학적인 요구는 아니었다. 즉 많은 유대인들은 다른 길을 택했다. 왜 예수님은 그 길을 가야만 했는가? 그것은 그분이 어떤 약속, 즉 우물가의 여인과의 거룩한 약속을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원하는가? 당신은 세상을 향해 열려있고 장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동기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당신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아가기 위해 애쓴 적이 있는가? 하나님이 전도를 위해 당신을 보내주실 것을 기도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거룩한 약속을 찾아보라.


        나의 인생 중에는 거룩한 약속을 믿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 지금 나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만남이 그것(거룩한 약속)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1. 당신의 안전벨트를 매라.


“또 늦었군” 나는 투덜거렸다. 공항으로 급히 가는 것은 거룩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급히 가는 것처럼 느껴지지는 않았다. 나는 단순히 늦었을 뿐이었다.

“맴피스로 가는 비행기 410번은 10분 후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스타일 씨, 만약 당신이 서두른다면 탈 수 있을 것입니다.”


        가끔 승차권 판매자는 5학년 때의 도서관 사서가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왜 나는 공항에 시간 맞추어 갈 수 없을까? 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나는 항상 비행기에서 마지막 탑승자였다.


        내가 비행기에서 빌 윌커슨을 “우연히” 만났을 때, 나는 하나님이 그 일을 예비해 두셨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빌은 테네시 주립대학 IV 사역자로 있을 때, 그 모임에 참가한 적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테네시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1학년이었다. 빌은 사역에 대한 기대에 차 있었다.


        사람들의 견해를 무시하는 것은 빌의 특징이었다. 테네시 주립대학의 또 다른 학생이었던 조앤은 그가 머리를 어떻게 깍는지 알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신의 머리가 어떻게 이발되었는지 관심이 없었다. 단지 그는 그의 눈에서 머리카락이 잘려나가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의 삐뚤게 잘려진 머리에도 불구하고 그가 못생긴 것은 아니었다. 빌의 매력과 대담한 성격은 이발사에게 적합했다. 공공장소에서 관심을 끄는 것을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빌은 조금 뻔뻔한 사람이었다.


        우리의 좌석은 모두 통로 쪽이었다. 나는 17B 였고 빌은 반대편의 15번 줄에 앉았다. 녹스빌에서 멤피스까지 비행시간은 약 1시간이었고 빌은 일분도 낭비하지 않았다.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 앉았을 때, 그는 제트 엔진 소음을 넘어 질문하기 시작했다.


        그는 통로를 가로질러 16 A, B, C, 그리고 D의 사람들을 지나도록 큰 소리를 내고 있었다.

“맥, 대학에서의 복음사역은 어때요?”

“좋아요, 빌” 나는 주변을 보며 말했다. 사람들은 신문 너머로 우리를 바라보았다. 내가 보기에는 주로 나만 보는 것 같았다. 나는 교회에서 너무 소란스런 아이가 된 것처럼 느껴졌다.

“어, 빌. 소리를 조금 낮추는 것 어떨까요? 신문보고 있는 이 사람들에게 나는 방해가 되고 싶지 않은데요.”


        그는 나를 듣지 못했다.

“항상 그리스도를 섬기고 사는 것은 어떤 것이에요?”


        사람들은 우리를 더욱 째려보았다. 나는 다른 승객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오, 이런. 기독교에 미친 놈들이구나”


        빌은 계속 말했다.

“내가 신학대학원 졸업을 하고 주님을 전임으로 섬길 때까지를 기다릴 수 없을 거 같아요”


        나는 사람들이 그들의 눈을 돌리다가 그들의 머리에서 떨어질 것 같아 보였다. 내가 당황하는 동안, 비행기는 안전권으로 들어갔다. 빌의 기습적인 질문은 계속되었다.


        드디어 기장이 곧 착륙할 것이라고 방송했다. 나는 의자를 완전히 곧게 세웠다. 나는 창문 밖을 보았고 내 옆에 앉은 여자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당신이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어쩔 수 없이 알게 되었네요”


        ‘이 비행기에 있는 당신과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거죠’라고 나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네.” 나는 말하면서 미안한 표정으로 웃었다.

“저는 최근에 종교적인 질문이 많이 생겼어요” 그녀가 말했다.


        안전벨트의 경고가 울렸다.

        “정말요?” 나는 그녀를 계속 바라보며 말했다. 그러나 입은 마르고 있었다. 그것은 갑자기 깨달았을 때 내가 가지는 그런 갈증이었다. 하나님이 나를 이 자리에 두신 것이다.

        “그럼요. 저는 육군 하사관이에요. 지난 일 년 동안 기독교에 대해서 자꾸 떠올랐어요. 그냥 질문들이요. 저를 이해하시겠어요? 그래서 지난 주에는 제가 군대의 목사님을 찾아가서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싶다고 말했어요. 그분은 하나님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계셨어요. 그러나 사실 저는 혼란스러웠어요.”


        비행기가 착륙을 시작하려고 선회하고 있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좋은 거리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말했다.

“그게 무슨 뜻이지요?” 그녀가 물었다.

“음,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 사이에 거리가 있죠. 예를 들면, 조지 워싱턴에 대해 우리는 많이 알고 있죠. 우리는 그가 어떻게 생겼고 무엇을 했는지 알아요. 우리는 그와 그의 가족에 대한 개인적인 일도 알아요. 우리는 그가 가발을 썼다는 것도 알죠.”

“그리고 나무로 만든 틀니도요.” 그녀가 말했다.

“정말요? 그건 저도 몰랐는데요.” 나는 말했다.

“어쨌든 우리는 토마스 제퍼슨이 조지 워싱턴을 아는 방법대로 우리가 그를 안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그렇죠” 그녀가 말했다.


        기내 승무원이 내게 안전벨트를 하라고 알려주었다. 나는 계속 말했다.

“하나님에 대한 진리도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죠.” 내가 말했다.


        내 입은 자동운전 장치였다. 나는 이것 혹은 비슷한 것을 대학에서 수 천번이나 말해왔다(적어도 나는 메시지를 배운 적이 있었다). 그러나 나의 머리는 당황하였다.

‘하나님. 사람들이 주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보다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더 신경썼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복음보다 사람들이 신문보는 것에 대해 더 걱정을 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중요한 것보다 저의 체면, 옷, 코털과 같은 바보스럽고 시시한 것들에 대해 저는 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머릿속으로 생각하였다.

“예, 그렇군요.” 그녀가 말했다.


        비행기가 드디어 착륙하였다. 나는 말했다.

“당신은 알고 계세요? 저는 당신이 기독교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그분이 당신을 부르신다고 생각해요. 그것은 단지 그분에 대한 지식을 가진다는 것이 아니라 친구로서 그분을 안다는 것이죠.”

“아, 그래요”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대해 생각하면서 자기 앞에 있는 좌석 테이블을 응시하고 있었다.


        비행기는 날개가 접으면서 착륙했다.

“당신 위에 있는 천국에 딜레마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내가 말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그녀가 말했다.

“음,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가지기를 원하시죠. 그러나 우리의 타락하고 이기적인 본성이 그것을 막고 있죠. 하나님의 법은 그분의 완전하심과 우리의 이기심 사이에 생긴 장애물을 무너뜨리기 위해 완전한 희생을 요구하였죠.” 나는 손으로 장애물을 만들었다.

“우리는 그것을 우리 스스로 할 수 없어요. 우리는 완전하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분 자신이 그 죄값을 치루셨죠. 그분은 그의 아들을 내어주셨어요.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의 이기심에 대한 대가를 치루셨고 하나님과의 장애물을 무너뜨렸죠. 예수님은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셨어요. 그것은 그분이 유일한 진리임을 보여주죠. 이제 그분은 용서를 베푸시고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게를 가질 수 있도록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셨죠.”

“그것이 제가 원하던 것이었어요.” 그녀가 말했다.


        비행기는 활주로를 달리고 있을 때, 나는 눈을 껌벅거렸다. 안전벨트를 매는 것을 잊어버렸던 것이다.

“당신과 하나님과의 이 관계는 당신이 그리스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당신의 삶의 주도권을 그분께 드림으로서 자신 중심으로부터 돌이켜서 당신의 삶을 주님이 거하시는 집으로 만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그대로 할 마음이 있으세요?”

“네.” 그녀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저는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과 함께 기도할 수 있어요.” 내가 말했다.

“좋아요.”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했다. 비행기가 멈추기 전에 벨소리가 나고 사람들은 짐을 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늦었기 때문에 그녀는 연결 비행기를 놓칠까봐 걱정하고 있었다. 그녀는 군인답게 딱 한번 흔들며 나와 악수를 나누었다.

“모든 것에 고마워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나는 멍하게 그녀의 등을 바라보고 있었다.

“당신의 군대의 목사님에게 당신에게 일어난 일을 말하세요. 그리고 현대어로 번역된 성경을 하나 구입하세요.”


        나는 여전히 자동운전 장치처럼 말했다.

“당신의 첫 번째 성경으로 요한복음을 읽으세요.”

“요한복음이요. 알았어요.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나는 연결 비행기를 타야하는 승객들이 먼저 내릴 수 있도록 내 자리에 다시 앉았다.


        몇 분이 지난 후에 나는 혼자 생각했다.

‘나는 그녀의 이름조자 모르고 있네.’

“맥, 내려야지. 덴버로 가고 싶어?”


        나는 고개를 들었다. 빌이 나를 내려다보며 웃고 있었다. 비행기 안에는 빌과 나, 그리고 각 좌석을 정리하는 승무원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그는 어린아이처럼 놀라운 표정으로 말했다.

“내 옆 자리에 앉아있던 사람과 주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최고의 대화를 나누었어.”


        나는 그 커다란 얼뜨기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2. 불편한가? 걱정하지 마라.


        우리는 우리의 약속의 정확한 시간과 날짜 그리고 장소를 모를 것이다. 그것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당신의 거룩한 약속은 당신이 기대했던 것과는 다를 수 있다. 그것은 당신이 선택하지 않은 사람과 일어날 수 있고 당신이 놀랄만한 장소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당신의 거룩한 약속은 당신이 피곤할 때, 혹은 불편할 때, 혹은 당신의 마음 안에 다른 것들로 가득할 때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가끔은 나는 제자들이 내가 빌에게서 느꼈던 그런 느낌으로 예수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회적인 에티켓을 무시하셨던 예수님 때문에 그들은 불편한 상황에 놓이기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의 상황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바로 그 때에 정해놓으신 거룩한 약속은 어떤 비행기의 자리일 수 있다. 가족 중 한 사람과 함께 할 수도 있고, 오랫동안 만났던 친구와 함께 할 수도 있다. 회사의 자판기 앞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일어날 수도 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마리아로 끌어가셨을 만큼 확실하게 거룩한 약속을 위해 당신을 이끌어 가실 것이다. 그때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우리의 반응은 예수님의 확신에 찬 본보기를 따라야만 한다. 그러나 그분의 확신과 관심 그리고 분명한 초점에서 우리는 종종 벗어난다. 때로 나는 무엇이 중요한지를 놓칠 만큼 나 자신에게 너무 바쁘다. 나는 그 여성 하사관과의 만남을 통해 얼마의 가치 있는 교훈을 배웠다.


        거룩한 약속은 당신이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무시하는 것은 쉽다. 만약 내가 하나님이었다면, 기독교 지도자 중 한 사람을 그 하사관 옆에 앉혔을 것이다. 나는 대학교 학생들과 일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아니고 그분은 나에게 의견도 묻지 않으셨다. 기억하라. 우리의 방법은 그분의 방법이 아니다.



3. 우연이군요!


        당신이 “주님, 복음전도에 저를 사용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면, 준비하라. 그것이 일어날 것을 주의하라.


        데이빗은 학교 식당에서 그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주여, 복음전도에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 앞에 서있는 다른 학생을 보기위해 그의 얼굴을 들었다. “실례합니다” 그가 말했다. “빈 테이블이 없어서요. 제가 여기 앉아도 될까요?” 그는 앉으면서, 데이빗의 펼쳐져 있는 성경을 쳐다보았다. “무엇을 읽고 있어요?”


        데이빗은 생각했다. ‘와, 주님, 바로 역사를 하시는 군요.’


        기도하라. 당신의 자원들을 연결시키라. 만약 당신이 필요하다면, 내가 했듯이 회개하라. 나는 심지어 하사관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도 회개했고 겸손히 했다. 하사관은 내가 나 자신에 몰두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께 왔다. 그와 같은 자기 몰두는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권력의 기반에 대해 걱정하는 것에, 제자들이 사회적 에티켓에 대해 초조해 하던 것에, 그리고 사역자가 그의 시끄러운 친구에 의해 창피할 것을 걱정하는 것에 대한 원인이 된다.


        당신의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믿음은 그대로인가? 숨지 마라. 하나님이 당신을 준비시키시는 지도 모른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둘러보라. 이것은 당신의 응답받은 기도이다. 당신이 어떻게 보일런지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하나님은 그러지 않으신다. 단지 생각하라. 빌의 확신과 영생에 초점을 둔 그리스도와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면, 받아들여질 수 없을 만큼 경멸스런 그의 태도가 없었다면, 그날은 거룩한 약속이 아닌 단지 다른 비행이 되었을 것이다.



<토의를 위한 문제>


1. 거룩한 약속을 이루기 위해 예수님은 어떤 단계를 밟으셨는가?

2. 거룩한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것 - 즉 마음과 정신 그리고 발걸음 -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정하신 만남에 제가 준비되어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교재 "Speaking of Jesus"의 "6. Divine Appointments" 를 번역하였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의역한 부분도 있습니다. 오류나 수정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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