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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장 어떻게 간증할 것인가?
김 에스더  (Homepage) 2018-03-31 08:24:22, 조회 : 243, 추천 : 70

13. 어떻게 간증할 것인가?


        주디 마샬은 모임에서 빛이 되었다. 우리의 모임에서 밝고 쾌활하고 친절한 그녀의 존재는 기독교 그룹에 필요한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기타를 쳤다. 그녀는 재미난 이야기도 해주었다. 그녀는 그리스도를 사랑했다.


        우리가 어려운 일-전도자 클리프 넷츨과 함께 대학교 전도를 후원하는 것-을 하기로 결정했을 때, 주디는 가장 먼저 움직인 사람이었다.


1. 클리프의 노트


        클리프의 스타일은 기독교에 대한 지루한 강의를 하는 것과는 먼 것이었다. 그는 그의 청중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클리프는 설교보다는 질문과 대답하는 형식을 사용하였다. 그는 5분 동안 말하였다. 그리고 나서 “누구든지 어느 곳으로든 나올 수 있도록” 했다.


        대학에서 사람들의 질문은 어느 정도는 엉뚱하기도 하고 분노에 차있기도 했다.

“기독교인은 우리 민족에 사슬을 채웠어요.” 화가 난 한 흑인이 말한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왜 여호수아에게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이도록 명령하셨나요?” 회의적인 대학원생이 소리쳤다.

“왜 저는 예수님은 믿어야 하면서 산타 클로스는 믿어서는 안되나요?” 철학전공의 학생이 물었다.

“아마도 그것은 당신에게 진리가 되겠죠. 그런데 그것이 저에게도 진리라고 말하는 당신은 누구인가요?” 여학생 클럽의 학생이 말한다.

“진화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생물학과 학생이 묻는다.

“저는 동성연애자에요. 그리고 저는 기독교 교회로부터 받은 혐오를 믿을 수가 없어요.” 한 젊은 청년이 말한다.


        때로 군중들은 적대적이었지만, 그들 모두는 클리프의 대답에 인상을 받았다. - 내용과 어조에서.


        주디는 일 년 전에 클리프를 본 적이 있었다. 그녀는 클리프가 캠퍼스에 왔을 때, 예수 그리스도가 주제가 될 것을 알았다. 그것은 항상 가치가 있었고 때로는 두려운 것이었다. 그러나 주디가 자신에게 했던 개인적인 결심은 그녀를 더 두렵게 했다. 주디는 클리프가 일부 학생들에게 그들이 어떻게 믿음을 가지게 되었는지-그리스도와 함께한 그들의 경험에 대한 간증-에 대해 짧게 이야기 해달라고 요청할 것을 알았다. 주디는 청중을 향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기로 결심했다.


        대학교의 기독교 그룹의 대부분은 그 전도집회에 참여하였다. 포스터가 붙었다. 대학신문에는 광고가 실렸다. 학생들은 훈련을 받으며 바쁘게 보냈다. 클리프가 도착하기로 한 그날, 주디는 그녀의 결심을 나에게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군중들과 나누기를 원했다. 주디에게 그것은 돌처럼 굳어질 만큼 어려운 것이었다.


        클리프는 경기장에서 말하고 있었다. 거대한 군중들이 모였고 많은 사람들이 클리프를 공격하기를 원했다. 클리프가 논쟁에서 거의 진적이 없었다는 명백한 사실이 그들을 더 자극하는 것처럼 보였다. 주디는 경기장 계단에서 내 옆에 앉아있었다. 그리고나서 그녀는 클리프가 하는 말을 들었다.

“주디라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2. 진리의 순간


        주디의 호흡은 너무 빨라져서 나는 그녀의 호흡이 멈추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디는 테네시 주립대학교 학생입니다.” 클리프가 말했다.


        주디는 주먹을 쥐었고 그녀의 눈은 커졌다. 그녀의 두려움은 감기처럼 전염되었다. - 나는 나의 심작 박동수가 올라가는 것을 느꼈다. 클리프가 주디를 소개할 때, 나는 주디에게 돌려 말했다.

“주디. 제게 당신을 위한 한 성경구절이 있어요. 기억하세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분을 시인하면, 그분도 하늘의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시인하실 것이라고요(마 10:32)”


        주디는 숨을 들이마셨다.

“네. 그렇죠. 맞아요. 고마워요. 맥... 이제 저는 할 수 있어요.” 그녀는 좀 더 확신에 차서 말했다.


        주디는 군중들 앞에 섰다. 긴장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안녕하세요”


        그리고 나서 그녀는 군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나는 피아노 연주회와 비례하는  긴장감을 느꼈다.

“주여. 그녀가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나는 기도했다.


        처음에 주디는 약간 더듬었지만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그리스도를 믿는 그녀의 믿음에 대해서 잘 전해주었다. 그녀는 그리스도가 없을 때 그녀가 어떻게 살았고, 진리로서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지금 그녀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해 말했다.


        주디에게는 폭력이나 섹스 혹은 마약과 같은 이야기가 없었다.- 그녀는 기독교의 가정에서 자랐다. 그러나 그녀의 이야기는 독특하였다. 그녀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진정한 의미와 만족을 찾을 것인지에 대해 간단하고 노련한 이야기로 전했다. 군중들은 회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디는 그녀의 신실함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했다.


        주디는 앉았고 클리프가 일어섰다. 주디와 나 둘 중에 누가 더 안도감을 느꼈는지 알 수 없었다.


        군중들은 그들이 멈추었던 그 시점에서 다시 (질문을) 시작했다.

“아프리카에는 많은 사람들이 굶고 있습니다. 당신의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데, 당신은 어떻게 당신의 하나님이 선하신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주디와 나에게는 그 질문들이나 클리프의 대답이 들리지 않았다. 그녀는 나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제가 해냈어요. 해냈어요.”


        그녀는 앞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녀는 그녀의 얼굴에 믿을 수 없다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커다란 웃음을 지었다.

“당신은 확실하게 해냈어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했어요”


        내가 군중들을 보았을 때,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의 선언에서 두 번째 구절이 생각났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 10:33)”

‘이것은 더 두려운 일일 거야’ 나는 혼자 말했다.



3. 마음에 들지 않는 증언


        사마리아의 여인 또한 간증을 했다. 그러나 누가 이 여인을 예수님의 첫 번째 전도자라고 뽑을 수 있겠는가?

요 4:27-29


        팔레스타인에서 여자는 법정에서조차 증인이 될 수 없었다. 게다가 이 여인은 창녀였다. 그녀는 작은 자 중에 가장 작은 자였다. - 그리고 예수님의 첫 번째 전도자였다. 그것은 우리들에게 소망을 줄 수 있다. 전도자 요한이 ‘전도자’가 되기 훨씬 이전에,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게 하려고 그녀의 온 동네 사람들을 데리고 왔다.


        그녀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갔을 때, 우리는 놀랄 것이 없다. 그녀는 단지 예수님과의 놀라운 대화를 마쳤을 뿐이다. 그리고 그녀는 원래 물을 길러 우물에 온 것이 아니었다. 그리스도와 그녀의 만남은 놀라운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그녀에게 담대함과 확신을 주었다.


        그녀가 마을에 가서 이야기 했을 때,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하지 않았음을 주목하라.

“와서 보세요. 예배에 대한 나의 모든 질문에 답을 한 사람이 여기에 있어요”


        대신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한 일을 모두 말한 이 남자를 보러 오세요.”


        예수님이 영향을 주었던 그 말씀은 분명하게 그녀의 삶에 대한 말씀이었고 그녀의 상황에 대한 말씀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것이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가진 것으로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을 했다는 점에 주목하라.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분을 가리킬 수 있다. 우리의 증거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그리 많지 않다. 그것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이고, “이분이 그리스도인가?”라고 생각하도록 사람들에게 요청하는 것이다.


        나는 어느 기독교인의 모임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한 사람의 경험에 대해 특별히 잘못되게 간증하는 것을 보면서 생각했던 것을 기억한다.

“사람들은 나쁜 동기로 그들의 믿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선의 의도를 가진다. 단지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왜 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잘 이야기 할 수 있는지 배운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몇 가지 제안이 있다.


1) 무엇 때문에 간증을 하는지를 알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Daring to Draw Near)”라는 책에서 존 화이트는 다음을 제시한다.(그가 ‘기도(prayer)’라고 말한 곳에 나는 ‘간증(testimony)’라고 넣었다,)

“만약 당신이 창문에 대해서 배우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몇 개의 창문을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서 잘 알게 될 것이다. 문제는 당신이 단지 보이는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벗어나 여기저기를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의 호기심이 나와 같다면, 단번에 창문 그 자체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간증도 이와 같다. 간증은 문제가 있는 그것들을 통해 당신이 보는 것이다. 그 문제들은 삶과 죽음에 대한 가장 밑바닥의 주제들을 볼 수 있는 영원에 있는 창문들이다. 당신이 간증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 버린지 얼마 안가서, 당신은 그것 뒤에 있는 것을 봄으로서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때때로 나는 창문의 유리를 두드려보아야만 했다. 그래야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창문이 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서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2) 그리스도를 중심에 유지하라.

        그 이야기가 그리스도에 있는가 혹은 당신에게 있는가? 이것은 아주 분명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간증의 정의는 직접 본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경험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것에 대해서 말한다. 사마리아 여인은 그녀의 삶을 다르게 만들어 주신 분을 만나보라고 사람들을 단순히 초대하였다. 그것은 강한 증거였다.


3) 신실하게 말하라.

        단지 예수님과 함께 했던 당신의 경험에 대해서만 말하라. 어떤 결과를 위한 열망 때문에 혹은 어떤 신학 때문에, 당신의 이야기를 바꾸려고 애쓰지 마라.

        스티브는 그의 (아주 흥미로운) 간증이 바뀌어져서 국제 기독교 잡지에 실어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가 왜 그렇게 했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잡지의 신학과 그의 이야기가 맞지 않아서 그들의 기준에 맞게 바뀐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나” 스티브는 대답했다.

“그것은 사실이 아닌데요.”


4)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당신의 것을 말하라.

        아마도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께 오기 전에 게릴라 그룹에서 총을 팔아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할 말이 전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당신의 이야기는 유일하고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이 했던 흉악한 일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이었기 때문이다.



4. 창문이 되기 위한 다섯 단계


        정확하게 당신은 당신의 간증에서 무엇을 말해야만 하는가? 여기에 “앤디 존슨 워크솝(The Andy Johnson Workshop)”이라 불리는, 학생과 교회를 위한 브렉과 로비 케슬만의 훈련 프로그램에서 가져온 몇 가지 제안이 있다. 각 요점을 위한 예로 리안의 것을 사용해보자.


1) 당신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그분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으로 시작하라.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로부터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그래야 다음과 같은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

“맞아. 그것이 예수님에 대한 나의 생각이었어”

        모두가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겠지만, 만약 당신이 그리스도에 대해 특별한 것을 느꼈다면,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리안 : “저는 교회에 잘 다니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었죠. 그러나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분명치 않았어요. 예수님에 대한 나의 관점은 상투적이었어요. 즉 거룩하시고 파란 눈동자에 천사와 같은 모습. 예수님은 나의 실제적인 삶에 있는 내적인 싸움과는 전혀 상관없는 종교적인 분이고 거리가 있어 보였죠. 내가 영어 수업을 들어야 하는가? 만약 내가 터너와 함께 앉지 않으면 고등학교 급식 식당에서의 내 사회적 지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심지어 더 깊게는 내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던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도.”


2) 그리고 나서 당신이 어떻게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믿게 되었는가를 이야기하라.

리안 : “그런데 교회의 청년모임에서 어떤 일이 생겼어요. 겉으로 맴돌던 아이들이 교회 일에 참여하기 시작했어요. 그들은 자신들이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말했죠. 나는 기분이 상했어요. 저도 몇 년동안 교회를 신실하게 다니던 사람이었거든요. 더 나빴던 것은 그들이 다른 청년들을 우리 교회에 초대를 했고 그들이 또한 어떻게 그리스도에게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거에요. 저는 이런 초신자들에 의해 방문을 받는 것이 두려웠어요. 저는 가장 최선의 방어는 선제공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들과 합류했죠.”

“어느날 밤, 우리가 어느 젊은 여자 집에서 전도를 하고 있었는데, 론이 저에게 돌아서서 말했어요. ‘리안, 당신이 제인에게 그리스도가 당신에게 어떤 분인지를 말해보지 않을래요?’ 저는 할 말이 없었어요. 저는 속이 텅빈 가짜라고 느꼈죠. 그리스도는 단지 저에게는 주일학교의 이미지뿐이었어요. 그날 밤, 집으로 돌아와서, 저는 ‘네 가지의 영적 규칙(우리가 다른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었던 소책자)’을 읽었어요. 저는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관계를 놓치고 있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기도문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께 나의 삶을 주관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3) 그 다음으로 당신이 복음의 진리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이야기 하라.

        이것은 당신의 과거의 개념을 분명히 하고 그것들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에게 오는 것은 영적 성장의 여정이 시작되었음을 알게 해준다.

리안 :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저는 일반적으로 영적이라는 것들에 대해 잘 몰랐어요. 그러나 기독교에 대해서 제가 모르고 있었던 가장 큰 요점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예수님과의 관계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었어요.”


4) 다음으로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한 삶의 증거들을 말하라.

        이것은 우리가 단지 한 순간으로 예수님께 오는 것이 아니라 일생동안의 관계임을 분명하게 해준다.

리안 : “그리스도와 저의 새로운 관계는 불안의 사슬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주었어요. 그분이 이제 저를 주관하시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저에게 두려움으로부터 엄청난 해방감을 주었어요. 저는 여전히 가끔 걱정을 하지만 옛날의 그런 공포는 그 이래로 가져본 적이 없어요.”


5) 현재의 예수님과 당신의 관계가 자라고 있음을 알려주라.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가 그리스도께 옴으로 인해서 완벽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분의 임재가 차이점을 만든다는 것을 보게 할 필요가 있다.

리안 : “구세주를 향한 저의 필요는 시간이 갈수록 더 분명해 졌어요. 그리스도는 심지어 제가 알지 못하는 것까지도 저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삶의 목표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러나 오늘날의 저의 목표는 하나님에 대한 풍성한 사랑 안에서 사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의 삶과 다른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죠. 이것이 현재 저를 위한 영적 성장에 대한 요점이에요.”


        리안의 간증은 좋은 예이다. 그녀는 유별난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그녀의 “평범한”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당신 자신의 언어로 이 다섯 가지의 요점에 맞추어 한번 시간을 가지고 써보라. 그것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다른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당신 이야기에 중심으로 놓는 것을 잊지 마라.



5. 계속하라(You better hold on).


        주디가 그녀의 간증을 한 이후의 여름에, 나는 주디의 아버지 마티 마샬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나는 그의 전화를 받고 기뻤다. 마샬 가족은 IV 사역이 주디에게 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현해 왔다. 그녀의 부모는 우리와 친분을 가지고 있었다. 리안과 나는 녹스빌로부터 방문한 주디의 가족을 우리 집에 머물게 한 적도 있었다.


        나는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마티씨의 반응은 긴장해 있었다.

“맥, 제가 어제 나쁜 소식을 받았어요.”


        나는 기다렸다.

“어제 주디가 차사고로 죽었습니다. 아직 모든 자세한 사항은 모르지만, 40번 도로에서 트럭과 부딪혔다고 합니다. 그녀는 여성 모임에서 그녀의 간증을 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우리는...” 마티씨의 목소리가 갈라졌다. 그는 그의 냉정을 찾으려고 잠시 멈추었다.

“... 당신이 장례식에서 고별사를 해주셨으면 해요. 당신이 주디가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해요.”


        나는 이보다 더 영광스런 자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장례식에서 나는 주디가 말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했다.

“주디의 삶은 영원한 것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나는 말했다. 나는 그녀가 학교 모임에서 가르쳐주었던 노래를 인용하였다.

“당신의 삶을 영원한 것 위에 세우세요. 하나님의 불변하지 않는 손을 붙잡으세요”


        교회의 중앙에 앉아있던 학생들은 갑자기 후렴구를 불렀다.

“계속 나아가세요(You better hold on)”


        놀라면서, 나도 그들과 함께 답했다.

“계속 나아가세요(You better hold on)”


        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시인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나는 주디의 신실함에 대해서 증거했다. 나는 예수님께서 현재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를 안다고 말했다. 그분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딸로서 주디를 시인하고 계시고 있다. 그분은 말씀하고 계시다.

“잘했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마 25:21)”


        나는 다른 사람들이 믿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도와줄 때마다, 주디를 생각한다. 우리는 간증을 전하는 이 영적인 현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계속 나아가라(You better hold on).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우리의 경험의 이야기는 영원한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토의를 위한 문제>

1. 우물가의 여인이 예수님의 첫 번째 전도자가 되었다는 것은 당신이 전도하는데 어떤 위로가 되는가?

2. 창문이 되기 위한 다섯 단계에 맞추어 당신의 이야기를 적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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