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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가 교회 회원이 되는 것이 선택인가, 필수인가?
편 집 자  2018-12-10 17:52:52, 조회 : 344, 추천 : 118

                                       교회 회원 : 선택인가 아니면 명령인가?
                                                                                                   by Mr. Brown


“ I Love thy Kingdom"이라는 티모스 드와이트가 작곡한 노래를 진심으로 불러보라. 이 노래는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해서 뜨겁고 노래한다. 그리고 교회에 대한 우리의 사랑에 대해서 노래한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교회는 모든 세대의 모든 성도들을 포함한다( 딤후 2:19). 인간의 관점에서, 예수님이 주님이시고 그의 말씀에 복종한다고 고백하는 가시적이고 , 지역교회의 모든 신자들을 포함한다( 물론 그들의 자녀들과 포함한다). 신약교회는 가시적이고 지역적이다( 마 18:20, 행 11:26, 14:23, 20:17, 고전 1:2), 갈 1:2, 살전 1:2). 그리고 이 글은 이런 식으로 교회라는 단어를 사용할 것이다.


모든 신자들이 지역 교회에 속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

1. 첫 번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으로 교회 회원이 될 것을 명령한다. 마 16:18절에서, 예수는 그의 제자들에게 말한다, “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다.” “ 예수가 주님이다”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새로운 언약 성전의 건축 자재이다( 마 16:16, 벧전 2:5, 엡 2:19-22, 고후 6:16).


                위대한 지상 명령에서, 주 예수는 위에서 한 그의 초기 성명을 확인하였고 확장하였다. 마 28:19절에서, 예수는 그의 제자들에게 제자를 삼으로 명령한다. 그들에게 세례를 주고 가르치라고 하였다. 위대한 명령은 교회 회원을 요구한다. 주 예수의 제자가 되는 것은 그의 말씀의 권위에 복종해야 한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순종의 첫 번째 행동은 세례를 받는 것이다( 행 2:41). 세례는 교회로 들어가는 그리고 교회와 일체가 되는 표시이다.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세례를 받으라고 명령한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이 백성으로 확인된다( 마 10:32, 고전 12:27, 벧전 2:9, 4:16, 갈 3:16-27, 히 10:25).


        교회는 주 예수에 의해서 세워진 신적 기관이다. 기독교인이 참여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는 자발적인 사회가 아니다. 교회에서 회원이 되는 것은 그리고 회원의 특권과 책임을 나누는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첫 번째 헌신을 보여주는 한 부분이다.


            2. 구약에서 보여지는 회원에 대해서 고찰해보자. 이스라엘인 누구인가? 이스라엘인이 되는 것은 인종이나 민족의 문제가 아니다. 이스라엘인은 하나님과 언약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언약 공동체안에 회원의 사인이나 표징으로 할례를 명령했다( 창 17:7, 10). 우리가 외국인이면, 이스라엘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유월절에 참여하기 위해서 할례를 받아야 한다( 출 12:43-49, 롬 11:17-20). 할례를 받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에서 끊어진다. 이것은 우리의 유전자 또는 인격과 전혀 상관이 없다( 창 17:14). 신약의 성례와 유사하다. 세례는 우리가 교회로 들어가는 절차이다. 그 이후에 주님의 성찬에 참석할 수 있다( 행 2:41-42).


          3. 신약의 관습은 모든 회심자가 교회 회원이라고 본다. 회심은 제자들의 단체에 들어가는 것을 포함한다( 행 2:42, 47, 11:25-26, 14:21, 23). 영적 떠돌이 또는 영원한 추종자는 없다. 신약에서는 , 기독교인이지만 교회 회원이 아닌 그런 사람은 없었다.


        교회회원은 신약에서 그리고 전체 교회 역사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고 그리고 실행되었다. 증명의 부담은 교회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 사람들이 가져야 한다( 엡 3:6). 질문의 요점은 개인적인 선호도가 무엇인간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하는가를 보아야 한다. 기독교인을 묘사하기 위해서 신약에서 사용되는 많은 예는 그들의 초점을 단체 또는 공동체에 두고 있음을 생각해보라. 예를 들면, 그리스도의 몸, 형제들, 제사장, 양, 성도의 교제,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백성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구절들이 있는가( 벧전 2장)?

       4. 교회에서의 회원과 세속 단체에서의 회원의 유사함을 생각해보자. 우리가 시민 단체, 우애 단체, 정치 단체, 또는 조직을 갖고 있다면, 우리는 회원 명단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는 분명한 단체를 갖고 있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이름을 등록하는 것은 우리를 공화당원 또는 민주당원으로 만든다. 일정한 돈을 지불하게 되면 , 회원에 등록이 된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으면 우리는 교회의 회원으로 알려진다( 갈 3:27).


          5.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에 나오는 것은 하나의 절차이지, 두 개의 다른 절차가 아니다. 먼저 우리가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그리고 후에 우리가 교회에 참여를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두 개의 관련이 없는 절차로 보는 것은 틀리다. 이런 행동들은 구원의 두가지 면으로서 보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그리스도의 피와 의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해달라고 그에게 부르짖는다( 눅 18:13). 그리고 공적으로, 우리는 교회앞에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고 , 예배를 드리고 배우고 그 단체에 입회를 한다( 마 10:32, 행 2:37-42, 히 10:25, 요일 2:19). 시 50:5절과 딤전 6:12절은 우리 회원의 언약에 대한 공적인 성격을 강조한다. 교회와 연합하는 것은 우리 이름을 명단에 올리기 위해서 종이에 사인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과 교회앞에서 우리의 공적인 고백의 서약을 포함한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롬 14:7, 15:7, 고전 12:27). 우리는 그의 몸의 살아있는 회원으로서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 분리가 되어서 섬기는 것이 아니다.


         6. 이 땅에 있는 교회는 유기적 조직체( 몸)뿐만 아니라, 조직단체이다. 승인을 위한 요구사항이 있다( 행 2:37, 16:30).그리고 직원 또는 지도자가 있다( 행 14:23, 빌 1:1, 엡 4:11). 어떻게 회원이 없는 직원을 뽑을 수 있으며 그리고 그들을 따를 수가 있는가? 목사, 장로 그리고 집사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조직이 없다면, 어떤 신학교, 국내 또는 국외 선교도 있을 수 없다.


        7. 교회의 회원이 되지 않으면 순종할 수 없는 것이 성경에는 너무 많다. 주의 식탁은 교회의 세례를 받은 회원에게만 허용된다. 그리스도는 주의 성찬을 지키라고 우리들에게 명령뿐만 아니라 초대를 하였다( 눅 22:19).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고 그들을 섬기라는 명령을 받았다( 갈 6:2, 벧전 3:17, 요일 3:14). 누가 형제인가? 일주일에 한번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이 형제인가? 2주일에 한번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인가? 공개적으로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주안에서 교회의 치리에 복종하겠다고 고백한 사람들이 형제들이다.


        권위를 멸시하고 거절하는 오늘날 유행하는 독립적인 사람들이 있다( 벧후 2:10, 유 8). 이런 사람들은 주 안에서 다스리고 권명하는 사람을 존경하라는 영적 명령을 따르는 것이 불가능하다(살전 5:12). 그리고 지도자들이 감독으로 있는 교회에 참여해서 그들에게 복종하겠다고 약속을 하지 않는 한 그들에게 순종하라는 명령은 지켜질 수가 없다( 히 13:17).  


        남자와 여자는 그들이 결혼서약을 낭독할때까지는 남편과 아내가 아니다. 따라서 주 안에서 그들에게 복종을 약속하겠다고 약속하지 않는한 그들에게는 어떤 지도자도 없다. 나는 기독교인인 여러분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 여러분의 지도자는 누구인가?”

8. 징계는 회원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목회적 돌봄과 감독은 교회에 모인 사람들에게 행사할 수 있다. 지지자, 친구 그리고 방문객은 장로의 권위아래 있지 않다. 장로는 하나님 교회의 목자이다. 그들의 돌봄을 받는 사람은 하나님의 무리들이다( 행 20:28, 벧전 5:2, 마 18:17, 고전 5:12, 행 14:23, 갈 6:10).


        9. 교회의 사업은 교회 회원이 없으면 행할 수 없는 영적이고 실제적인 일들이 있다. 목회를 초빙하고, 장로와 집사를 뽑고, 선교비를 보내고, 건물 부지를 구입하고, 만남을 위한 장소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런 것들은 중요한 결정들이다. 회원이 없다면, 이런 결정들을 공평하게 행해질 수가 없다( 고전 14:40).


        10번째 그리고 마지막 이유로서, 교회 회원이 없다면 성경적인 복음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 성경은 제자도를 강조한다. 성경에서 성경의 척도는 사람의 숫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자와 교회 회원의 의무에 복종한 사람들의 숫자이다. 어떤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할 때에, 여러분은 그를 어디로 데리고 갈 것인가? 물론 교회이다. 회심자가 그리스도의 학교에 등록하고 그리고 신자들의 가족에 참여할 때까지 복음화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마 28:19-20, 갈 6:10, 골 1:13).


        모든 기독교인은 지역 교회에 참여를 해야 한다는 10가지 이유를 들었다. 지금까지 말했던 것이 사실인지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검토할 때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유들을 묵상하기를 바란다( 행 17:11).


        교회에서의 회원은 중대하고 중요한 문제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명령이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각 사람의 선택이 아니다.


        우리가 새로운 언약 성전인 그리스도의 교회에 살아있는 돌임을 회원이 되고 그리고 회원들 앞에서 고백을 해야 한다(고후 6:14-18, 고전 6:19-20, 벧전 2:5). 이제 우리와 함께 회원이 되어서 마음에서 나오는 찬양을 부르면 함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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