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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피임을 할 수 없다는 논리
편 집 자  2018-11-25 18:37:42, 조회 : 499, 추천 : 86

피임을 사용할 수 없다는 논리.
                                                                                        by James A. Zozzaro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기독교 부부에게 합법적인 선택인가? 또는 거절되어야 하는가? 이 글에서,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기독교인들에 의해서 거절되어야 하는 세가지 이유를 제시하고자 한다.


1. 피임의 사용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부인이다.

        임신과 아이를 만드는 것이 누구에게 달린 것인가, 하나님인가 또는 사람인가? 개혁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아주 쉬운 질문이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렇지가 않다. 잠깐만 이것을 생각해보자. 피임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임신과 아이를 만들 능력을 가지고 있는 분이다. 우리가 임신을 일으킬 수 있거나 또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면, 그때에 피임에 대한 시도는 하나님을 통제하려는 시도이다. 그리고 이것 자체가 죄이며, 이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부인하는 것이다.


        성경은 이 질문에 대해서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한다. 하나님 한 분만이 임신에 주권적이라고 여러곳에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창 4:1절에서 이것을 본다.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이후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불임을 가졌던 사람에게 임신을 주시기도 하고, 전에 임신을 할 수 있었던 사람들로 하여금 불임하게 하셨음을 보게 된다( 창 16:2, 20:17-18, 21:1-2, 25:21, 29:31-30:24). 하나님이 임신에 대해서 주권적이지 않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불임을 결코 경험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을 할 수 있는가( 출 23:25-27, 신 7:14)? 또는 출산을 전혀 경험하지 못할 것이라고 약속을 할 수 있는가( 민 5:11-31)?


        룻 4:13절은 주님이 룻에게 임신을 주셨다라고 숨김없이 말함으로서 이것을 더 지지한다. 이 구절 전에 룻이 불임을 가졌다는 것을 어느 곳에서도 말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기적”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이런 일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상적인 일로 받아들였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다른 예들이 제공될 수 있다( 삼상 1:5-6, 19-20, 호 9:11). 그러나 요점은 분명하다. 잔 칼빈은 창 1:28절을 주석하면서 이점을 지적하였다; “ 후손에 대해서 우리는 번성할 수 있거나 또는 자손이 없을 수 있다. 이것은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주어지기도 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 능력이 주시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도 또한 태에서 아이를 조성하는 것은 하나님이지 사람이 아님을 여러곳에서 분명히 한다( 욥 10:8-12, 31:15  시 139:13-16, 렘1:5). 칼빈이 시 127:3절을 주석하였을 때에 이것을 훌륭하게 진술하였다. “ 사람이 사람을 생산한다는 것만큼 정상적인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이것을 작정하였기에 , 이후부터 아이들은 비밀스러운 자연의 본능으로만 생기게 되고, 하나님은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이상 간섭을 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은 꿈을 꾼다. 얼마간의 경외감을 부여받은 사람들조차, 하나님이 인류의 창조주이고 아버지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지만, 그의 섭리적인 돌봄이 이 특별한 사건에 전달이 되었음을 인정하지 않고, 사람이 어떤 보편적인 행동에 의해서 창조된다고 생각을 한다. 이런 불합리한 견해를 수정한다는 관점에서, 솔로몬은 아이들을 하나님의 기업이라고 말하며, 태의 열매를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부른다. 아이들은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주시는 선물임을 의미한다.”



        분명하게 본 것처럼, 하나님 혼자 만이 출산에 주권적이다. 따라서, 하나님만이 출산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과 권리를 가진다.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이런 진리를 부인하는 것이고, 기독교인이 사용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


2. 두 번째 이유; 피임의 사용은 인간 책임을 부인하는 것이다.

사람이 자녀를 갖기를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인간의 책임인가 또는 가족을 가지는 것은 하나의 선택인가? 성경은 분명히 말하기를, 결혼한 부부는 자녀를 가질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기독교 부부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령을 갖는다( 창 1:28, 9:2,7). 하나님은 거룩한 자손을 갖기를 원하다고 말씀하셨다( 말 2:15). 하나님이 임신에 주권적이기에, 그의 백성중에서 거룩한 자손이 양육되기를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인간의 책임은 생육하고 번성해야 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피임의 사용은 이런 책임을 부인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책임을 회피하려는 시도이기에, 기독교 부부가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


3. 세 번째 이유 : 피임의 사용은 아이들이 하나님으로 온 선물임을 부인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축복인가 또는 부담/ 저주인가? 시 127:3-5절 그리고 시 128:1-6절을 보면 자식이 많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로 간주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왜 기독교 부부가 몇 명의 자녀를 가질 것인가를 제한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은, 아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일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바른 마음을 갖고 있는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그들을 축복하는 일을 의도적으로 막아서는 안된다. 그리고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그들을 부담 또는 저주로서 간주함으로서 하나님의 선한 선물을 폄하하는 것은 죄가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경우에 피임 사용은 바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사고를 가지고 볼 때에, 피임 사용은 자녀가 하나님의 축복임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 부부에 의해서 피임을 사용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

        피임 사용은 하나님의 주권, 인간의 책임 그리고 아이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임을 총제적을 부인하는 것이다. 어떻게 기독교인들이 이런 성경적인 진리들을 부인하기를 원할 수 있는가?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의 가족을 계획하게 하자. 우리의 책임을 수행하자. 그리고 하나님이 많은 자녀로 우리를 축복하도록 기도하자. 성경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피임 사용을 거절하자.

https://www.opc.org/nh.html?article_id=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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