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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전할 때에 우리들의 자세는 무엇인가?
임 바울  2018-08-10 18:26:22, 조회 : 471, 추천 : 169

                                   예수님에 대해서 말할 때에 당신이 가져야 할 자세  5가지

                                                                                                         by Nicholas Davis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선하심, 그리고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희망한다면, 적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할 필요가 있는 적어도 다섯가지가 있다. 기독교가 세상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우리 주위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악에 대한 가장 최선의 답이라고 설득하려면, 멋있는 논증이상을 해야 할 것이다. 몇몇의 성경구절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상대편의 코 앞에 성경구절들을 들이되어야 한다. 또는 전도를 위한 적당한 공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고, 산을 움직이기에 충분할 정도로 가지고 있지만, 사랑을 갖고 있지 않다면, 그때에 기독교 신앙을 위한 최고의 변증가는 갑자기 복음에 가장 나쁜 적이 될 것이다.”


        “우리 안에 있는 소망”을 나누는 것은 사실을 아는 것 이상이다. 잘짜여진 훈련이상이다. 기술을 사용하고 여러 가지 도구와 전략을 사용하는 것 이상이다. 이런 모든 것 이상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우리들의 신앙을 나누는 것은 이것보다 훨씬 많은 것이 담겨져 있다.



우리가 예수님에 관해서 비기독교인들과 대화를 할 때마다 반드시 마음에서 일어나야 하는 5가지가 있다.


1. 이웃을 사랑하라

그들과 영생에 대한 말씀을 나누기에 충분한 사랑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 멈추어서는 안되고 더 나아가야 한다. 어떤 사람이 우리의 복음 전도를 거절한다면, 어깨를 으쓱하고 다음사람에게 가서 복음 전도를 하는 것은 충분한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그 사람과 함께 있을 필요가 있다. 그들이 우리의 말에 동의하지 않거나 또는 미워한다고 할지라도 그들 주위에 여전히 있을 만큼 실제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


2. 이웃에게 귀를 기울이라
        모든 사람은 인생사가 있다. 그 인생 경험은 그 사람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관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것 때문에, 다른 종교적인 배경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맞은 단 한 개의 접근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의 말을 듣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 그들의 마음을 괴롭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 몇 시간을 소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종교 또는 영적인 것을 알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또는 전에 그런 일들에 대해서 전혀 생각해 본적이 없다면 더욱 그러하다. 인내는 큰 영향을 미친다.


3. 이웃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 주님이 나의 삶에 연결시킨 사람들의 이름들을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전화기에, 또는 컴퓨터에 또는 다른 어떤 것에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일주일을 보내면서, 특별히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용서에 대해서 들을 필요가 있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면, 나는 그들을 하나 하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를 한다. 우리가 대화를 나누었던 사람에 대해서 기도를 한다. 그들에 도움이 되고 권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들과 앞으로 나눌 대화의 내용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야 한다.


4. 이웃에게 물어보라

        간단한 질문들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일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주어진 질문에 어떻게 응답을 하는가는 그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우리들에게 말해준다. 매우 민감한 부분들까지도 알게 될 것이다. 후에 우리가 말하기를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때때로 과거에 깊은 상처 때문에 하나님에게 화가 나있는 사람도 있다. 때때로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그들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상처를 받고, 거절을 당하고, 무시를 당하고, 학대를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일들이 치료되기에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신뢰는 두 사람 사이에 관계를 발전시킨다. 그러나 물어보지 않는다면 이런 깊은 것들을 알지 못한다.


5. 이웃의 마음을 열어달라고 하나님에게 간구하라
        어떤 사람도 마음이 열려있지 않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도 여전히 어떤 것에 대해서 또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 마음이 닫혀있다. 모든 사람은 잘못된 일에 마음이 열려있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는 닫혀 있다고 가르친다.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가르쳤던 것처럼, 거듭남을 위해서 전적으로 하나님이 필요한 이유이다. 우리는 보기 위해서 새로운 눈과 듣기 위해서 새로운 귀가 필요하다.



결론 ; 왜 이 다섯가지인가?

이 다섯가지에서, 바른 답을 찾고, 우리가 알고자하는 모든 것이 여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는가? 진지한 대답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신학을 바르게 가진다고 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분명히 도움을 준다. 우리가 무엇을 믿고 왜 우리가 그것을 믿는가를 아는 일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목적은 단지 논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목적은 단지 옳아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목적은 하나님을 항상 그리고 유일하게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에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 믿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는 하나님의 능력”(롬 1;17)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세대에 숨겨져 있던 비밀, 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메시지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그리고 부서진 진흙에 전달되어야 한다. 밝게 빛나게 하고 가장 분명하게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달해야 하는 대상은 부서지고 금이 간 사람들이다. 창고에 숨겨져있는 그릇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종종 구부러진 막대기를 사용하여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신다.

https://nicholasmartindavis.com/all/5-things-talking-to-people-about-jesus#CbHJ4xdHLAb5md6Y.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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