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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 정치와의 관계는?
편 집 자  2018-09-10 10:40:12, 조회 : 121, 추천 : 29


                                                       성도와 정치와의 관계는?

                                                                                                            David C. Innes


        대통령을 투표하는 년도에도, 미국의 투표에서 보여지는 낮은 투표율로 판단하자면, 어떤 사람들은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음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정치는 우리의 선택이 되어서는 안된다; 정치에 열정적인 것은 아닐지라도, 이것은 우리의 의무이다.


        정치는 많은 것중에 하나의 주제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즉 어떤 사람은 관심을 가지고 열중하거나 또는 무관심하거나 또는 싫증으로 내버려둘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정치적이다. 따라서 경건한 사람들은 또한 정치적이 되어야 하고 거룩함의 아름다움이 정치에서 어떻게 보여져야 하는가를 세상에 알려야 한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모든 피조물의 왕이시다. 그는 왕같은 분이 아니다. 그는 실제적으로 다스린다. 긜고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다스린다. 소교리 문답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 사람이 하나님에 관해서 무엇을 믿어야 할 것인가 ,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해서 성경을 통해서 정치적인 언어들을 발견할 때에 놀랄 필요는 없다.


        타락은 하나님 신적 통치에 대항한 반란의 행위이다. Graeme Goldsworthy 그것을 “ 인간의 일방적인 독립 선언”이라고 불렀다. 우리들을 하나님 그 자신과 화목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나라를, 이스라엘 민족을 택했다. 그리고 그 나라를 종주국의 조약을 닮은 언약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법을 주었다.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었다. 종국에는 , 그는 그의 백성들에게 왕을 주었다. 그러나 그 왕은 구속자 왕이 오실 것에 대한 예표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평화를 줄 왕이었다. 그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하나님의 의로운 법에 기꺼이 순종할 수 있게 하는 왕이었다. 왕족의 아들인 구속자는 “ 하나님 왕국”을 선포하러 왔다( 막 1:14-15). 사도 바울은 그것을 복음으로 선포하였다( 행 28:31). 계시록에서, 하나님은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왕중의 왕 그리고 모든 군주중에 군주로 소개를 한다. 그 분은 의로 나라를 통치하고 그들을 새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분이시다.


1. 정부의 선함

        신적 정부는 지상 정부를 무효로 만들지 않으며 또 그것의 중요성을 부인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 왕국의 온전한 도래를 간절히 기다리며 그리고 기도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선을 위해서 지적한 인간 정부 밑에서 산다( 롬 13;4). 우리의 선함이 그에게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는 하나님에게도 중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우리들에게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세워주신 정부는 여러 가지 종류와 크기가 있다. 군주정치, 민주주의, 잔인한 독재 정치, 자유로운 공화국등이 있다. 정부의 형태와 상관없이 또는 그것이 어떻게 권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상관없이, 하나님은 우리 정부에 복종하도록 우리를 불렀다(정부는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도록 요구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그는 우리의 선함을 위해서 그의 사역자로서 그것을 임명했기 때문이다.


        공화국에서, 순종 또는 선한 시민정신은 우리로 하여금 정치적 참여를 요구한다.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던 것처럼, 자유로운 정부는 “ 사람의, 사람에 의해서, 그리고 사람을 위해서” 정부가 되어야 한다. 사람에 의해서 권위를 받아야 한다. 사람의 유익을 위해서 운영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정부의 운영에 참여할 때에만 합법적으로 작동을 한다. 이것은 정부에 청원을 할 수 있고, 공적인 문제에 대해서 각자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으며, 심지어 정부 직원으로 출마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적어도, 공화국의 시민들은 그렇게 하도록 요청을 받았을 때에, 투표를 할 도덕적인 의무를 갖는다.


          투표를 하는 것은 정부의 일이다. 그거에 의해서, 시민들은 공적 업무를 행하는 공무원을 뽑는다. 이런 저런 정책으로 나라가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이런 투표가 선한 정부의 행위들이 되어야 한다면, 유권자들은 그들 자신을 알려야하며, 그들의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고, 할 수 있는 한 현명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따라서 특별히 기독교 시민은 하나님과 이웃에게 충실한 기독교 시민은 정부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고, 정부가 직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살펴보아야 하며, 무엇보다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가를 연구해야 한다.



2. 정부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

        성경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정치적인 여러 가지 면들이 있다; 정부를 위한 하나님의 창조목적, 복지, 평화, 도덕 기준, 그리고 권위등.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정부의 억제 목적, 즉 특별히 타락한 사람을 위한 그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사도 베드로가 교회를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시민 정부에 복종하라고 교회를 권면할 때에, 특별히 하나님은 우리들을 섬기라고 정부를 세웠다는 것에 특별히 주목해야 한다. “ 악을 억제하고 선을 권장하기 위해서” 정부가 존재한다( 벧전 2:14). 사도 바울은 롬 13장에서 동일한 내용을 밝히고 있다. 하나님을 은혜롭게 타락한 세상에서 정불르 세운 첫 번째이자 가장 확실한 목적은 죄가 있는 인간의 욕심많은 성향을 억제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으면, 토마스 홉의 말을 빌려서 말하면, 삶은 외롭고, 가난한고, 조잡하고, 잔인하고 그리고 짧다.


        그러나 베드로의 말에 후반부는 종종 무시되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 자유주의자들에게 의해서 소홀히 다루고 있다. 정치 사회는 자율적인 인간에 의해서 자기 유익의 최대함을 위한 동맹이 아니다. 이것은 도덕적인 관계이다. 하나님이 삼위일체로 존재하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영원토록 교통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는 서로와 교통해야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가 나누어야 하는 정치적인 삶은 자연적이고 도덕적이지, 단순히 유익을 위한 인간의 집합이 아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랑의 교제를 하는 것처럼( 그래서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다라고 말한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의 교제안에서 그의 도덕적인 성겨을 반영하는 정치적인 공동체로 부르신 것이다.


“우리의 유익을 위한 하나님의 종”이라는 정부에 대한 바울의 설명을 문맥과 상관없이 취해서 우리가 생각하기에 유용하거나 또는 도덕적으로 칭찬받을 만한 것들을 제공하도록 정부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서 해석을 한다. 그러나 나는 다음과 같이 반박을 한다;


        “ 그것이 부분적이라도, 사회가 선한 행위를 행하도록 하는 정부의 책임이라면,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개인적인 책임을 정부에 양보할 것이다.... 그것의 결과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창조한 대행자의 고결한 자유가 아니다. 기껏해야, 감사하게 여기는 종들 위해 선한 의도를 가진 주인의 통제를 받는 것이다. 한마디로 행복한 인간 동물원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최악으로, 우리는 그들 스스로 어떻게 살것인가를 잊어버린 온순한 인간 위에 스스로 통치하는 계층으로 자처하는 전체주의자들의 통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

        롬 13장을 이렇게 부주의하게 확대해석하는 설명은 작은 정부의 원리를 범한 것이다. 작은 정부의 개념은 적어도 세가지 이유 때문에 성경적 시민 정부의 근본적인 원리이다.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선함을 위해서 정부를 주었다( 롬 13:4). 하나님은 선하지만, 우리를 통치하는 사람은 선하지 않다. 우리의 악함 때문에, 우리는 정부의 억제가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우리를 통치하는 사람도 동일하게 악하기 때문에, 우리를 다스리는 그들의 권력이 최소한이 되어야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작은 정부의 개념은 좋은 사상일 뿐만 아니라, 좋은 정부에 필수적이다.


        두 번째로, 개인, 가족, 그리고 교회에게 준 임무와는 구별되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은 정부를 주었다. 정부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 그래서 제한되어야 한다. 이런 관계에서 사람들에게 합당한 것만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 정부는 무한히 선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선함을 제한되어 있다. 그래서 제한된 정부만 선할 수 있는 것이다.”


        세 번째로, 하나님과 서로를 봉사할 자유를 우리들에게 주도록 정부를 주셨다(딤전 2:2). 예수님은 하나님의 율법을 요약하였다. 그리고 우리들의 전체 삶은 사랑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역은 우리로 하여금 사랑하도록 자유를 주었다. 그러나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고, 모든 것을 하도록 할 때에, 사랑을 불필요한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점차적으로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을 덜 사랑하도록 만든다. 심지어는 우리로 하여금 사랑하는 수단들을 빼앗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경건한 정부는 작은 정부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창조주의 목적에 따라서 정부를 움직일 때에 모든 것이 좋다. 특별히 자유국가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에서 정부는 선한 것이다. 정부는 우리의 자유를 보호하고, 우리의 도덕적은 변호해주고, 정부를 통해서 우리는 단체생활에 질서를 갖는다. 정부로 하여금 선한 창조주의 마음에 합하여 일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기독교인의 소명이고 혜택이다.


https://www.opc.org/nh.html?article_id=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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