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곧은 길 (Practical Religion)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제 18장 하나님의 후사
김 에스더  (Homepage) 2015-12-08 11:06:05, 조회 : 1,253, 추천 : 247

제 18장 하나님의 후사

롬 8:14-17


1.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는 아주 특별하다.

요 8:35


        세상적인 아들은 사랑과 양육 그리고 양식과 교육이 모든 문제를 아버지에게 의지하며 아무리 악한 일을 해도 사랑의 끈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비참한 죄인이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에 얼마나 큰 특권이 주어지겠는가.


        그렇다면 우리와 같은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원래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지 않았다.

엡 2:3
요일 3:10


        우리는 본래 진노의 자녀들이다. 아담의 죄를 타고난 죄인들이다. 죄는 유전이 되어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사람이라면 모두 죄인으로 태어나 죄인으로 살다가 죽어간다. 그런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가? 그것은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역사하시는 그 은혜가 우리에게 임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갈 3:26
고전 1:30
요 1:12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이 믿음은 죄인이었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며 교회의 지체로 만든다. 믿음은 우리를 하나님의 가족으로 결합시켜주고 사망대신 생명을 주며 종이 되는 대신 아들이 되게 한다.


        여기서 우리는 은혜는 유전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서 믿음이 나타나기 전까지 우리는 그가 아들인지를 확실하게 알 수 없다. 물론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원 전부터 선택되어져서 양자가 될 것임에 틀림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부르시고 그에 응답하고 나아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시인할 때에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임을 인정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전 인류의 아버지라고 주장한다. 물론 하나님은 인류의 창조주시오 만물의 제 일 원인이시다. 그리고 긍휼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아닌 사람들, 그분을 구세주로 믿지 않는 사람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지 않고 용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은 인정할 수 없는 교리이다.

시 145:9
벧후 3:9
갤 18:32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리스도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소멸하시는 불’이기 때문이다.

히 12:29


        복음의 약속은 크고 넓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문이 활짝 열려있고 사랑이 충만하다. 그리고 그 초대에 응하는 조건은 아주 간단하다.

행 16:31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는 복음의 약속의 주인공들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우리는 하나님께 갈 수 있고 자녀가 될 수 있으며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주장하는 사람은, 즉 그리스도가 없이도 하나님이 아버지 되시며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비와 사랑만의 하나님을 강조하며 천국은 전하고 지옥은 전하지 않는다. 그것은 극도로 관용과 사랑만이 강조되며 저주의 교리를 전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인정하지 않는다.


        1) 이러한 사실을 주장하는 자유주의 신학은 인정할 수 없다.

        예전에 니느웨와 바벨론이 서 있던 곳의 폐허를 봐도, 조국 없이 떠돌며 방랑하던 유대인들을 봐도 하나님은 결코 죄를 벌하지 않으시는 사랑만의 하나님은 아니다.


        2) 인간의 양심으로도 그들의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

        죽음을 앞둔 아이들에게 그들의 교리를 주장해보라. 누가 위로를 받겠는가? 그리스도의 피에 대한 믿음 없이 어떻게 기쁘고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우리들의 양심은 그 어떤 새로운 신학체계라도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니고는 결코 위로받을 수도 없고 지옥이 존재하지 않거나 혹은 지옥에 가지 않으리라는 확신은 어려울 것이다.


        3) 우리가 미래의 상태를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합리적인 개념으로 비추어 볼 때, 그들의 신학은 인정할 수 없다.

        모든 사람을 받아들이는 천국이라면,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합일점이 있겠는가? 공동예배의 기쁨도 형제, 자매가 되는 가족의 사랑도, 일치와 조화와 화평의 하나님과 함께 어떤 조화를 이룰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갈라놓았던 사람들, 즉 의인들과 악인들, 아브라함과 그의 친족들,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그의 형 에서, 모세와 바로 등, 그들 모두가 천국에서 하나가 되어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상식으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개념이다.


        4) 성경과 도덕적인 삶을 위하여 그들의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살든지 이 세상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다고 한다면, 이 세상에서의 삶이 경건하거나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다.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면, 삶에서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으로 살려고 노력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그들의 교리는 분명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님은 분명하다.


        5) 성경에 비추어 볼 때, 그들의 주장은 조금도 인정할 수 없다.

        성경에는 그들의 신학을 반대하는 많은 구절들로 가득하다. 하나님의 자녀됨 없이는 결코 영광의 기업을 받지 못한다. 그리스도가 없이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으면 결코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없다.


        당신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는가 알고 싶은가? 그럼 가장 먼저 자신에게 물어보라.


        나는 회개하였는가?
        나는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가?
        나는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그의 마음으로 연합되어 있는가?

        
        이 질문들에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임에 틀림이 없다. 만약 아니라면, 당신은 아직도 중생하지 못하였으며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 그렇다면 나의 죄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분명 손을 내밀고 당신의 손을 굳게 잡아주실 것이다.

요일 1:9, 3:1
엡 1:6


2.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맺고 있는 관계를 입증해 주는 구체적인 증거들에 대하여 살펴보자.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됨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서 나타나는 특징과 표시와 증거는 무엇인가?


        1) 하나님의 아들은 모두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롬 8:14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비록 보이지 않지만, 전능하신 힘과 능력의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을 받아들인다. 그의 능력 아래에서 우리는 자기의 고집을 버리고 본성적인 욕구를 물리치며 성령하나님을 쫒아간다. 비록 쫒아가는 일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 방향은 항상 같은 쪽으로 나아가게 된다.


        성령 하나님은 죄와 독선과 세상으로부터 떠나도록 인도하신다. 하나님은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가르치시고 연단시키며 내적 평화를 갈망하도록 인도하신다. 성경 읽고 기도하면서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인 이런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가게 된다. 또한 성령하나님은 먼저 율법으로 우리의 죄를 보게 하시고 갈보리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보게 하신다.


        2) 하나님의 아들은 하늘의 아버지를 향해 양자가 된 감정을 가지게 된다.

롬 8:15


        먼저 하나님의 자녀는 죄인으로서 가지는 하나님의 분노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된다. 그들은 아담이 “하나님의 낯으로부터 피하였고(창 3:8)”,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났던(창 4:16)” 죄책감으로부터 구속된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향한 화평과 신뢰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화해되신 아버지로 부른다.

롬 3:26


        우리는 아버지 앞에 담대하게 나아가 대화를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공의로우심에 두려워하지만 죄인으로서의 두려움은 아니다.


        물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속에서 우리는 옛사람의 흔적과 잔재를 가지고 살아간다. 옛사람의 속성으로 우리는 죄를 짓기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하며 싸우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시험 가운데서도 우리는 결코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자녀로서의 감정은 잃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의 아들은 양심에 성령의 증거를 받는다.

롬 8:16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령의 인치심과 보증을 가지고 살아간다.

엡 1:13
고후 1:22

        물론 각 사람들마다 성령 하나님의 이런 증거들은 다르게 나타난다. 어떤 이들은 “나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나의 것임”을 분명하게 듣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희미하게 듣고 매번 확인해야하는 사람도 있다. 분명 그 소리가 희미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는 이전의 모습으로,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할 것이다. 우리는 양심으로 성령하나님의 증거를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4) 하나님의 아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들이다.

롬 8:17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져야 할 십자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복음을 위해서 겪어야 할 시험과 고난을 가지게 된다. 이것은 세상과 육체 그리고 마귀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 시험은 다양하게 온다. 감정적으로 견디기 힘든 가족들로부터, 세속적인 이익과 물질로부터, 사람들로부터의 칭찬과 영광을 잃어버려야 하는 시험들로 그리고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있는 육체의 가시를 통해서 우리는 이런 시험과 고난을 겪는다.


        이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지혜로운 의사처럼 허락하신 각자의 고난의 몫을 이길만한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시며 승리로 이끄신다.

히 2:10, 12:6,8, 10
행 14:22
딤후 3:12


        성경에서 가르치는 아들됨의 특징을 가지지 않은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오산이다. 성령의 인도함 없이는, 양자의 영이 없이는, 양심의 증거가 없이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일이 없이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특히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혹은 어떤 교리문답을 배우고 인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일은 결코 없다. 다니는 교회가 참 교회요 참 진리를 가지고 있고 그 안에서 한 지체로서 함께 신앙생활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롬 8장이 의미하는 바이다. 그 말씀이 뜻하는 바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롬 8:14



3. 모든 참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맺은 관계로부터의 얻은 특권들

롬 8:17


        1) 참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후사들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들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위험을 나누어 가질 것이고 그의 영광에 참예하게 될 것이며 그리스도와 영원히 영광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


        2) 참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이 영광을 입히시는 그날, 각자의 몫을 분배받을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받아 누리게 될 기업이나 영광에 대해서 완전하게 표현하거나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전혀 알 수 없는 것 또한 아니다.


        그것은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것”이요,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이며 마귀가 결박되고 “밤이 없고 다시 저주가 없으며”, 모든 눈물이 그 눈에서 씻기고, 병이 없는 곳이다.

벧전 1:4, 5:4
계 20:2, 22:3, 21:4
사 33:24


            그러면 하나님의 후사로서의 특권에는 무엇이 있는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 하나님의 지식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성경은 우리 영혼에 유익이 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책이다. 우리가 이것을 알기 원하고 알아나간다면, 우리는 영광 안에서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고전 13:12


        (2) 경건한 삶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죄는 그리스도인의 자녀들에게 생명의 짐이요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다. 이것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분명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고자 하는 소망대로, 영광 안에서 온전히 그렇게 될 것이다.


        (3) 안식을 누리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곤고해지고 그래서 싸움이 없는 곳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영광 안에서 그는 온전히 그렇게 될 것이다.

히 4:9


        (4) 예배드리기를 즐거워하고 있는가?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는 기쁨이 있고 더 하고 싶은 열망에 안타까워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영광 안에서 온전하게 주님을 섬기는 그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계 7:15


        (5) 성결케 됨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헛되고 헛된 이 세상에서 떠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족하며 온전해지기를 열망하는 사람이라면, 영광 가운데서 그는 반드시 완전해 질 것이다.

전 1:14
시 17:15


        (6) 성도들과의 교제를 즐거워하고 있는가?

        “하나님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영광 가운데 그 무리들과의 교제가 온전해질 것이다.

시 16:3
마 13:41
마 24:31

         이 땅에서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려 했던 모든 성도들은 함께 모이고 영광스런 모습으로 서로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헤어지는 일 없이 안타까움 없이 기쁨으로 서로의 얼굴을 마음껏 보게 될 것이다.


        (7)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즐거워하고 있는가?

        주님의 이름이 가장 귀한 이름이 되고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사랑 때문에 마음에 깊은 감동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그는 미래의 영광 안에서 그분과 온전한 교제를 나누게 될 것이다.

살전 4:17
눅 23:43


        주님의 얼굴을 아직 보지 못하고 믿음으로 그분을 따르며 안식과 평안을 누리는 우리이기에, 그 나라에서 직접 그분을 만남으로서 가지는 안식과 평안은 얼마나 더 크고 영광스러울까. 하나님의 자녀됨을 기뻐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이 땅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들지라도 우리에게는 장차 올 날을 기다리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롬 8:18
골 3:4


4. 맺는 말


        1) 당신은 누구의 자녀인가?


        당신은 마귀의 자녀인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우리는 이 질문에 지체함 없이 확실하게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젠가는 이 둘 중의 하나의 신분으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의문으로 남겨두어서는 안된다. 죽음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2) 당신이 아직 하나님의 아들이요 후사가 되지 않았다면 지체 없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자 한다면, 그리스도께 나와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인간이 상상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크신 사랑으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실 수 있다.

고후 6:17-18


        3)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 자라면 아버지 집에 거할 만한 사람답게 살도록 힘써야 한다.


        우리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려야 한다.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며 영광을 드리고, 주님의 자녀요 함께 형제, 자매된 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답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거룩한 우리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이라면, 모든 사람들에게 화평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자녀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도록 인도하고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부르심 안에서 인내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넘어지게 하는 장애물을 이기고 죄를 모두 버려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된 사람이라면, 매일 깨어 기도해야 한다. 동요치 말고 항상 주의 일을 굳건하게 이루어 가야 한다.




< 연 구 문 제 >

1. 죄인으로 태어난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가?

2.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사람들에게 아버지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인정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3. 모든 참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됨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징과 표시의 증거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4.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특권들은 무엇이 있는가?

5.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2  제 21장 영원    김 에스더 2015/12/23 273 1168
21  제 20장 심판 날의 대 분리    김 에스더 2015/12/16 243 1176
20  제 19장 큰 무리의 모임    김 에스더 2015/12/12 238 1249
 제 18장 하나님의 후사    김 에스더 2015/12/08 247 1253
18  제 17장 우리의 안식처    김 에스더 2015/12/05 275 1249
17  제 16장 하나님의 가족    김 에스더 2015/11/28 206 1100
16  제 15장 질병    김 에스더 2015/11/23 239 1003
15  제 14장 가장 좋은 친구    김 에스더 2015/11/13 197 988
14  제 13장 부와 빈곤    김 에스더 2015/11/13 187 974
13  제 12장 세상    김 에스더 2015/11/07 254 985
12  제 11장 형식적 신앙    김 에스더 2015/11/01 206 1450
11  제 10장 행복    김 에스더 2015/10/30 169 1129
10  제 9장 자유    김 에스더 2015/10/23 193 1012
9  제 8장 열심    김 에스더 2015/10/16 217 1062
8  제 7장 사랑    김 에스더 2015/10/08 218 994
7  제 6장 성찬식에 참여    김 에스더 2015/10/02 202 1587
6  제 5장 성경읽기    김 에스더 2015/09/27 203 1256
5  제 4장 기도    김 에스더 2015/09/04 181 1267
4  제 3장 실천적 신앙    김 에스더 2015/08/27 216 1304
3  제 2장 자기 분발    김 에스더 2015/08/27 161 123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