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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제 1학기 평생 대학원 개강 안내
admin  2015-12-30 16:55:00, 조회 : 1,555, 추천 : 415

할렐루야!
새해가 시작됩니다.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천국이 가까와집니다.

함께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핸더슨 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본교는 2016년 1월부터 시작되는 제 1학기를 아래와 같이 준비합니다.
많은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천국을 가고 싶습니까?”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일까?
  계시록을 보면 하나님에게 예배와 찬송과 기도를 드리는 것외에는 계시되고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잘알고 있다. 다시 한번 물어보자!
      
                            
                                 “ 그래도 당신은 천국을 가고 싶습니까?”


    40년 광야 생활(교회생활)에서 드려진 예배와 찬송과 기도는 정말 지겨운 것이었다.
          하나님은 한번이라도 나에게 예배를 드린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행 7:42).
많은 제물이 소모되었고,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지만 받은 적이 없다는 하나님의 발뺌이다.
심지어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성전 문을 닫아줄 사람이 나타나기를 소원한다고 하였다
                                                      (말 1:10).


                        교회 다니는 일과, 찬송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이 피곤하다.
                            엄청난 숫자의 모임이 교회 주보를 장식하고 있지만,
                  우리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천국을 가기에 가장 최소의 예배만  
                        남겨두고 다 없애 버렸으면 좋겠다”는  불만을 갖고 있다.

        
         나는 신학교를 다닐 때에 천국에 가면 예배만 드리냐고 교수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이 질문 속에는 예배만 드리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10살 먹은 아들이 진지한 얼굴을 하고“천국에 가면 하루종일”예배만 드리냐는
            똑같은 질문을 한다. 대학교 다니는 아들과 딸도 "천국에는 예배밖에 없느냐”고
                  문장 하나 바꾸지 않고 또 묻는다. 어른들은 조심스럽게 천국에 가면
              “찬양과 예배와 기도 외에 다른 하는 일들이 없느냐”는 똑같은 질문을 한다.

      
                  교회를 다니는 모든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질문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 땅에서 드려지는 찬송과 기도와 예배가 귀찮고, 싫증나고, 지겹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날 예배와 찬송과 기도는 대상을 잃어버렸습니다. ”


           기쁨의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시 16:11).
                 드려지는 숫자만큼, 시간만큼, 횟수 만큼 실망의 무게는 점점 증가해서
                   교회를 안다니는 것이 낫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핸더슨 신학대학은 2016년도 봄 학기에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과목으로 여러분들의 신앙에 도전장을 제출합니다.”




< 개 설 과 목 >


1교시 : 오후 5:30-6:30 “이렇게 기도하라”(When You Pray)
           by Philip Graham Ryken, Crossway Books,  교수 : Esther Gyeonghee Kim, D.R.E.  


2교시 : 오후 6:30-7:30 “자녀가 되어라”(Adopted by God)
           by Robert A. Peterson, P & R,  교수 : Paul Huisu Yim, Th.D.


< 모 집 안 내 >

1. 수업일시 : 1월 5일 - 4월 26일 (매주 화요일) 오후 5:30-7:30

2. 수강자격은 제한없고 수강절차는 일반과정과 동일하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3. 강의 장소 : 40-36/38 Elmhurst NY 11373

4. 연락처 : 718-810-3248 / 646-338-7297 / 917-586-1108
                info@henderson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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