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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삼위일체 1-2 항
편 집 자  2018-01-11 14:27:20, 조회 : 596, 추천 : 11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해설 (G. I. 윌리암슨)


2장 하나님과 거룩한 삼위일체에 대하여 


①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은1)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데,2) 그는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하고,3) 육체4)나 지체5)나 욕정6)이 없는 가장 순수한 영이시며,7) 불변하고8) 무한하며9) 영원하고10) 불가해하며11) 전능하시다.12) 그는 또한 가장 지혜로우며13) 가장 거룩하고14) 가장 자유로우며15) 가장 절대적이고,16) 모든 일을 그 자신의 불변하고 가장 공의로운 뜻의 의도에 따라,17) 그리고 그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18) 역사하시며, 가장 사랑이 많고19) 은혜로우며 긍휼이 풍성하고 오래 참으며 선하심과 진리가 충만하고 부정과 범죄와 죄악을 용서하신다.20) 그는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분이지만,21) 동시에 심판에서는 가장 공의롭고 무서운 분이시니,22) 모든 죄를 미워하셔서23) 죄있는 자를 결코 죄없다 하지 않는다.24) 

There is but one only,[1] living, and true God,[2] who is infinite in being and perfection,[3] a most pure spirit,[4] invisible,[5] without body, parts,[6] or passions;[7] immutable,[8] immense,[9] eternal,[10] incomprehensible,[11] almighty,[12] most wise,[13] most holy,[14] most free,[15] most absolute;[16] working all things according to the counsel of His own immutable and most righteous will,[17] for His own glory;[18] most loving,[19] gracious, merciful, long-suffering,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forgiving iniquity, transgression, and sin;[20] the rewarder of them that diligently seek Him;[21] and withal, most just, and terrible in His judgments,[22] hating all sin,[23] and who will by no means clear the guilty.[24] 


②하나님은 본래부터 그리고 스스로 모든 생명25)과 영광26)과 선하심27)과 복되심28)을 가지고 계시며, 홀로 처음부터 그리고 자신에게 완전히 충족하여, 그가 만든 어떤 피조물의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29) 어떤 영광도 그들로부터 유래하지 않고,30) 오로지 그 자신의 영광을 그들 안에, 그들에 의해서, 그들을 향하여, 그리고 그들 위에 드러내고 계실 뿐이다. 그는 그에게 속하여, 그를 통하여, 그리고 그에게 향하여 존재하는 만물의 유일한 원천이며,31) 그들 위에 가장 주권적으로 지배하고 있어서, 그 자신이 기뻐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그들에 의해서, 그들을 위해서, 또는 그들에게 시행하신다.32) 그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열려있고 명백하며,33) 그의 지식은 무한하고 무오하며 피조물과 독립적이기 때문에,34) 아무것도 그에게는 우발적이거나 불확실하지 않다.35) 그는 모든 의도와 모든 사역과 모든 명령에 있어서 가장 거룩하다.36) 천사들과 사람들과 다른 모든 피조물은 그가 그들에게 기쁘게 요구하시는 모든 경배와 봉사와 순종을 당연히 그에게 드려야 한다.37)



 God has all life,[25] glory,[26] goodness,[27] blessedness,[28] in and of Himself; and is alone in and unto Himself all-sufficient, not standing in need of any creatures which He has made,[29] nor deriving any glory from them,[30] but only manifesting His own glory in, by, unto, and upon them. He is the alone fountain of all being, of whom, through whom, and to whom are all things;[31] and has most sovereign dominion over them, to do by them, for them, or upon them whatsoever Himself pleases.[32] In His sight all things are open and manifest,[33] His knowledge is infinite, infallible, and independent upon the creature,[34] so as nothing is to Him contingent, or uncertain.[35] He is most holy in all His counsels, in all His works, and in all His commands.[36] To Him is due from angels and men, and every other creature, whatsoever worship, service, or obedience He is pleased to require of them.[37] 


제 2 장 ①항과 ②의 요약 :

요약 : 오직 한 분만이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점과, 그는 영이시라는 점과, 그는 완전한 비 공유적 속성들을 가지고 계신다는 점과, 또한 완전한 공유적 속성들을 가지고 계신다는 점과, 어떠한 피조물에게도 그는 의존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피조물로부터 절대적으로 독립되어 계시고 또한 모든 피조물들에 대하여 자주적 주권을 가지고 계신다는 점이다.


        성경은 말한다, “ [히 11:6]   (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또한 이 서신에서, “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히 11:1)라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한 교리는 하나님이 존재하고 계신다는 것을 주장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모든 것은 즉 세상에 존재하는 만물과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이 주장이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하늘이 무엇을 선포하며, 궁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시 19편).


        어떤 사람들은, 마치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기 어려운 것처럼, 애써 증명하려고 한다.  사람이 죄책과 죄로 죽어 있다. 이런 상태에서 그 증거가 발견되기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난 경우에는 그 증거가 어느 곳으로도 빠져 나가지 못하고, 중생한 자의 시야에 들어오게 된다. 제 6장을 논할 때에 ,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는 보는데 있어서 왜 죄있는 사람들이 그 같은 어려움을 겪는가를 설명하겠다. 그리고 10장을 논할 때에, 어찌하여 기독교인들은 그같은 어려움을 전혀 겪지 않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같은 이유들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신다고 증명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고 믿는다. 성경 말씀이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것처럼( 히 11:6),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된 후에야 하나님에게 나아갈 수 있다.


        “ 하나님은 순전한 영이시다”고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육신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은 영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요 4:24). 성경에 보면, 우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는 증명하기 위해서 귀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능력을 발휘하시는 분임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가 손이 있다고 표현하신다. 이는 은유적으로 말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경우에 영적 기능은 신체적 기관을 통해서 행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에 하나님이 후회하시고, 슬퍼하시며 질투하시는 것으로 말씀한다. 이것 역시 은유적으로 표현된 것이다. 사람이 감정이 흥분해서 행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행하신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A.A. 핫지).


        하나님은 순수한 영이시기 때문에, 그는 어떤 제한도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없다. “[시 139:8-9]   (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그뿐 아니라, 사람이 있을 수 있는 장소면 어디나 그 장소에, 모든 영광과 위험가운데 하나님 자신이 임하여 계신다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편재하신다는 말은, 완전하시고 무한하신 하나님이 동시에 어느 곳에서나 발견될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또한 무한히 전능하시다. 즉 그는 자기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서 무엇이난 행할 수 있는 무제한의 능력을 가지고 계신 것이다, “[단 4:35]   (35)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실 수 있다( 엡 1:11). 또한 실제로 그렇게 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일을 정하실 수 있다.


        그는 또한 지식에 있어서 무한하시다. 즉 전지하시다.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시 147:5).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지 못하셨던 때는 결코 없었다. 그는 , 그가 과거를 알고 계시듯이 미래 또한 알고 계신다( 또한 언제나 알고 계셨다). ”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옛적부터 네게 고하였고 성사하기 전에 그것을 네게 보였느니라“( 사 48:5). 우리는 사물을 간접적으로 알지만, 하나님은 그것들을 직접적으로 알고 계신다( 즉 감각을 통해서나, 감각에 의해서 알고 계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사물을 연쇄적으로 ( 하나씩) 알아가지만, 하나님께서는 동시에 알고 계신다. 우리는 부분적으로만 알지만, 하나님의 지식은 완전하게 모든 것을 아신다. 우리는 미천한 피조물로서 알지만, 하나님은 존귀하신 창조주로 아신다. 그의 지식은 우리의 것과는 완전히 차원적으로 다르다. “ 이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시 139:6).” 바울이 말한대로,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롬 11:33-36). 누가 감히 제한된 미천한 마음 속에 하나님의 생각을 보유할 수 있겠는가? 누가 한 조각의 진리라도 하나님이 이해하시는 것처럼 이해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진리를 깨닫게 되는 때라도,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깊음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겸손히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의 게시를 올바륵 이해하려면 경이감으로 고개를 숙여야 한다. 또한 홀로 완전하게 이해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찬미해야 한다.


        끝으로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그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다( 히 13:8). 그에게는 회전하는 그림자가 조금도 없다. 그는 모든 면에서 언제나 그 분이셨고, 또한 언제나 그 분이시다.


        이같은 특성들은 하나님께 있다고 말함으로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들을 그의 속성( attribute)라고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속성들은 그것이 하나님께서 있고 피조물에게서 발견할 수 없기에 비 공유적 속성이라고 부른다. 이 속성들( 영원성, 무한성, 불변성)을 소유하고 계신다는 점에서 하나님은 모든 다른 것들과 구별된다. 그러나 또한 공유적 속성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기뻐하시는 피조물들에게 얼마간 부여해주시는 속성들이 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존재, 지혜, 권능, 거룩, 공의, 자비 그리고 진실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나 어떤 피조물, 즉 사람들과 천사들도 어느 정도 이런 속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속성들을 무한하게 가지고 있지만, 피조물들은 이같은 특성들을 제한된 규모로 소유하고 있다.


        실례를 들어서 설명하면 쉽게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 앞에 거울을 놓고, 당신의 모습을 보라. 당신과 당신의 영상이 많은 특성을 공통으로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당신 자신이 갖고 있는 실체의 많은 특성들과 동일하다고 결코 말할 수 없다. 당신은 실체이고, 영상은 실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의 영상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존재한다. 거울 속의 당신의 영상에게 속해 있는 특징들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반영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당신의 실체 속성들은 당신의 영상의 속성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하나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ㄷㄹ은 피조물의 속성들에게 없는 차원의 영광스럽고 완전한 실체를 갖고 있다. 하나님께 속해 있는 지혜( 권능, 거룩 공의등)은 무한하시고 영원하며, 불변하는 지혜이다. 우리의 지혜는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변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지혜의 반영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공유적 속성을 말할 때에도, 인간이 하나님과 동일한 수준에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하여 기억해 두어야 한다.


        하나님은 위대한 원형이다. 그 밖의 모든 것은, 그의 반사에 불과하다. 이 위대한 진리는 매우 단순하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이런 진리를 마음속에 확고히 간직하고 있지 않다. “[행 17:25] (25)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하나님께 유익이 될 어떤 것을 인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욥 22:2). 피조물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그를 반사하는 것보다 더 뛰어난 일은 아무 것도 결코 할 수 없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우리는 영상일 뿐인데 그것이 반사하고 있는 것에다 다른 어떤 것을 더할 수 없다. 하나님만이 본질적으로 참된 의미를 지난 분이라는 것과 , 인간을 포함한 다른 피조물들은 그 자체로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은 사실이다. 인간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다. 하나님만이 독립적인 존재이므로, 그는 모든 만물위에 통치권을 행사하시어 그것들에 의하여, 그것들을 위하여, 또는 그것들 위에 자신이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행하신다고 하는 것이 분명하지 않은가? 어느 누가 하나님께서 행하시기로 결정하지 않은 것을 행할 수 있는가? 심지어 악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존재하지 않는다. 악을 이용하여 그의 선하신 뜻이 성취되도록 하신다( 사 45:7). 그러나 이 문제는 다음장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이것은 하나님의 예정에 속하므로 거기에서 다룬다.



<< 연구 문제 >>

1. 참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증거를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가?

2. 하나님이 영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

3. 왜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서 손과 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말하는가?

4. 비 공유적이란 용어는 무슨 뜻인가?

5. 속성이란 무슨 뜻인가?

6. 무엇이 이런 속성에 들어가는가?

7. 공유적이란 용어는 무슨 뜻인가?

8. 무엇이 이런 속성에 해당하는가?

9. 우리가 갖고 있는 지식과 하나님이 갖고 있는 지식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10. 반영 또는 반사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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