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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강의 : 시편 27편으로 기도하기
김 에스더  (Homepage) 2018-09-09 07:52:05, 조회 : 79, 추천 : 34

제 2강의


말씀으로 기도할 때, 성경구절을 순차적으로 집중하여서 본문을 읽는다. 본문을 읽으면서 마음에 떠오른 것이 무엇이든지 주님께 아뢰면 된다. (이때, 생각나는 것들을 기도노트에 적어가면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만약 어떤 절의 의미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그냥 다음 절로 건너뛰어 계속 읽어 내려간다.
또 어떤 구절의 의미가 명료하지만, 마음 속에 기도할 내용이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면, 다음 절로  넘어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천천히 읽어가면서 여러분에게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든 그에 관해 주님께 말씀을 드린다. 만약 본문을 읽는 중에, 여러분이 생각한 것이 그 본문과 전혀 상관이 없다 할지라도, 그대로 기도한다.

여기서 ‘성경읽기’는 부차적인 역할을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기도하면서 성경을 살펴본다. 하나님을 향해 방향을 정해 놓고 말씀을 읽어 가면서 마음에 떠오르는 모든 문제에 관해 기도한다.


오늘은 시 27편으로 기도를 함께 연습해보자.

<기 도 연 습 1>

1. 시편 27편을 읽고 묵상하기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7 여호와여 내가 소리로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마옵소서
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11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12 내 생명을 내 대적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13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14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혹은 떠오르는 기도제목 적기

4. 말씀으로 기도 쓰기



<기 도 연 습 2>


1. 시편 28편을 읽고 묵상하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적기

4. 말씀으로 기도쓰기



<기 도 연 습 3>

1. 시편 46편을 읽고 묵상하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적기

4. 말씀으로 기도쓰기



<기 도 연 습 4>

1. 시편 121편을 읽고 묵상하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적기

4. 말씀으로 기도쓰기


임 바울
1. 시편 46편 읽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
5절 : 하나님이 그 성중에 계시매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혹은 떠오르는 기도제목 적기 ;
하나님의 성소에 왔나이다.


4. 말씀으로 기도 쓰기 ;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저희들입니다. 바람만 불어도 이리 저리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모자라면 잠이 안오고, 자식들이 속을 썩이면 죽을 것 같고, 부인이 화를 내면 푹이 죽는 우리들입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 주님의 전에만 오면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주께서 마음에 심어주신 기쁨 때문에 손뼉을 치면서 찬양과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빛은 우리들의 유일한 소망이요,바위가 되시기에, 금방 자리를 털고 찬송의 옷으로 갈아입는 우리들입니다. 주여 , 이 자리에 좋사오니, 주님이 계신 거처에 우리의 집을 짓게하시옵소서.

주께서 저희들의 마음에 은밀하게 심어주신 심장이 헐떡이나이다. <주님을 찬양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였나이다.

바닷물이 하늘에 닿아 출렁거려도 찬송의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지존자인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 주여! 어떻게 주님을 만날 수 있나이까? 하늘에 올라가서 뵈올 수 있나이까? 땅을 깊게 파서 내려가야 하나이까? 바닷속 깊은 곳에 좌정하여 계시나이까?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위해서 , 친히 설계하신 성소가 이 땅에 있나이다.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눈과 귀와 발등상으로 삼으신 성소를 주셨나이다.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시다고 하셨기에, 모든 것이 진동할지라도 , 주님의 성전터는 무너지지 않나이다.

주의 성소를 찾는 자로 선택하여 주셨나이다. 하나님이 있는 성을 향하여 날개짓을 하는 사람으로 불러주셨나이다. 새벽에 일어나 좌정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고, 하나님을 깨우러 , 새벽의 노래를 부르면서 발걸음을 움직이나이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있는 하나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 천군이 호위하시는 주님, 구름을 타고 움직이시는 주님, 장엄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우리로 하여금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입에 우리의 귀를 기울이에 하소서. 주의 선지자들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토록 보내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게 하소서.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이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시나이까? 미약한 우리들을 사단의 권세에서 건져주시고, 홍해와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아니시나이까? 주위의 사람들을 건드려고 하면, 불처럼 화를 내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주의 성소에서 손을 들고 있는 자녀들을 왜 보지 아니하시나이까? 눈물을 흘리면서 도와달라고 울부짖는 죄인들의 목소리에 응답하지 않나이까? 주께서 저희들을 돌보아주시지 않으면, 이 지구땅에서 가장 불쌍한 저희들이 아니나이까?

주여, 이제 마음을 풀으소서. 예수님의 십자가만을 보면서 저희들을 사랑하옵소서. 주의 오른손을 품에서 빼시고, 오랫동안 준비한 번개와 천둥으로 응답하소서.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할 때마다 대답하소서. 홍해의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심을 만민이 볼 수 있게 하셔서, 우리를 욕하고 비웃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소서.

주님, 우리를 주의 백성으로 세운 것은 잘나서도 아니고, 강해서도 아니고, 많아서도 아니고,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맹세한 것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이까? 이 말씀에 용기를 얻어, 주께 간구합니다.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선택한 백성을 건드리지 말라고 호통치신 분이 주,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그런데 주여, 아직도 혈기가 왕성해서 정신없이 다녔을 때에 했던 일들을 왜 주께서 거론하시나이까? 만민이 듣고 비웃도록 알게 하셨나이까? 주께서 표적을 삼으시고, 우리의 죄를 말씀하시면, 누가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는 주의 눈을 피해 설 수 있나이까? 주여, 곤란하게 되었나이다. 주여, 자녀들과 아내에게도 오랫동안 숨어있던 죄가 드러내어, 얼굴을 들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사랑의 주님,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 이 일로 인해서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대법원 판사의 임명이 좌절되거나, 늦어지지 않게 하소서. 약점을 아시고도 세우신 하나님. 이 일이 어떻게 나타날지 몰라서 근심하고 염려하는 Brett Kavanaugh의 마음을 담대하게 하소서. 그를 넘어트리려고 하는 자들의 이빨을 뽑아주시고, 목소리를 작게 하시고, 아무리 소리쳐도 어떤 사람도 들리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어렸을 때에,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모든 죄를 드러나는 청문회로 바뀌게 하셔서, 그를 모함하는 자들이 팟던 그 무덤에 그들 모두가 빠져서 나오지 못하게 하소서. 오,주여, 너무 가슴이 아프고, 두렵나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여기까지 왔던 그의 생애를 주께서 관심없는 것처럼 버리시려고, 이런 계획을 짜셨나이까?

오, 주여, 월요일에 있을 청문회에서 하나님이 만물의 주님이 되심을 보여주소서. 선택한 사람의 허물을 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사보다도 긍휼 베풀기를 더 좋아하는 하나님임을 증명하옵소서. 브렛 카버나의 흠과 허물을 입에 올리는 사람의 모든 행적을 주께서 비디어로 상영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움이 그를 고소하는 자들에게 임함으로 무릎이 떨리고, 혀가 천장에 붙고, 죽을 지경이 되게 하소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노의 얼굴을 보이셔서, 한마디 말고 주앞에 성실하고, 진실된 삶을 살아가려고 애썼던 그를 대법원 판사로 임명하여 주옵소서.

주님, 그들이 그를 대법원 판사로 임명하는 것을 저지하려는 의도를 주님은 아심니다. 일년이면 백만이 넘는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나이다. 이것이 위헌으로 번복이 될까봐 소란을 피우는 것이 아니나이까? 그를 세워주시지 않는다면, 주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이까? 주의 영광스러운 이름이 웃음거리가 되지 않나이까? 브렛 카버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 때문에, 그를 세워주시고, 미국의 인구가 소리없이 무덤에 내려가고, 하수구로 내려가는 것을 막으시고, 매년 백만 이상의 인구가 더 증가하게 하옵소서.

주여, 주님의 성전을 찾는 자들이 하는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다른 곳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오직 성소에 계신 하나님만 참 하나님임을 알고, 찾아온 주의 자녀들의 피난처가 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움직이심을 볼 것을 기대하기에, 월요일까지 평안한 잠을 자나이다. 주여, 깨어나소서. 주의 성소를 찾는 사람들의 죄를 들추어내는 자들을 혼내줄 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8-09-18
14:27:44

 


임 바울
1. 시편 46편을 읽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5절 : 하나님이 그 성중에 계시매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혹은 떠오르는 기도제목 적기 하나님의 성소에 있나이다4. 말씀으로 기도 쓰기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저희들입니다. 바람만 불어도 이리 저리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모자라면 잠이 안오고, 자식들이 속을 썩이면 죽을 것 같고, 부인이 화를 내면 푹이 죽는 우리들입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 주님의 전에만 오면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주께서 마음에 심어주신 기쁨 때문에 손뼉을 치면서 찬양과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빛은 우리들의 유일한 소망이요,바위가 되시기에, 금방 자리를 털고 찬송의 옷으로 갈아입는 우리들입니다. 주여 , 이 자리에 좋사오니, 주님이 계신 거처에 우리의 집을 짓게하시옵소서.

주께서 저희들의 마음에 은밀하게 심어주신 심장이 헐떡이나이다. <주님을 찬양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였나이다.

바닷물이 하늘에 닿아 출렁거려도 찬송의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은, 지존자인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오, 주여! 어떻게 주님을 만날 수 있나이까? 하늘에 올라가서 뵈올 수 있나이까? 땅을 깊게 파서 내려가야 하나이까? 바닷속 깊은 곳에 좌정하여 계시나이까?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위해서 , 친히 설계하신 성소가 이 땅에 있나이다.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눈과 귀와 발등상으로 삼으신 성소를 주셨나이다.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시다고 하셨기에, 모든 것이 진동할지라도 , 주님의 성전터는 무너지지 않나이다.

주의 성소를 찾는 자로 선택하여 주셨나이다. 하나님이 있는 성을 향하여 날개짓을 하는 사람으로 불러주셨나이다. 새벽에 일어나 좌정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고, 하나님을 깨우러 , 새벽의 노래를 부르면서 발걸음을 움직이나이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있는 하나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서 , 천군이 호위하시는 주님, 구름을 타고 움직이시는 주님, 장엄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우리로 하여금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입에 우리의 귀를 기울이에 하소서. 주의 선지자들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토록 보내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게 하소서.

우리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이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가 아니시나이까? 미약한 우리들을 사단의 권세에서 건져주시고, 홍해와 요단강을 건너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신 분이 아니시나이까? 주위의 사람들을 건드려고 하면, 불처럼 화를 내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주의 성소에서 손을 들고 있는 자녀들을 왜 보지 아니하시나이까? 눈물을 흘리면서 도와달라고 울부짖는 죄인들의 목소리에 응답하지 않나이까? 주께서 저희들을 돌보아주시지 않으면, 이 지구땅에서 가장 불쌍한 저희들이 아니나이까?

주여, 이제 마음을 풀으소서. 예수님의 십자가만을 보면서 저희들을 사랑하옵소서. 주의 오른손을 품에서 빼시고, 오랫동안 준비한 번개와 천둥으로 응답하소서.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할 때마다 대답하소서. 홍해의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심을 만민이 볼 수 있게 하셔서, 우리를 욕하고 비웃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소서.

주님, 우리를 주의 백성으로 세운 것은 잘나서도 아니고, 강해서도 아니고, 많아서도 아니고,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맹세한 것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이까? 이 말씀에 용기를 얻어, 주께 간구합니다.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선택한 백성을 건드리지 말라고 호통치신 분이 주,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그런데 주여, 아직도 혈기가 왕성해서 정신없이 다녔을 때에 했던 일들을 왜 주께서 거론하시나이까? 만민이 듣고 비웃도록 알게 하셨나이까? 주께서 표적을 삼으시고, 우리의 죄를 말씀하시면, 누가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는 주의 눈을 피해 설 수 있나이까? 주여, 곤란하게 되었나이다. 주여, 자녀들과 아내에게도 오랫동안 숨어있던 죄가 드러내어, 얼굴을 들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나이다.

사랑의 주님, 용서하시기를 즐겨하시는 하나님. 이 일로 인해서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대법원 판사의 임명이 좌절되거나, 늦어지지 않게 하소서. 약점을 아시고도 세우신 하나님. 이 일이 어떻게 나타날지 몰라서 근심하고 염려하는 Brett Kavanaugh의 마음을 담대하게 하소서. 그를 넘어트리려고 하는 자들의 이빨을 뽑아주시고, 목소리를 작게 하시고, 아무리 소리쳐도 어떤 사람도 들리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어렸을 때에, 알고 지은 죄와 모르고 지은 모든 죄를 드러나는 청문회로 바뀌게 하셔서, 그를 모함하는 자들이 팟던 그 무덤에 그들 모두가 빠져서 나오지 못하게 하소서. 오,주여, 너무 가슴이 아프고, 두렵나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여기까지 왔던 그의 생애를 주께서 관심없는 것처럼 버리시려고, 이런 계획을 짜셨나이까?

오, 주여, 월요일에 있을 청문회에서 하나님이 만물의 주님이 되심을 보여주소서. 선택한 사람의 허물을 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제사보다도 긍휼 베풀기를 더 좋아하는 하나님임을 증명하옵소서. 브렛 카버나의 흠과 허물을 입에 올리는 사람의 모든 행적을 주께서 비디어로 상영하여 주시옵소서. 두려움이 그를 고소하는 자들에게 임함으로 무릎이 떨리고, 혀가 천장에 붙고, 죽을 지경이 되게 하소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진노의 얼굴을 보이셔서, 한마디 말고 주앞에 성실하고, 진실된 삶을 살아가려고 애썼던 그를 대법원 판사로 임명하여 주옵소서.

주님, 그들이 그를 대법원 판사로 임명하는 것을 저지하려는 의도를 주님은 아심니다. 일년이면 백만이 넘는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나이다. 이것이 위헌으로 번복이 될까봐 소란을 피우는 것이 아니나이까? 그를 세워주시지 않는다면, 주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이까? 주의 영광스러운 이름이 웃음거리가 되지 않나이까? 브렛 카버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 때문에, 그를 세워주시고, 미국의 인구가 소리없이 무덤에 내려가고, 하수구로 내려가는 것을 막으시고, 매년 백만 이상의 인구가 더 증가하게 하옵소서.

주여, 주님의 성전을 찾는 자들이 하는 기도를 받아주시옵소서. 다른 곳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것을 알고, 오직 성소에 계신 하나님만 참 하나님임을 알고, 찾아온 주의 자녀들의 피난처가 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움직이심을 볼 것을 기대하기에, 월요일까지 평안한 잠을 자나이다. 주여, 깨어나소서. 주의 성소를 찾는 사람들의 죄를 들추어내는 자들을 혼내줄 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1. 시편 121편을 읽기:


2. 마음에 남는 성경구절 혹은 단어 적기: 8절;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3. 성경구절과 관련된 기도제목 혹은 떠오르는 기도제목 적기 도우시는 하나님4. 말씀으로 기도 쓰기;

과거의 죄를 도말하시고, 동이 서에서 먼것처럼 우리 죄를 멀리 던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나이다. 모두가 죄인이지만, 특별히 죄를 깨닫게 하셔서,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변명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죄를 숨기면서 살았을 때에는 사는 것이 아니었고, 슬픔과 처량함만 있었습니다. 웃는 것이 웃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얼굴을 볼 때마다 겁이 났습니다.

죄인인 것을 알기에, 그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아무리 말한다고 할지라도, 주홍같은 허물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홍같은 죄라고 할지라도 상한 심정으로 주님앞에 나오는 자들을 주님은 양털처럼 희게 하여주셨나이다.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주님은 하나 밖에 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용서하여 주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른 자들에게도 “ 저희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니 용서하옵소서”라고 주께서 하나님에게 간구를 드렸습니다. 주여, 우리가 죄인이지만 주께서 우리들을 하나님의 성소에 심어주셨습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 악을 밥먹듯이 살지만, “오늘 너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는 소망의 말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보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이 땅에 유일한 소망으로 주님을 삼고, 주님이 심어주신 성전에서 자라나는 종려나무가 되겠다고 결심하나이다. 우리들을 아버지의 안뜰에 거하게 하시고, 주를 위한 회개의 분향을 하게 하옵소서.

이런 일을 하신 분이 주님이 아니십니까? 우리의 죄를 몰라서가 아니라,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허물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주님 어찌하여, 죄를 찾지 못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 검사처럼 우리들의 죄를 조사하시나이까? 심지어, 어른이 되지 않았을 때에 했던 불장난까지도 들추어 내시는 이유가 무엇이시나이까? 고등학교때의 죄까지도 들추어내도록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 아니나이까? 진정, 주께서 이런 일을 하지 않으시나이까?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주님 앞에 나와 용서를 구하시는 사람마다 용서를 받고, 상쾌한 마음으로 주의 전을 떠났는데, 왜 갑자기 엄격한 얼굴을 하시고, 용서하기를 늦추시나이까?

오, 주여,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성경 66권의 말씀을 폐하려고 하시나이까?
지금까지, 매를 맞으며, 피를 흘리며, 전 삶을 바쳤던 선지자와 사도들의 말을 뒤집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신지요?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 주를 알고 , 주를 가까이 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이제 폐하려고 작정하셨나이까?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아나이다. 그러나 주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들의 눈으로 볼 때까지, 마음 한구석에 의심의 종양이 싹을 트는 것을 차마 볼 수가 없나이다. 이 종양이 하나님을 의심하는 곳까지 자라지 않도록 수술하여 주옵소서. 월요일에 있는 청문회에서 ,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임을 만인에게 증명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숨은 죄로 고민하는 사람들까지도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나를 도와주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여, 이처럼 좋은 기회가 어디있나이까? 주님이 선택한 사람의 허물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허물을 지적하시고,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의 죄는 감추어주시고, 덮어주시고, 만인앞에 용서받은 자로서, 선포하소서. 주님의 판결을 엎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나이까? 대법원의 판사중에 판사가 주님이 아니시나이까? 누가 용서받은 자의 죄를 비난하냐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해서 말씀하옵소서.

그래서, 상처받은 자의 아버지가 되시고, 꺼져가는 등불의 기름이 되어주시고, 도움받을 곳이 없어 방황하는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의 피난처가 되옵소서.

주여, 곤란하게 되었나이다.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지은 죄가 낱낱이 드러나게 되었나이다.
비밀한 가운데 드러난 죄라고 한다면, 참겠나이다.
그러나 자식과 아내가 , 그리고 만민이 보는 데서 저의 죄가 드러난다면 어떻게 주의 일을 할 수 있나이까? 주여, 여기까지 도와주시고, 이제 고물처럼 버리시려고 작정하셨나이까?
주님앞에 쓸모없는 사람을 들어서 우슬초로 씻어주시고 귀하게 대하여 주시지 않았나이까? 여기까지만 쓰려고 창세 전에 작정하셨나이까? 그런데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났으며,그리고 새벽을 깨우면서 부르짖는 처량한 올빼미의 소리에 응답하지 않으시나이까?

주님, 절대로 당신은 그런 분이 아니나이다. 어려서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신 분입니다. 넘어져도 아주 넘어지지 않고, 실족하여도 금방 다시 일으켜 세워주셔서 지금까지 출입을 관장하여 주신 주님. 주님의 이름을 위해서 속히 일어나 응답하시고,
일어나 훼방하고, 고소하는 자들의 머리에 그들의 죄를 하나 하나 돌려주시옵소서.

늙어서 버리지 마시고,
죄가 있다고 버리지 마시고,
지금까지 주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와 긍휼을 속히 기억하시고,
사람들의 비방을 받지 않게 하옵소서. 도와줄 자 아무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를
혼자 청문회에 서서, 모욕을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속히 움직이셔서. 속히 강림하소서, 구름으로 워싱톤을 덮으시고,
이 고통에서 건져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8-09-18
14: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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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제 11강 : 역대하 6:12-42 로 기도하기    김 에스더 2018/11/13 0 9
11  제 10강 : 요한복음 5장으로 기도하기    김 에스더 2018/11/02 8 23
10  제 9강 : 데살로니가 전서 2장으로 기도하기    김 에스더 2018/10/30 10 25
9  제 8강의 : 데살로니가 전서 1장으로 기도하기    김 에스더 2018/10/23 10 29
8  제 7강의 : 저주의 시편으로 기도하기  [1]  김 에스더 2018/10/16 16 56
7  제 6강의 : 시편 66편으로 기도하기  [1]  김 에스더 2018/10/08 18 64
6  제 5강의 : 무엇을 가지고 기도할 것인가?  [1]  김 에스더 2018/10/02 18 70
5  제 4강의 : 기도문의 필수요소를 가지고 기도문 쓰기  [2]  김 에스더 2018/09/25 20 67
4  제 3강의 : 기도문의 필수요소들    김 에스더 2018/09/17 22 80
 제 2 강의 : 시편 27편으로 기도하기  [2]  김 에스더 2018/09/09 34 79
2  제 1강의 : 시편 23편으로 기도하기  [2]  김 에스더 2018/09/03 29 91
1  강의 계획 및 서 론    김 에스더 2018/09/03 3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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