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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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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장 복음의 핵심
김 에스더  (Homepage) 2014-12-20 06:51:09, 조회 : 1,883, 추천 : 297

하나님을 아는 지식 - J. I. 패커

제 3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제 18장 복음의 핵심


1. 화목사상의 성경적 증거


        어떤 시대이건 이방종교가 기초를 두었던 것 중의 하나는 화목제물을 바치는 것이었다. 그들의 신들은 여럿이며 사람의 삶을 쉽게도 하고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그들은 성향은 일관적이지 않고 불확실한 인간들과 비슷해서 작은 일에 화를 내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한다. 이러한 성향 때문에 사람들은 그들을 달래기 위해 제물을 바치게 되고 신들은 기분이 누그러져 그들이 준 어려움을 거두어 간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이방종교의 신들과 확실하게 구별되는 하나님을 가르친다. 성경은 유일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의 참 하나님을 소개한다. 그분은 모든 자비와 진리의 원천이시며 그 어떤 도덕적 악을 미워하시며 의지가 약하거나 변덕스럽지 않으시다. 그런 하나님이시기에 성경은 이방종교와 구별되는 그러나 반드시 있어야 하는 화목사상 - 즉 제물로서 하나님의 노를 가라앉히는 사상-을 가르쳐준다.


        이 사상은 구약에서 죄와 죄책을 없애주는 정해진 제사의식에서 나타난다.

레 4:1-6:7, 16
민 16:41-46


        신약에서도 ‘화목’ 사상을 다음 네 개의 구절에서 언급한다.

1) 롬 3:21-26

: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의롭다 하시는 것의 근본적인 이유를 말하는 바울의 전형적인 진술이다.

2) 히 2:17

: 히브리서에서 나오는바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하신 근본적 이유에 관한 설명의 일부에 있다.

3) 요일 2:1 이하

: 우리 주의 천상사역에 관한 요한의 증거이다.

4) 요일 4:8-10

: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요한의 정의이다.


        화목은 신약의 믿음에 있어서 중심적이다. 위의 구절들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자기의 아들을 사람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의미와 그리스도의 이 땅에서의 사역과 구원 사역 모두는 화목이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 따라서 화목이 없는 복음은 바울이 말하는 ‘다른 복음’이다.



2. 속죄와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힘


        사실상 우리가 살펴본 위의 구절에서는 ‘화목’이라는 단어를 어떤 번역에서는 ‘우리 죄의 더러움을 치료하는’ 으로 번역함으로서 화목제물을 속죄제물로 바꾸어 놓은 것을 보게 된다.

        화목제물과 속죄제물은 의미상 큰 차이점을 갖는다. 즉 속죄라는 의미는 화목의 의미에 비해 반밖에 가지지 못한다. 속죄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장애가 되는 죄만을 제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화목은 속죄가 의미하는 것을 포함하며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힘으로서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자유주의 신학자인 릿츨은 ‘하나님은 인간의 죄로 인한 분노 같은 것은 가지고 계시지 않기 때문에 화목제물이 필요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다드는 신약의 ‘화목’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힌다는 의미가 아니라 다만 죄를 없이함을 의미한다’고 강조함으로서 화목의 의미를 속죄의 의미로 축소시켰다.


        그러나 바울은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사상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1:18
2:1-16
3:9
4:5
5:9-10

        결국 바울에 의하면, 자연상태에 있는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으며 그의 분노를 받을 상태에 놓여있다. 그런 자들이 하나님께서 화목제물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자들에게 의롭다 칭하시며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바울이 말하고자 하는 ‘화목제물’의 의미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치루신 자기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히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피흘리심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확인하여 주는 것임과 동시에 그의 피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직접 막아주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진노는 그의 사랑만큼이나 인격적이며 강하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의 도덕적 요구


        하나님의 진노는 이방종교 신들이 가지는 분노나 인간이 가지는 것과는 구별된다.

벧전 1:16

        하나님의 진노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즉 그의 도덕법에 기초한 것이다.

히 10:30

        따라서 하나님의 진노는 의로운 분노이며 인간의 도덕적 부패에 대한 도덕적이고 완전하며 반드시 나타나야 하는 반응이다.



4. 화목제물에 대한 세 가지 요소


1) 화목제물은 하나님 자신이 하신 일이다.


        이방종교에서는 신을 위한 화목제물로 사람을 바친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자신의 행위로 자신의 진노를 가라앉히셨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하나님은 화목제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우셨다’고 말한다. 즉 하나님을 친구로 만드는 제물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선택한 자들을 향하여 자신의 분노를 사랑으로 바꾸는 일에 하나님 스스로가 주도하신 것이다.

        화목교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노의 대상을 너무 사랑하셔서 이 진노를 제거하시기 위해 자신의 아들을 보내신 것을 말한다. 따라서 이전에는 진노의 대상이었던 자들이 이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바뀌었으며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직접 이루신 일들이다.

롬 3:21-24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난 원천은 바로 ‘은혜로 말미암았기 때문’이다. 즉 공로와는 전혀 상관이 없고 오직 자비하심으로 사랑스럽지도 않고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들을 사랑하신 그 사랑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의미한다.

        은혜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나타났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구속의 원천과 수단과 본질이 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기 때문이다.

요일 4:9-10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어졌으며 우리가 사랑받을 만한 일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을 때 받은 것이다. 따라서 화목은 하나님의 주도적인 역사하심으로 일어난 사건임을 알 수 있다.



2) 화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피를 통한 희생제사의 제도를 정하여 주셨다.

레 17:11

        
        사도바울은 하나님께서 예수를 ‘그의 피로 인하여’ 화목제물로 세우셨음을 말한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히고 우리를 죽음에서 구하신 것은 예수님의 교훈이나 그의 도덕적 완전이나 하나님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죽음을 통한 피흘리심이다. 그는 무죄한 자신을 죄와 죄책의 자리에 서서 그 모든 것을 담당하신 것이다.

갈 3:13
고후 5:14, 18-21



        속죄의 방법으로 정하신 대표적 대체 제도는 구약의 희생제도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거기서 죄를 위한 제물로 세워진 동물은 하나의 대표로 상징되었으며 죄인과 동일시됨으로서 그 대신 죽음을 맞이했다.

레 4:4, 6, 17, 24, 25, 29, 30, 33


        대속죄일에 사용된 두 염소를 살펴보자. 한 마리의 염소는 보통 방식대로 속죄제물로 죽임을 당하고 한 마리는 제사장이 그 머리에 안수하고 백성들의 죄를 전가시키고 아무도 살지 않는 땅으로 쫒아보낸다. 여기서 첫 번째 염소는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히는 희생제물이고 두 번째 염소는 첫 번째 염소의 죽음으로 하나님과의 화목이 성취됨을 예표한다.

레 16:21



3) 화목제물은 하나님의 의를 확증한다.

        죄를 처리하시기 위한 화목제물에 대한 하나님의 방법은 자기 아들을 세우심으로서 자비하심을 정당화시키셨고 그의 기초로 의와 공의를 나타내는 공적인 확증이었다.

        이러한 확증은 ‘오래참으심으로 이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 때문에 필요하였다. 여기서 ‘죄를 간과하심’은 용서가 아니다. 만약 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심판자가 계속 선만 베푼다면, 그는 도덕성과 경건에 대하여 그리고 선과 악에 대하여 관심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바울은 이미 롬 2:1-16에서 하나님은 도덕적인 문제와 악을 공의로 보응하시는 것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의와 공의를 기초로 악에 대하여 보응하시는 것처럼, 죄인을 용서하시는 일과 경건하지 않은 자들을 의롭다 하실 수 있는 것 또한 공의를 기초하지 않고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심판받았다. 하나님의 공의로 그 죄를 보복하시고 심판하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자리에 대신 서서 받으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다. 그래서 바울은 먼저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나서 ‘한 의’가 어떻게 하나님의 진노를 가라앉혔는가를 가르쳐준다. 그는 구원과 정죄가 모두 의와 공의의 하나님에게서 나온 한 진리임을 보여주고 있다.



5. 복음이 가리키는 것


        복음이 가리키는 것은 우리의 창조주께서 우리의 구속주가 되셨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사람이 되셨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셨음을 선포한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죽음을 ‘화목제물’로 표현한다. 그것은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제거해 주었다.

        하나님의 진노는 의와 심판하시는 공의를 나타낸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심으로서 우리의 대속물이 되셨고 우리 대신 죄삯을 받으셨다. 즉 우리가 받아야 할 죄가 예수님의 인격 앞에서 심판되고 형벌을 받음으로서 우리의 죄는 용서를 받게 되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다. 복음은 가장 깊은 문제인 인간과 조물주와의 관계를 해결해 주고 인간 자신을 향한 문제들까지도 해결해 준다.


        신약은 죄, 화목제물, 용서의 주제들로 기본적인 복음을 이루어간다.

롬 5:10 이하, 고후 5:18 이하 골 1:20 이하

: 그리스도의 죽음은 화해 또는 증오와 전쟁을 몰아내고 화평을 만든다.

롬 3:24, 갈 3:13, 4:5, 벧전 1:18, 계 5:9

: 구속이나 속량을 통해 위험이나 포로에서 구출된다.

엡 5:2, 히 9:10-18

: 희생

갈 1:4, 2:20, 딤전 2:6

: (희생으로) 자신을 주시는 행위

요 1:29, 벧전 2:24, 히 9:28

죄를 담당하심

막 14:24, 히 9:14, 계 1:5

(죄를 담당하심으로) 피 흘리심


        이상의 모든 사상들은 죄를 씻는 것과 관계하며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장벽을 없애주는 화목과 관련한다.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은 화목진리는 우리들을 신약복음의 핵심으로 인도한다. 즉 예수님의 생명 속에 있는 강한 힘,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의 운명, 하나님의 화평의 선물, 하나님의 사랑의 차원, 하나님의 영광의 의미 등을 함께 생각해보게 한다.



6. 예수님의 생명 속에 있는 강한 힘


        이 주제를 위해서 마가복음을 통독해보기를 권한다. 여기서 우리는 네 가지의 예수님의 인상을 받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인상은 행동하는 한 인간에 대한 것이다. 그분은 사물들을 변화시키고 기적을 만드는 인간이다. 제자들을 불러 훈련시키시고 진리의 오류를 굴복시키시고 불신앙을 심판하시며 결국 배반과 징계로 인해 십자가에 못박히실 것을 아시면서도 나아가시는 한 인간을 보게 된다. 또한 그분은 메시아의 직분을 이루시는 신적인 사람(하나님의 아들, 인자)이시다.

        두 번째 인상은 주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 모든 일에서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셨다는 것이다.

막 1:22,27,14:27-33, 61 이하

        세 번째는 그분의 메시야적인 사명과 자신을 죽음에 넘기기를 집중하는 사람에 대한 인상을 보게 된다. 그분은 고난받는 메시야로서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신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8:31, 34, 9:9, 31, 10:33
12:8, 14:18 이하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이 죽음의 체험이 가장 두려운 시련이었음을 보여주신다.

14:34,36
15:34


        예수님이 죽음을 준비하신 이유는 그것이 필연적인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기를 자신의 죽음은 반드시 일어나야할 사건으로 설명하셨다.

눅 24:26

        예수님의 생애의 중요한 사실은 그가 십자가의 죽음을 감수하면서 복종하기로 한 그 결정이다. 그리고 그가 가진 두려움은 우리가 받아야 할 하나님의 진노를 대신 받으신 것으로 인함이여 그것이 우리 죄를 위한 화목을 이루게 하였다.

사 53:4-10



7.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의 운명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거부한 사람들은 하나님에 의해 영원히 거부될 것이다. 이것은 분명 오늘 날의 보편구원론자들의 주장과 반대한다. 어떤 사람이 영원히 버림받게 될 것이라는 개념은 십자가를 묵상함으로서 연관지을 수 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인격 안에서 십자가로 심판하셨다. 십자가는 인간의 죄가 하나님의 법 앞에서 어떤 죄인가를 보여준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이전에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셨다. 아버지의 임재와 사랑, 영육간의 복락, 하나님과 피조물을 향유하는 축복까지도 모두 잃어버리셨다. 대신 고독과 고통, 인간의 악하고 사악함이 있는 영적 흑암의 공포가 있었다. 예수님에게는 육적인 고통보다는 그 일곱시간에 뭉쳐있던 영적인 고통이 더 크고 영원한 고통이었을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자들은 자신들이 가진 좋은 것 모두를 잃어버리는 날을 맞게 될 것이다. 일반은혜로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삶이 얼마나 좋은 가는 빼앗긴 후에 더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그리고 빼앗긴 후의 삶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일이다.

막 14:21



8. 하나님의 화평의 선물


        하나님의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말하여 준다. 여기서 평화는 내적 평온이나 행복 혹은 태평함의 감정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악함과 실패를 대처하고 극복해 나갈 힘과 어려움 속에서도 만족감을 가져다 주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나님의 평화는 기본적으로 용서와 언약 안에서 이루어짐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평화는 먼저 하나님과의 화평에서 이루어진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의 자리에서 화평의 자리로 옮겨졌음을 의미한다. 즉 하나님의 평화는 기본적으로 사죄와 받아들임의 새로운 관계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 앞에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을 보면, 자신이 화목을 위해 죽으셨음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준다.

요 20:19 이하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화평을 이루시기 위해 고난을 받으셨다. 그리고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셨다.

골 1:20



9. 하나님의 사랑의 차원

엡 3:18-19

        이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화목’의 맥락에서 살펴보자. 이것을 위해 우리는 엡 1,2장에서 나타난 은혜의 전체적인 계획을 숙고해야 한다. - 선택, 구속, 중생, 보전, 영화.

        그 계획 중에서 중심은 그리스도의 속죄희생이다. 구속과 죄사함과는 멀리 떨어져 있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피흘림으로 하나님과 가까이 되었다.

엡 1:7, 2:13

        엡 5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보여주신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그리스도의 화목제물을 두 번이나 언급한다.

2절, 25절


        그리스도의 사랑은 영원하며 반복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다. 이것은 목적을 가진다. 즉 구속받는 자의 최종적인 영광, 그의 사랑으로 맺는 완전한 거룩과 행복이다. 그것은 이제 보장된 것이며 확실해졌다.

엡 5:25-27
엡 1:14, 2:7, 4:30, 4:11-16



10. 하나님의 영광의 의미


요 13:31

        여기서 ‘인자’는 사 53의 예언을 이루어야 하는 구세주 즉 왕으로서 예수님 자신을 부른 이름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갈보리 언덕에서 이루신 예수님을 통하여 그의 지혜와 사랑과 의와 진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한다. 실제로 우리가 우리의 죄의 중함을 느끼는 만큼 우리는 ‘죽임 당하신 어린 양’을 더욱 더 찬미하게 될 것이다.

계 5:l1 이하, 7:9 이하

        구속하신 사랑과 화목케 하시 긍휼은 바로 복음의 핵심이다. 이것은 하늘의 기업을 상속받은 자들,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아는 자들만이 부를 수 있으며 끝없이 찬송하게 만들 것이다.
        


* 본 내용은 J. I.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제 2부 - 18장의 내용을 수업에 맞추어 수정 및 편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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