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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학기 '성결' 제 21 장 "거룩에 관한 로버트 트레일과 토머스 브룩스의 글"
이드보라  2015-08-10 13:45:04, 조회 : 1,670, 추천 : 329

                                                             거   룩                      
                                                                                                               <J. C. 라일>

                          - 제 21 장 거룩에 관한 로버트 트레일과 토머스 브룩스의 글 -

로버트 트레일과 토머스 브룩스의 저서 가운데에서 거룩을 주제로 한 글을 발췌하였다.

** 켄트 주 크랜브룩의 목사 로버트 트레일의 글 (1696) **

1. 성화란 무엇인가?
2. 성화와 칭의의 공통점
3. 성화와 칭의의 차이점

1. 성화란 무엇인가?

성화는 말로 표현하기보다는 느끼는 것이 훨씬 더 이해하기 좋다. 성화는 전인이 새롭게 되는 것이라는 점에서 중생과 같다. 새로운 피조물로 형성되고 만들어지는 것이다.(갈4:19, 고전15:49)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은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이라는 두 종류의 사람만 있을 뿐이다. 모든 사람은 본성적으로 첫째 아담인 마귀를 닮았다. 아담의 후손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어떤 이들은 둘째 아담인 예수 그리스도를 닮았다. 흙에 속하였고 죄와 비참함 가운데 죽을 사람이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성화될 때 우리는 하늘에 속한 둘째 아담의 형상을 입게 된다.
성화가 더해갈 수록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거룩에 이르게 된다.
우리는 첫째 아담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둘째 아담과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는 죽음을 이기게 된다. 주님은 그 분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셨고, 우리는 그 분의 은혜로 이기게 된다.

2. 성화와 칭의의 공통점

첫째, 칭의와 성화는 한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하신다.
둘째, 칭의와 성화 모두 값없이 은혜로만 주어진다.
셋째, 칭의와 성화 모두 같은 사람에게 주어진다.
넷째, 칭의와 성화는 그 일이 일어나는 시점이 동일하다. 이 구원사역은 항상 동시에 일어난다.
다섯째, 칭의와 성화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다.
여섯째, 칭의와 성화는 영생에 있어 꼭 필요한 필수요소이다.

3. 성화와 칭의의 차이점

첫째, 칭의는 한 사람의 신분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이며, 성화는 한 사람의 본성에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칭의는 죄에 대한 심판주께서 사형당할 자를 풀어주시는 하나님의 행위이며, 성화는 우리의 도덕적인 질병을 죄에서 치료하는 의사로서의 하나님의 행위이다.
둘째, 칭의는 다른 사람의 의로움을 근거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의 행위이고, 성화는 우리 안에 의로움을 주입하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전가와 주입의 차이이다.
칭의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수동적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를 다 만족시키시고 가지신 의로움을 죄인에게 값없이 입혀주셔서 죄인을 의인이라 불러주시는 것이다.
성화는 하나님의 성령이 영혼에 거룩을 주입시키신다. 의로움을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거룩을 주입시키시는 것이다. 의로움은 원래 우리에게 있지 않다. 오직 그리스도의 이루신 의이고 영원히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의이다.
반면, 거룩은 우리가 물려받아서 우리안에 거하게 되고 우리의 본성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셋째, 칭의는 완전하지만 성화는 불완전하다. 칭의는 완전하여 가감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멈추거나 방해받을 수 없다. 반면 성화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발전의 속도와 모양이 다를 수 있다.
성화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른데, 우리는 성화에 대해서 더욱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을 온전히 이루어 가야 하기 때문이다.(고후7:1)

** 런던의 성 마가렛 교회 목사 토머스 브룩스의 글(1662) **

우리에게 거룩함이 얼마나 필요한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거룩이 없으면 행복도, 천국도 없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천국의 거룩을 행하고 살아갔던 세 사람을 말씀해 준다.
율법이 주어지기 전에 살았던 에녹, 율법이 주어진 후에 살았던 엘리야, 복음이 전파된 후에 살았던 예수님이다.
이들의 삶은 일상에서 거룩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천국에 있는 많은 성도들 중에 거룩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 가운데 죄인은 한 사람도 없다. 무수한 아벨들 가운데 가인은 한 명도 없으며 많은 야곱들 가운데 한명의 에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은 거룩한 사람을 위한 곳이고 거룩한 사람만 가는 곳이다.
거룩이 없이는 그 누구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는 말씀에 주목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그 어떤 존귀한 것보다도 귀한 것이 거룩이다.
거룩하지 못한 영혼은 거룩을 위해서 주께 간구하며 자신의 성결을 위해서 힘써야 할 것이다.
거룩하지 않은 상태로 죽으면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과 임재에서 영원히 쫓겨나게 될 것을 지금 깨닫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의 삶은 참으로 허무한 인생이 될 것이다.

거룩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의 본성은 타락하였지만 새롭게 된 본성에서 찾을 수 있는 값진 진주이다. 우리의 본성은 죄인으로 태어나지 않았는가?
롬3:10~11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자도 없다고 말씀한다.
이런 죄악된 사람을 성도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한한 능력이 필요하다. 본성적으로 거룩을 혐오하는 우리들을 바꾸는 일에는 절대적인 힘이 필요하다.
우리는 성령 하나님에게 의지하여서 거룩에 힘쓰되, 주님이 주신 많은 은혜의 방편들의 도움을 받으며 거룩에 다다라야 할 것이다.
지금은 은혜의 때가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서 애쓰는 사역자들을 보내주시고 말씀해 주신다. 수 많은 시간과 정력을 쏟아 부으면서 자신의 삶을 바치는 자들의 도움을 받지 않겠는가?
주님은 여러분에게 이시간까지 거룩한 제안과 거룩한 호소와 거룩한 권면과 거룩한 격려를 한없이 주셨다.

언제까지 거룩에 대해서 냉담하고 교만하고 세속적이고 악독할 것인가?
거룩을 추구하고 거룩을 위해서 힘쓰라고 이 시대가 너무도 분명한 소리로 부르짖고 있다. 때를 탓하지 말고 악행을 그치고 선을 행하려고 애쓰기를 바란다.

사1:16~19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1장 문제들)

1. 성화란 무엇인가?

2. 성화와 칭의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

3. 성화와 칭의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4. 성화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필수적인가? 이번 강의를 통해서 깨달은 바를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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