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Holiness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2015년 2학기 '성결' 제 20 장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
이드보라  2015-08-10 13:40:31, 조회 : 1,647, 추천 : 302

                                                         거   룩                      
                                                                                                              <J. C. 라일>

                                       - 제 20 장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 -

골3:11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며

이 본문은 짧은 구절이지만 위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빌1:21)’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2:20)’
이 구절들과 더불어 풍성한 의미를 가지는 특별한 말씀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 되시는 것이 어떠한 의미인지, 이 구절이 왜 기독교의 본질과 실체인지 살펴보고 과연 우리들은 마지막 심판 날에 어떠한 행로를 갖게 될런지 정직하게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는 교리적 기독교와 실천적 기독교의 원천이시다. 주님은 칭의 뿐만 아니라 성화의 뿌리가 되시며 거룩을 추구하는 자라면 그에게 응당 첫 번째 자리를 내드려야 한다.

1. 인간에 관한 하나님의 모든 권고에 있어서 그리스도가 전부이다

(1) 이 세상이 존재하지 않았던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어디에 계셨나?
이 땅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창세 전에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고 하나님과 동등되셨고 그는 성부의 아들이셨다.
그리스도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구주셨고(벧전1:20),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었다(엡1:4)

(2) 창조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어디에 계셨나?
해와 달과 별과 바다와 육지와 그 안에 거하는 모든 생물이 지음을 받고, 흙으로 사람이 지음을 받을 때 주님은 어디에 계셨는가?
성경은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3)고 말씀한다. 그가 바로 하늘을 지으시고 궁창을 해면에 두르시고 구름 하늘을 견고케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있게 하시며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이 명령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며 땅의 기초를 정하신 창조자(잠8:27~30)이시다.

(3) 인간이 타락할 때 그리스도께서는 어디에 계셨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죄를 짓고 타락하였다. 주께서 주신 아름다운 본성을 상실하고 하나님과 함께 하던 은혜와 친교를 저버린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주님께서는 유일한 구원의 소망으로 나타나셨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창3:15)이라는 주님에 대한 강한 증거의 복음은 우리의 타락한 자리에도 계셨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이끌려 가던 영혼들이 지옥을 피하게 되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모든 것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4) 온 세상이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뒤덮여 있을 때 주님은 무엇을 하셨는가?
온 나라에 우상숭배가 창궐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무지했던 인류 역사를 성경은 증거한다. 그 때 그리스도는 무엇을 하셨는가?
죄 중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때 주님은 우리의 본성을 입으시고 참 사람으로 태어나셨다. 우리가 담당해야 할 모든 하나님의 진노를 지시고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셨다.
율법을 범한 죄인들을 위해 죽으시고, 우리의 칭의를 위해서 다시 살아나셨다.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시고 자기 원수들로 발등상 삼으시기까지 기다리신다. 그분은 그 분께 나아오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베푸시고, 그분을 믿는 모든 이를 중보하시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따라 영혼 구원에 관한 모든 일을 행하신다.

(5) 죄가 이 세상에서 다 사라질 미래에 그리스도께서는 무슨 일을 하시는가?
사단의 지배가 그쳐지는 때에, 죄로 말미암은 피조물의 탄식이 그쳐질 때, 만물이 회복되는 그 때에, 의로움으로 가득한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질 때,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온 땅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될 때 그리스도께서는 왕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시고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모든 무릎이 그 앞에 무릎꿇을 것이고 모든 입술이 그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그분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요, 그분의 나라는 결코 진동하지 않을 것이다.

(6) 모든 사람이 심판 받는 날에 주님은 어디에 계실까?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를 다 내어주고, 사망과 음부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자를 다 내어 줄 때, 무덤에서 잠자던 자가 다 일어나 나올 때, 그리스도는 친히 심판자가 되실 것이다.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오셔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시며 모든 민족을 모아 구분하시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과 같이 하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 되신다.
우리는 그리스도께 영광과 존귀를 표해야 한다. 그는 창조와 구속과 심판과 회복에 모든 것되신다.

2.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에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 되신다
성경 66권은 그리스도를 증거한다. 비록 구약성경에서는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가 다소 희미하고 불분명하지만 갈수록 점점 분명해지고 결국에는 그리스도께서 완전하게 드러나고 있다.
성경 어디를 읽던 그리스도의 희생과 대속의 죽음, 그리스도의 나라와 미래의 영광을 볼 수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면류관은 성경을 읽는 열쇠이다.

성경의 점진적인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는 다음과 같이 증거한다.

(1) 구약 성경의 모든 제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도살당해서 바쳐진 모든 제단의 짐승은 죄와 죄인을 위해서 죽으실 구주를 보여주는 그림자이다.

(2) 아벨의 제사가 가인의 제사보다 나은 것은 그리스도를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아벨은 자기 제사를 통해서 대속의 희생에 대한 지식과 속죄에 대한 믿음을 증거하였다.

(3) 홍수 전 악이 관영했을 때, 에녹은 그리스도를 예언하며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유14~15)라고 말씀하였다.

(4) 약속의 땅에서 장막에 거하던 아브라함이 대망하였던 분도 바로 그리스도이다. 그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날을 보고 기뻐하였다(요8:56)

(5) 야곱이 숨을 거두며 자기 아들들에게 말한 분도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께서 어느 지파에서 나실지, 장차 만민이 누구에게 복종할지 예언하였다.(창49:10)

(6)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의식법의 실체는 그리스도이다.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희생제사, 피와 제단, 시은소, 대제사장, 유월절, 속죄일, 아사셀의 염소 등 모든 것이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과 상징이며 그의 사역에 대한 묘사이다.
율법은 이런 의미에서 유대인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였다.

(7)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목전에 기적을 베푸심으로 그들의 관심을 그리스도께로 이끄셨다. 구름기둥과 불기둥, 만나를 통해서, 물을 내던 반석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이끄셨다. 특히 불뱀의 재앙이 임했을 때, 그들 가운데 높이 들린 놋뱀 역시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었다.(요3:14)

(8) 모든 사사들 역시 그리스도의 모형이셨다. 여호수아, 기드온, 입다, 삼손 등 하나님이 세우신 모든 사사는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이었다. 약하고 허물이 많은 자도 있었지만 이들은 장차 임할 더 나은 일에 대한 모범으로 주어졌다.

(9) 다윗 왕 역시 그리스도의 모형이었다. 아무도 그를 존귀히 여기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택하시고 기름 부으셨다. 일생을 통틀어 슬픈 사람이었지만, 결국 승리자로 드러나는 다윗은 모든 삶의 행적이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10) 이사야로부터 말라기까지 모든 예언자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희미한 모습이었지만, 그들의 증언은 한결같이 그리스도의 장차 받으실 고난과 영광을 미리 증언한 것이었다.

(11) 신약성경 전체는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로 가득하다. 복음서는 사람 가운데 사시고 말씀하시고 행동하셨던 그리스도를, 사도행전은 선포되고 전파되는 그리스도를, 서신서는 기록되고 설명되고 찬송받는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

이처럼 성경은 단지 도덕적인 가르침을 주는 책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며
성경은 그리스도가 모든 것인 책이다.

3. 이 땅에 있는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에게, 그리스도는 모든 것 되신다

구원받은 이들의 구원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성부 하나님의 선택과 성령 하나님의 성화의 역사는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을 구원하시는 삼위 하나님의 역사는 완전한 조화와 일치를 이룬다. 세분 하나님 모두 우리의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다.
하지만 특히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있어서 그리스도께서 특별히 높임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 또한 삼위 하나님의 뜻이라는 분명한 증거들이 성경에 있다.

그리스도는 성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요, 문이시다. 그리스도는 택하심을 입은 모든 죄인이 접붙임을 받는 나무의 뿌리이시며 하나님을 뵈옵도록 이어주시는 유일한 중보자이시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 되신다고 할 때, 이는 결코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배제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고 다음을 살펴보자.

(1)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목전에서 죄인이 의롭다 함을 받는 데 있어, 모든 것 되신다.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거룩한 하나님과 화평을 가질 수 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는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 앞에 깨끗하다 일컬음을 받을 수 없다.
어떤 의무를 다하여도, 불꽃같은 눈을 가지신 하나님을 견딜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견디고 안전하게 영광의 나라로 들어가게 해주실 분은 오직 그리스도밖에 없다.
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요, 예수의 이름으로만 영원한 처소에 들어갈 수 있다.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끝내 비참함 가운데 눈뜨게 될 것이다. 스스로 자긍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바벨탑을 쌓고 있으며 결단코 천국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수고하고 짐진 사람, 악독한 죄인이라 깨닫는 사람은 우리의 모든 죄를 주께 맡기고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야 한다.

(2) 참된 그리스도인의 칭의 뿐 아니라 성화에 있어서도,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신다.
그리스도께 나아와 그분과 연합하기까지 누구도 거룩하지 않다.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않은 사람의 행위는 죽은 행위요, 전혀 거룩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거룩에 자라가지 못한다.
그리스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길어올리는 위대한 근원이 되신다. 우리는 저 옛날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만나를 먹은 것과 같이 날마다 그리스도를 받아먹고, 반석이신 그리스도의 생수를 받아마셔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하여 주목하여야만 한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목하여야 한다. 그러면 우리를 사로잡고 있던 죄가 결박을 풀고 떠나가고, 우리의 눈은 날마다 더욱 밝아지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면 그분께서는 성결하게 하는 영을 부어 주실 것이다.

(3) 그리스도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성화에 있어 모든 것 되실 뿐 아니라 현재 누리는 위로의 모든 것도 되신다.
구원받은 영혼에게도 여전히 많은 슬픔과 고통이 존재한다. 나약하고 연약한 우리들에게 인생은 질고와 실패를 가져다 준다. 그러나 성도가 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위로만이 이 일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빌2:1)
주님은 형제와 부모보다도 더 가까운 벗이요, 백성을 돌아보시고 위로하시는 왕이시다. 자기 형제들의 연약함을 체휼하시고, 질고를 아시는 분이다. 상한 영혼을 어떻게 위로할지 정확히 아시는 분이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실망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

(4) 그리스도는 현재적 위로 뿐만 아니라 미래의 희망에서도 모든 것 되신다.
자기 영혼에 대한 소망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가진 소망은 헛된 공상에 불과하다. 견고한 기초위에 소망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경에 뿌리 박은 소망, 하나님의 자녀인 진실하고 순전한 그리스도인 외에는 자기 안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타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참된 그리스도인이 갖는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이다.
모든 자기 백성과 함께 오셔서, 죄를 없이 하시고,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고, 잠자는 성도들을 무덤에서 일으키시며, 자신의 모든 권속을 불러 모으시고, 영원히 그 분과 함께하실 것이라는 사실이다.
성도가 오래 참고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오심을 대망하기 때문이다.
성도가 모든 일에 절제할 수 있는 이유는 자기 주님이 곧 오실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얼마나 복된 희망인가? 지금은 십자가를 지지만 곧 면류관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면 얼마나 소망이 넘치는가?

4. 그리스도는 천국에서도 모든 것 되신다

천국에는 찬송하는 천사들과 성도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에게 둘러싸인 보좌 한 가운데에는 ‘죽임당한 어린 양’이 계실 터인데 이 어린양은 그곳에서 등불이 되신다.(계5:6, 21:23)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찬양이 천국에 사는 모든 이가 영원히 부를 노래가 될 것이다.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 것이다.(계5:12-13)
주님을 섬기는 일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임재가 천국의 모든 성도들에게 영원한 즐거움이 될 것이다. 그와 함께 대화하고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지도 않고, 그리스도와의 교제도 없고, 그리스도를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될거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천국에 가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가?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겠는가?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만이 사는 길이 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몸담고 있는 가시적 교회에서,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는 그가 이미 행하신 사역과 직무를 통해서 모든 존경과 높임과 영광을 받으신다.
교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일도 그리스도를 높이는 일이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않는 자, 그리스도를 모든 것으로 증거하지 않는 목회자를 결코 예우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 되시는가?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빠진 종교가 얼마나 무가치한지 알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없는 형식과 외식만 있는 교인이 얼마나 헛된 일인가?
그리스도 없이 하나님의 자비를 이야기하는 모든 생각은 근거없는 망상이고 공허한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신다면,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다른 무언가를 혼합하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일임을 알아야 한다.
구원얻는 신앙 체계에 있어서 그리스도에게 일정한 자리를 내드리고는 있지만 다른 무엇인가가 필요하다고 믿는 자가 있는가? 그것은 기독교가 아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자기의 것으로 바꾸고 있다.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무엇을 더하면, 그 사람은 저주받아 마땅한 자임이 확실하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신다면, 구원받기 원하는 모든 사람은 직접 그리스도께로 가야한다. 루터는 “신앙의 많은 부분은 소유대명사를 사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내게서 ‘나의’라는 말을 빼앗아 가는 것은 내게서 하나님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지금 그 자리에서 일어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주 나의 그리스도께로 내가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여, 지금까지 해왔던 것보다 더 그분을 의지하고 신뢰하여야 한다.
우리가 가진 풍성한 평화와 특권이 얼마나 많은가? 거룩을 추구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넘치는 은혜는 또 얼마나 부요한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것 되신다면, 모든 일에 있어서 실제로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모든 것의 모든 것으로 삼기를 바란다.
믿음이라는 소중한 복이, 주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여러분의 양심이 여러분의 과실을 인정하고 있다면, 이제부터 계획을 바꾸고 그리스도를 의지하기 위해서 힘쓰기를 바란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자.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삶에서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신다’는 것을 온전히 깨닫고 증거하게 될 것이다.


(20장 문제들)

1. 창조, 구속, 심판, 회복 등 인간에 관련한 모든 부분에 ‘그리스도가 모든 것 되신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2.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 성경이 ‘점진적’이라는 말은 무슨 말인가?

3. 모든 성경이 ‘그리스도’를 증거한다는 것의 예를 들어보라. (본문의 예 이외의 것도 좋다)

4. 성도의 삶과 구원에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말해보라.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2  2015년 2학기 '성결' 제 21 장 "거룩에 관한 로버트 트레일과 토머스 브룩스의 글"    이드보라 2015/08/10 329 1670
 2015년 2학기 '성결' 제 20 장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    이드보라 2015/08/10 302 1647
20  2015년 2학기 '성결' 제 19 장 "때를 분별함"    이드보라 2015/08/03 344 1561
19  2015년 2학기 '성결' 제 18 장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이드보라 2015/08/03 254 1665
18  2015년 2학기 '성결' 제 17 장 "영적 목마름"    이드보라 2015/07/26 260 1688
17  2015년 2학기 '성결' 제 16 장 "그리스도 밖에"    이드보라 2015/07/26 193 1383
16  2015년 2학기 '성결' 제 15 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이드보라 2015/07/20 178 1335
15  2015년 2학기 '성결' 제 14 장 "이 땅의 교회를 향한 경고"    이드보라 2015/07/20 223 1116
14  2015년 2학기 '성결' 제 13 장 "그리스도가 세우신 교회"    이드보라 2015/07/13 186 1327
13  2015년 2학기 '성결' 제 12 장 "바다를 잠잠케 하시는 분"    이드보라 2015/07/13 186 1256
12  2015년 2학기 '성결' 제 11 장 "그리스도의 가장 위대한 트로피"    이드보라 2015/07/06 207 1266
11  2015년 2학기 '성결' 제 10 장 "기억해야 할 여인"    이드보라 2015/06/27 232 1378
10  2015년 2학기 '성결' 제 9 장 "롯, 우리를 일깨우는 경고"    이드보라 2015/06/22 218 1774
9  2015년 2학기 '성결' 제 8 장 "모세, 우리의 모범"    이드보라 2015/06/22 203 1339
8  2015년 2학기 '성결' 제 7 장 "확신"    이드보라 2015/06/13 238 1366
7  2015년 2학기 '성결' 제 6 장 "성장"    이드보라 2015/06/01 215 1388
6  2015년 2학기 '성결' 제 5 장 "비용"    이드보라 2015/05/25 262 1354
5  2015년 2학기 '성결' 제 4 장 "싸움"    이드보라 2015/05/18 236 1490
4  2015년 2학기 '성결' 제 3 장 "거룩"    이드보라 2015/05/01 199 1459
3  2015년 2학기 '성결' 제 2 장 "성화"    이드보라 2015/05/01 241 186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