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복음과 개인전도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제 14강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1)
김 에스더  (Homepage) 2017-12-10 07:10:55, 조회 : 294, 추천 : 75

제 7장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1)


        복음의 메시지는 하나님에 대한 메시지이다. 우리는 왜 이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가? 복음전도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이 질문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동기가 잘못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는 이유가 우리를 위한 이기적인 동기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스스로 의롭게 되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전할 수 있다. 친구와의 논쟁에서 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 자신의 믿음을 심리학적으로 강화시키고 싶어서, 친구들 앞에서 혹은 하나님 앞에서 영적인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에서, 또는 성공적인 복음 전도자로서의 명성을 얻기 위해서 등이 동기였을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소식을 전하는데 올바른 동기는 무엇일까?


        성경에 따르면, 복음전도의 최고의 동기는 순종에 대한 열망, 상실된 자에 대한 사랑,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다.


1. 순종에 대한 열망


        예수 그리스도는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명령하셨다.

마 28:19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 초대교회의 제자들이 이 명령을 이행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바울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하였다.

고전 9:16-17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울에게 주어진 의무였다.

롬 1:14


        즉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순종한다는 것이었다. 이 명령이 초대교회의 제자들에게만 주어진 것은 아니었다.

행 8:4


        신약성경에서 복음 전도에 대한 명령을 가장 분명하게 기록한 책 중 하나가 베드로전서이다.

벧전 3:15


        그것이 그리스도를 주로 삼는 것 즉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일의 한 부분이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이 선하시고 우리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분이 하나님이라면, 우리는 그분께 순종해야 함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가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지만, 그러나 하나님만을 두려워한다면, 고난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을 따르고 선을 행하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일 것이다.


        혹시 오늘날은 베드로가 편지를 썼던 그 당시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때는 물론 박해가 심했던 시대였다. 반면에 오늘날은 관용적인 다원주의가 존재할 뿐이기에 이 시대에 기꺼이 고난을 감수하라는 이런 말이 어떤 의미가 있느냐고 질문할 지 모른다.


        그러나 말씀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먼저 로버트 젠슨이라는 사람이 쓴 논문의 일부를 살펴보자.

“다원주의 이데올로기의 핵심적이고 끔찍하게 아이러니컬한 결과 중 하나는 수많은 사람을 침묵시켜버리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맨하튼 모임이나 대학가에서 낙태를 무조건 허용하는 것은 사회적 정치적 악이라고 주장해보라. 여러분의 주장은 작은 소리도 못내게 될 것이다... 반면에 여러분이 없애야 할 어떤 관습적인 견해를 주장한다면, 용기와 사랑이 넘친다고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또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과 기독교에서 다른 종교로 개종한 사람에 대해서 말한다면, 전자는 지독하게 편협한 마음을 가졌다는 험담을 듣게 되지만, 후자는 열린 사회를 위해 놀라운 가능성을 보여준 본보기로서 칭찬을 받게 될 것이다.”


        대체로 우리는 경험을 즉시 적용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만약 그 경험들이 우리의 오래된 순종 때문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악평에 대한 불쾌감이나 고통을 준다면, 우리는 그것을 피하기 위해 과정을 바꾸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베드로는 적어도 자신보다는 하나님을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서는 안되는 길을 따라 가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벧전 3장


        왜냐하면 이 세상은 하나님과 선에 반대하는 상태이고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따른다면, 우리가 가졌던 과거의 거짓화평은 포기하고 우리 주변이나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에 집중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악한 세상 속에서 선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는 종종 고난이 따른다. 이것은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명령받은 자들이며 그것에 순종해야 하는 성도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2. 상실된 자에 대한 사랑


        복음을 전해야 할 또 하나의 동기는 상실된 자들에 대한 사랑이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연민과 긍휼을 가지는 것은 그리스도인다운 거룩한 모습이다.

요 3:16


        만약 하나님이 이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 또한 상실된 자들을 이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 자신은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신 사랑의 대상이었다. 따라서 우리가 이런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은 합당하다.

마 9:36


        이런 사랑이 우리의 특징이 되고 복음전도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


        불쌍히 여기는 사랑은 바울의 복음전도의 특징이기도 했다.

롬 10:1
롬 9:1-5 참조


        바울은 잃어버린바 된 자들을 사랑하였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또한 그는 자신의 민족인 유대인들을 사랑했고 그들이 구원받기를 또한 원하였다.

롬 11:13-14


        이것이 바울의 복음전도의 동기였다. 그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약한 자’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고전 9:22


        어거스틴도 1500년 전에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따라서 하나님을 여러분 자신보다 더 사랑할 때 여러분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목표로 삼은 것, 즉 완전한 감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여러분의 이웃에 대한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추구하는 선으로 이웃을 이끌려고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복음은 우리로 하여금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통해 배운다. 우리는 잃어버린바 된 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에 감동을 받고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를 충분히 신뢰하는 것에서 주어지는 유익함을 알고 있다. 우리가 경험한 복음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고 그들에게 좋은 소식을 나누기를 원할 것이다.


        복음 전도는 그리스도인의 의무이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도구로 주어진 것이며 동시에 권리이다.


3. 하나님에 대한 사랑


        복음전도를 포함하여 우리의 전 인생의 중요한 동기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어야 한다.


        John Cheeseman 이라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복음전도에 있어 유일하게 충분한 동기가 된다. 자기 사랑은 자기  중심에 굴복한 결과이다. 상실된 자에 대한 사랑만으로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는 자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이다. 극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어려움, 즉 인간적인 힘으로 이겨낼 수 없는 고난이 왔을 때, 오직 하나님에 대한 깊은 사랑만이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도록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오직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이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길에 굳게 설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복음전도에 대한 우리의 동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다는 것이 예수님의 모든 행동의 목적이었다.

요 15:8


        우리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복음을 전해야 하고 이 영광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선포할 때 일어난다. 즉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도록 하는 일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일 것이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복음전도에 대한 부르심은 우리의 삶에 관심을 우리 자신과 필요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라는 부르심이다.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고 죄와 죄책으로부터 구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복음전도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유일한 길은 아니지만, 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중요한 일이다. 이것은 영원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살면서 가지고 있는 우리의 특별한 권리이다.

벧전 2:12


        베드로는 하나님과 복음에 대해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의 마지막 날에 영광을 받게 될 근거가 됨을 확실히 알고 있었다. 하나님의 영광, 이것이 복음전도에 대한 변함없는 동기가 된다.



<토 의 문 제>

1. 복음을 전도하면서 잘못된 동기를 가져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2. 복음전도에서 현재 당신이 가지고 있는 동기는 무엇인가?


임 바울
제 14 강 개인과 복음 전도 임 바울

1. 복음을 전도하면서 잘못된 동기를 가져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우리 모두는 전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전도라는 방법을 사용하셨다. “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그래서 전도는 매우 중요하며, 구원과 관계가 있는 것이기에 우리는 전도를 하는 방법과 내용 그리고 동기를 배워야 한다. 배움이 없이 전도를 할 때에 우리들은 진심으로 한 전도이지만, 잘못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우지 않았을 때에, 잘못배웠을 때에 우리들이 전도를 하는 동기들은 매우 다양할 것이다. 교회 성도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보이기 위해서, 전도를 하지 않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또는 자신들의 교회가 좋은 교회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등의 많은 동기들을 가질 수가 있다.

특히 목회자들에게 있어서 전도를 하려는 이유는 목회적인 관점도 있지만, 행정적인 문제도 있다. 또한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목회자라는 것을 성도들의 숫자를 통해서 증명해보이려는 마음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성령의 놀라우신 은혜를 받았을 때에, 또한 남들과는 달리 특별히 눈에 띄는 은사를 받았을 때에 그것들을 자랑하기 위해서 전도에 뛰어들 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단기 선교를 갔다온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갔다온 자기 자식들이 바뀌었다는 말들을 하는 것을 듣는다. 또한 좋은 경험을 하였다는 말들을 한다. 이런 전도와 선교는 자기를 위한 것임을 알 수가 있다.

전에 전도사로 있었던 교회에서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였다. 그때에 전도의 동기는 단 하나였다. 내가 섬기는 교회가 참된 교회라는 것을 남들에게 자랑하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다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무시하고, 잘못된 것으로 보았던 적이 있었다. 이런 것들은 전도를 위한 바른 동기로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참된 복음을 전하는 교회라는 확신과 믿음을 갖고 전도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교회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간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2. 복음전도에서 현재 당신이 가지고 있는 동기는 무엇인가?

우리가 전도에 대한 동기를 갖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위대한 지상 명령이라는 이기 때문이다. 이 명령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해서 진행되어야 한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설명할 때에 전도를 위해서 왔다고 말씀하셨다. “ [마 11:1] (1)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 [막 1:38] (38)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따라서 전도는 예수님의 목적이시며, 또한 우리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딤후 4:5] (5)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전도의 사명이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우리들은 전도의 바른 동기로서 불쌍함을 가져야 한다. 확실히 우리가 전도를 하려는 목적중에 하나는 우리가 가진 좋은 것들을 , 선한 것들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의 성품은 특히 좋은 것이 있으면 남에게 소개하고, 심지어 그것을 가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려고 한다. 자기의 것과 시간을 사용하면서도 공유하기를 원한다. 특별히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저 세상에서도 영원한 고통속에 살아야 할 가까운 형제들과 부모들을 볼 때에 우리들의 안타까운 마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전도를 한다. 그러나 한가지 단점이 있다. 처음에 명령이기 때문에, 그리고 긍휼함을 가지고 시작하는 전도이지만, 시간이 지나도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때에는 포기하게 된다. 또한 우리들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시작을 하였지만, 도중에 포기하였던 경험들을 다 갖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바른 동기가 될 수는 있지만, 온전한 동기는 아니라고 본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져야 할 참된 동기는 무엇일까? 우리는 사랑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랑하셨다. 그 사랑이 후회없는 사랑이고, 멈추지 않는 사람임을 볼 수가 있다. 특히 내가 원수로 있을 때에도, 맨날 죄만 짓는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사랑을 보여주심으로서 예수님에게로 인도하였다. “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시작했던 것을 성취하게 했던 것은 사랑이다. 사도 바울도 유대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기의 목숨까지 바치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이런 마음을 가졌던 것은무엇인가? 바로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라라고 하였고, 그리고 권면하기를 사랑의 빚이외에는 지지 말라고 말한 것이다.

사랑하는 끝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알때에 우리들의 전도의 동기도 순수할 뿐만 아니라, 또한 도중에 멈추지 않는 전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7-12-12
16:18:00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6  제 16강 : 맺는 말 - 판매완료    김 에스더 2017/12/22 68 239
15  제 15강 :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2)    김 에스더 2017/12/16 65 239
 제 14강 왜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1)  [1]  김 에스더 2017/12/10 75 294
13  제 13장 : 복음을 전한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2)    김 에스더 2017/12/01 64 282
12  제 12강 : 복음을 전한 후에 어떻게 해야 할까? (1)    김 에스더 2017/11/24 69 307
11  제 11강 : 복음전도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2)    김 에스더 2017/11/18 55 234
10  제 10강 : 복음 전도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 (1)    김 에스더 2017/11/11 65 256
9  제 9강 :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2)    김 에스더 2017/11/04 56 265
8  제 8강 :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1)    김 에스더 2017/10/26 60 266
7  제 7강 : 누가 복음을 전해야 할까? (2)    김 에스더 2017/10/15 59 289
6  제 6강 : 누가 복음을 전해야 할까? (1)    김 에스더 2017/10/15 80 282
5  제 5강 : 복음이란 무엇인가? (2)    김 에스더 2017/09/29 76 300
4  제 4강 : 복음이란 무엇인가? (1)    김 에스더 2017/09/29 65 277
3  제 3강 왜 복음을 전하지 않는가?(2)    김 에스더 2017/09/19 67 285
2  제 2강 : 왜 복음을 전하지 않는가(1)    김 에스더 2017/09/09 82 347
1  제 1강 강의 계획 및 서 론    김 에스더 2017/09/07 89 322

    목록보기 1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