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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강의 : 실제로 믿음을 나누기 (3)
김 에스더  (Homepage) 2017-08-21 07:24:06, 조회 : 540, 추천 : 150



제 5장 실제로 믿음을 나누기


4. 대사는 메시지를 전하고 그 반응에 대해서는 그리스도께 맡겨야 한다.


        저자는 택시 운전사 이브라힘이라는 담대한 무슬림의 전도자를 소개한다. 그는 저자가 기독교인임을 알고 무슬림과 기독교의 차이를 말할 정도이다. 저자도 기회를 보아서 기독교를 소개한다. 저자는 스스로 복음에 대해서 더 많이 전하지 못한 것을, 또는 더 좋은 방법으로 전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그는 이브라힘이라는, 알라는 믿는 자에게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은 언젠가 그것을 사용하실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이브라힘을 믿음의 길로 부르기로 결정하신다면, 이는 저자가 모든 것을 제대로 전했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 때문일 것이다.


        믿음을 나누는 일은 우리들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더욱 생생해지는 일이다. 믿음을 나누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을 더 귀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은혜를 상기시켜준다. 행위로 의에 이른다고 말한 이브라힘에게 저자가 전한 은혜의 복음은 저자의 맘속에 은혜를 더욱 생각나게 해주었다. 또한 자신이 가진 동일한 소망과 기쁨을 이브라힘이 알기를 원하는 기도를 하도록 만들었다.


        구원은 성령의 사역이다. 물론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복음에 대해 말하는 방식에서 사려 깊고 담대하고 분명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하나님이 이루신다.



5. 대사는 낙심해서는 안된다


고후 4:1

        우리가 때때로 전도하는 일이 소용없다고 생각된다면, 이 말씀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저자는 크레이그라는 사람을 공항에서 만났다. 공항에서 그를 만난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에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는 하나님이 크레이그의 삶에 개입하셨고, 그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할 준비와 예비된 때를 주셨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그의 어려움(그는 모친의 죽음 때문에 어려움에 있었다)에 유감을 표하고 예수님에 대해 전하자, 그는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다.


        저자는 피곤함을 느꼈다. 지친 사람들에게 그들이 필요로 하는 복음을 전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원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거절하는 것에 두려움을 가진 저자는 때로 믿음을 나누는 것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였다. 그때 하나님은 그를 성경 한 구절로 인도하셨다.

몬 1:6


        여기서 바울은 우리가 믿음을 나누는데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기도한다. 그 이유는 상대방의 반응이나 전도의 효율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이다. 우리가 믿음을 나누기 위해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갖고 있는 선한 것들에 대해 온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전도하다가 지치는 이유 중 하나는, 다른 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으면, 우리는 실망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믿음을 나누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심을 안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소망을 줄 것이다. 비록 그들이 우리의 노력에 아무런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말이다.


        따라서 믿음을 나누는 것은, 상대의 반응과 상관없이, 개인과 공동체의 영적 건강을 위해서 유익하다. 물론 우리가 증언하는 것들이 다른 이들에게도 효과적이길 바란다. 그러나 만약 우리 스스로 예수님의 부요하심을 더 깊이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믿음 나누기를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앞서 소개한 크레이그라는 사람은 아무 반응없이 교회를 몇 달 다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그가 몇 달 동안 반응없이 교회를 다니는 동안, 교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전도문화가 있는 교회의 열매를 보여주신 것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이런 선한 마무리를 보지 못할 때가 많다.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우리가 믿음을 나눌 때, 하나님은 그것을 사용하시고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 때문이다. 비록 그것을 우리가 보지 못한다 해도, 우리가 잠시 나누는 짧은 복음의 대화를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다.


        따라서 실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그리고 우리 안에서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 결코 중단하려는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자신감을 가지라. 전도는 우리 눈으로 보는 일보다 더 큰 일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사람들을 보라. 하나님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더 풍성하게 우리로 하여금 알도록 도우시며, 하나님 자신을 의지하도록 도우신다.


        그리고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지친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되는 것을 보게 하심으로서, 놀라움과 소망으로 가득한 그리고 영광스런 일을 알게 하신다.


<연 구 문 제>

1. 저자가 공항에서 이브라힘이라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혹은 크레이그라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짧은 순간에 처음 만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말하겠는가?

2. 몬 1:6의 말씀을 가지고, "믿음을 나누는데 적극적이어야 하는 이유가 상대방의 반응이나 전도의 효율성 때문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이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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