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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강의 : 실제로 믿음을 나누기(1)
김 에스더  (Homepage) 2017-08-05 06:52:05, 조회 : 450, 추천 : 105

제 5장 실제로 믿음을 나누기


        우리는 지금까지 전도, 복음 그리고 성경적인 회심을 정의하였다. 이제는 교회가 프로그램에 치우치거나 실용적인 전도를 배격하고 전도문화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교회는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이고 교회의 맥락에서 전도문화를 계발하는 것이 복음 선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임을 알았다. 우리는 복음이 삶의 방식이어야 하기에, 의도적인 전도자로서 자신을 준비하고 복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으며 전도를 영적훈련으로 이해하며 또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지도자들은 전도를 가르치고 행하며 전도를 이끌 것이다.


        이제는 실제로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배워보자.


1. 대사(大使)처럼 말하기

고후 5:20-21


        사도바울은 전하는 메시지의 이면에 계신 그리스도를 기억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대변인으로서 맡겨진 놀라운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의 대사(大使)들이다. 우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관점을 버리고 그들을 사랑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그들은 하나님과 화목해야 할 사람들이고 잃어버린 바 된 죄인들임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대사(大使)로서 우리는 메시지를 그대로, 정확히 전해야 한다. 그것에 더하거나 빼서도 안되고, 올바르게 전함으로서 그들이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메시지는 우리의 죄에 대한 문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대신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을 통해 이루어진 구원의 길, 그분을 통해 의인이 된 우리가 그분을 믿음으로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 그리고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이키라는 내용을 가진다.


        메시지를 전하는데 있어 요구되는 어떤 노력, 혹은 어떤 불편함이나, 어떤 수치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해야 한다. 대사는 전하는 것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는 대사로서 어떻게 이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을까?


2. 대사들, 그리고 그들의 접근법: 대화를 통한 숙고


        교재는 킴이라는 사람이 쓴 편지를 소개하고 있다(135-136쪽) 킴은 캔디스라는 여자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며 저자에게 그녀를 위해 자기가 해야 할 일과 그렇게 하지 못한 일에 대해 편지를 썼다.


        캔디스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이다. 그녀는 동성연애자로서 상대의 자녀들을 돌보고 있다. 멀리 떨어진 그녀의 어머니는 암투병 중인데, 하루는 어머니를 만나고 온 후, 킴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킴은 그런 그녀를 바라보면서, 그녀의 상황에 맞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전하지 못하였다. 그가 한 일은 단지 그녀가 맘껏 울도록 내버려 둠으로서 그 상황에 자신이 공감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것뿐이었다. 그는 그녀의 상황에 공감하는 태도로 영원한 가치를 지닌 것(복음)을 전했어야 했을까?


        이에 대한 저자는 그런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하나의 중요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신앙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수 있음을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오히려 사람들은 더 마음을 여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우리들 앞에서 편하게, 맘껏 울게 하는 것은 분명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상심한 사람을 충분히 위로할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전해주지 못한다면, 킴처럼, 우리의 마음 또한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될 것이다. 더 아쉬운 것은 그들이 진리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킴에게 그녀에게 커피 한잔을 먹자고 제한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신앙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킴 자신이 알고 있음을 확인 시켜주고 그가 해야 할 말을 하도록 권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도 되는지를 한 번 더 허락을 받도록 권한다. 킴 자신이 그녀에게 얼마나 이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했는지 설명하고 그녀의 상황에 맞게 복음을 전하도록 저자는 권하고 있다.


        특히 그의 목표는 복음을 정직하게 제시하는 일이다. 또한 만약 캔디스의 어머니가 아직 복음을 모르는 분이라면, 그녀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연 구 문 제>

1. 그리스도의 대사처럼 말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2. 킴이라는 사람이 쓴 편지를 읽어보라(135-136쪽). 당신이 킴이었다면, 당신은 캔디스에게 어떻게 하였을까?

3. 저자가 제시한 “허락을 구하는 방법”에 대해 당신은 동의를 하는가?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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