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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1 13:38:59, 조회 : 126, 추천 : 37


네째날


질문 : 하나님 한 분밖에 또다른 하나님이 계신가? 

답: 한분뿐이시니 참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인들이 항상 유일하신 한분 참 하나님만을 성실하게 섬기지 않았다. 그들 주위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많은 신들이 있었으며 그리고 종종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들과 같이 되었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되었을 때에, 그와 그의 부인 이세벨은 바알이라고 불리우는 우상을 섬겼다. 그리고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그를 섬기게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섬겼지만, 그들은 또한 하나님과 함께 바알도 섬겼다.


        참 하나님의 선지자인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에게 도전을 하였다. 바알 선지자는 450명이었고, 하나님의 선지자는 단 한 사람 엘리야였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과 바알 선지자들을 소집하였다.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들이 제단을 쌓고 그 위에 희생물을 준비하자고 엘리야는 제안을 하였다. 그리고 이 두 개의 제단에 놓여있는 희생물에 불을 놓치 않았다. 그들은 각자 그들의 하나님에게 기도를 하고, 희생물을 태우기 위해서 불을 보냄으로서 응답을 하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으로 인정을 하자고 하였다.


        바알 선지자들은 기도를 하였다.

왕상 18:26-29절의 말씀을 읽어보자;


“[왕상 18:26-29]   (26)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정오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그들을 조롱하여 이르되 큰 소리로 부르라 그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은 그가 잠깐 나갔는지 혹은 그가 길을 행하는지 혹은 그가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이에 그들이 큰 소리로 부르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들의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이같이 하여 정오가 지났고 그들이 미친 듯이 떠들어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르렀으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자나 돌아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얼마나 오랫동안 바알 선지자들이 바알에게 기도를 하였는지 보라. 바알 선지자들이 바알에게 어떤 응답을 받았는가?

        그리고 나서 엘리야의 차례가 왔다. 그는 제단 주위에 물이 흐를 수 있는 골을 만들었다. 그리고 네 양동이의 물을 희생물과 제단 나무에 뿌리라고 명령했다. 물이 제단을 씻고 골에 가득차기까지 두 번이나 더 물을 부었다. 그리고 나서 엘리야는 기도를 하였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왕상 18:37-39절의 말씀을 읽어보자;


[왕상 18:37-39]   (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질문 4.

참하나님과 거짓하나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P.S. 이 글은  Starr Meade의 책 " Training Hearts Training Minds"의  Q. 5. 네째날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상의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기쁘게 수정하겠습니다. 질문은 본문의 의도에 맞게 번역자가 만들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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