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Daily Reading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Q. 5. 세째날
편 집 자  2018-08-30 19:11:24, 조회 : 123, 추천 : 37


세째날


질문 : 하나님 한 분밖에 또다른 하나님이 계신가? 

답: 한분뿐이시니 참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의 특별한 백성이 되도록 부르셨다. 그들이 그를 예배할 성막을 지으라고 그들에게 명령했다. 회막에는 언약궤가 있다. 십계명을 놓아둔 상자였다. 때때로 전쟁터에 나갈 때에 언약궤를 매고 나가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상기시켜주었다. 한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에게 패배를 당하였다. 그들이 매우 사악하게 살았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블레셋이 그들을 패배시켰을 때에, 이스라엘은 그들의 사악한 길에서 돌아섰어야 했다. 대신에, 그들과 함께 언약궤를 취한다면 다음 전투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을 블레셋과 다시 전투를 하였다. 이번에는 언약궤를 가지고 전투에 참여하였다. 사실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그들은 불순종의 삶에서 돌아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블레셋은 다시 한번 이스라엘을 패배시켰다. 그리고 언약궤를 획득했다. 블레셋은 흥분하였다. 그들의 우상인 드라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언약궤를 아스돗으로 가지고 갔다. 그들이 살고 있는 도시 중에 하나였다. 그리고 그것을 드라곤의 위대함을 장식하는 트로피로서, 드라곤 성전에 두었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삼상 5:2-5절을 읽어보자;

[삼상 5:2-5]   (2)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서 다곤 곁에 두었더니  (3)아스돗 사람들이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4)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또다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5)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신전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




질문 3.

이스라엘의 패배는 하나님이 없기 때문인가? 또는 하나님이 상대방의 신보다 약해서인가?


P.S. 이 글은  Starr Meade의 책 " Training Hearts Training Minds"의  Q. 5. 세째날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상의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기쁘게 수정하겠습니다. 질문은 본문의 의도에 맞게 번역자가 만들은 것입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3  Q. 7. 세째날    임 바울 2018/10/15 33 102
252  Q. 7. 둘째날    편 집 자 2018/10/01 33 122
251  Q. 7. 첫째날    편 집 자 2018/09/20 30 116
250  Q. 6. 여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39 167
249  Q. 6. 다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36 154
248  Q. 6.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7 38 153
247  Q. 6. 세째날    편 집 자 2018/09/07 29 126
246  Q. 6. 둘째날    편 집 자 2018/09/04 37 135
245  Q. 6. 첫째날    편 집 자 2018/09/03 31 101
244  Q. 5. 여섯째    편 집 자 2018/09/01 30 124
243  Q. 5.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9/01 37 143
242  Q. 5.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1 37 127
 Q. 5. 세째날    편 집 자 2018/08/30 37 123
240  Q. 5. 둘째날    편 집 자 2018/08/27 32 135
239  Q. 5. 첫째날    편 집 자 2018/08/27 36 124
238  Q. 4 . 여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4 38 143
237  Q. 4.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3 40 146
236  Q. 4. 네째날    편 집 자 2018/08/21 37 139
235  Q. 4. 세째날    임 바울 2018/08/18 37 158
234  Q. 4. 둘째날    임 바울 2018/08/17 34 14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3]   [다음 10개]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