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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5. 첫째날
편 집 자  2018-08-27 16:23:44, 조회 : 54, 추천 : 12


첫째날


질문 : 하나님 한 분밖에 또다른 하나님이 계신가? 

답: 한분뿐이시니 참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신 6:4절을 먼저 읽어보자;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첫 사람이 창조되었을 때에, 오직 하나의 하나님만 있다는 것을 아담과 하와는  알았다. 그러나 첫 번째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에 그리고 그 죄가 그들의 자손들에게 전달되었다. 그 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죄를 가지고( 유전죄) 태어난다. 사람이 죄가 있기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이 있음을 믿지 않으려고 하였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신들( 우상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들이 만들은 신들은 덜 거룩하다. 그래서 거룩하신 참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훨씬 쉽게 만들었다.


사 44:14-20절을 읽어보자. 타락한 마음이 얼마나 어리석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14)그는 자기를 위하여 백향목을 베며 디르사 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숲의 나무들 가운데에서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정하며 나무를 심고 비를 맞고 자라게도 하느니라  (15)이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16)그 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그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또 몸을 덥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17)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18)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19)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불 사르고 또한 그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20)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그렇지만, 오직 한 하나님이 있다. 어떤 우상도 하나님과 같지 않다.


사 45: 18, 22절을 읽어보자;

[사 45:18]   (18)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22]   (22)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고전 8:5-7]   (5)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6)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7)그러나 이 지식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질문 1

아무리 작은 민족이라고 하여도 나름대로 섬기는 신이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P.S. 이 글은  Starr Meade의 책 " Training Hearts Training Minds"의  Q. 5. 첫째날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상의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기쁘게 수정하겠습니다. 질문은 본문의 의도에 맞게 번역자가 만들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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