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Daily Reading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Q. 4.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3 19:41:32, 조회 : 64, 추천 : 19

다섯째날

질문 4.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답: 하나님은 영이신데 그의 존재하심과 지혜와 권능과 거룩하심과 공의와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무한하시며 무궁하시며 불변하시다.


        강도짓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그것을 무시하는 경찰은 무엇인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살인자를 석방하는 판사는 매우 잘못된 것임에 틀림이 없다. 그가 죄를 무시한다면 하나님은 더 이상 하나님이 아닐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한다. 그리고 항상 처벌을 하신다. 지금, 우리 주위에서 매우 혐오스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본다. 매일 뉴스는 다른 사람들에게 악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장식되어 있다. 하나님을 대항해서 짓는 죄로 점철되어 있다. 때때로 범죄와 증오에 대한 뉴스는 우리를 괴롭게 한다. 그러나 시 96:11-13절은 우리들에게 기뻐할 이유를 준다. 왜 그런가?


시 96:11-13절을 읽어보자;


[시 96:11-13]   (1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외치고  (12)밭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 때 숲의 모든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13)그가 임하시되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라 그가 의로 세계를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의로운 분이라고 성경은 우리들에게 확신을 시켜준다. 그는 영원토록 악한 일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이 다시 올 때에, 모든 악한 자들과 그리고 악을 행하고 죽은 자들을 지금 살아있는 자들과 함께 심판을 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악한 행위에 맞는 형벌을 내릴 것이다.


벧후 2:9절을 읽어보자;


[벧후 2:9]   (9)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하나님의 공의는 무한하고, 영원하고 그리고 변함이 없다.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이 알 수 없는 비밀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한 경찰과 재판관이라고해도 종종 실수를 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본다. 하나님은 모든 비밀을 안다. 그는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를 본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에 그 감정도 안다. 그는 우리들의 마음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질문 5;

모든 재판은 판결에 대한 항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에는 항소가 없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P.S. 이 글은  Starr Meade의 책 " Training Hearts Training Minds"의  Q. 4. 다섯째날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상의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기쁘게 수정하겠습니다. 질문은 본문의 의도에 맞게 번역자가 만들은 것입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3  Q. 7. 세째날    임 바울 2018/10/15 7 12
252  Q. 7. 둘째날    편 집 자 2018/10/01 7 31
251  Q. 7. 첫째날    편 집 자 2018/09/20 6 43
250  Q. 6. 여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14 72
249  Q. 6. 다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13 64
248  Q. 6.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7 13 67
247  Q. 6. 세째날    편 집 자 2018/09/07 6 55
246  Q. 6. 둘째날    편 집 자 2018/09/04 13 59
245  Q. 6. 첫째날    편 집 자 2018/09/03 10 45
244  Q. 5. 여섯째    편 집 자 2018/09/01 10 60
243  Q. 5.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9/01 11 54
242  Q. 5.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1 12 50
241  Q. 5. 세째날    편 집 자 2018/08/30 13 51
240  Q. 5. 둘째날    편 집 자 2018/08/27 10 57
239  Q. 5. 첫째날    편 집 자 2018/08/27 12 55
238  Q. 4 . 여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4 16 71
 Q. 4.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3 19 64
236  Q. 4. 네째날    편 집 자 2018/08/21 14 72
235  Q. 4. 세째날    임 바울 2018/08/18 16 89
234  Q. 4. 둘째날    임 바울 2018/08/17 14 7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3]   [다음 10개]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