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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 둘째날
송 지혜  2018-08-03 23:10:00, 조회 : 131, 추천 : 33

둘째날

질문 3 성경은 무엇을 첫째로 가르치는가?

답: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을 가르친다.

욥기서 11장 7절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는냐

로마서 11장 33절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또는 부요와 지혜와 지식이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스스로 나타내 주셨는데 우리 스스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하나님은 더 위대하신 분이시며 우리 스스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모든 걸 알려고 하나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은 감추어져 있기도 하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좋으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 그분을 즐거워하며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알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참 되신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 심지어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사람들조차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다.
우리가 가장 진실하게 확신하며 하나님을 믿는 방법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이다.

질문
1. 욥기서 11장 7절 말씀과 로마서 11장 33절 말씀을 통해 의견을 말해보라.


임 바울
아멘.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말은 오늘날의 교회를 다니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기본적인 선언이라고 본다. 우리는 성경을 읽고, 들어야만 한다. 또한 들은 말씀까지도 ,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닌지를 성경을 펼쳐서 확인해야 한다.

심지어 사도 바울이 전한 말씀까지도 , 전에 기록된 말씀으로 검증될 때까지는 받아들이지 않았던 " 베뢰아 성도"들을 칭찬하였다. 예를 들면, 삼위일체 교리를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계시를 해주어도 논쟁이 얼마나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하는 방법이외에는 이 비밀을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져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신앙과 신학은 성경적인가? "성경적이다"라고 대답을 했다면, 그렇다면 나는 성경을 얼마나 간절하게 읽었고, 지금까지 나는 성경을 몇번이나 읽었는가를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고등학교를 교제를 펼치면, 늘 하는 말이 이것이다. "모르면 본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읽으면 본문이 의도하는 바를 좀더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바른 답을 찾을 가능성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바른 성경적인 신앙과 신학도 마찬가지 교훈이 적용 되지 않을까?
이제부터 우리는 " 나는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을 갖고 있는가"라고 묻지 말고, "나는 성령의 조명을 간구하면서, 성경을 몇번이나 간절한 마음으로 읽었는가?"

성경 읽는 일을 무시하고, 바른 신앙과 신학은 가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2018-08-08
0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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