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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3. 첫째날
송 지혜  2018-08-02 00:03:55, 조회 : 116, 추천 : 29

첫째날

질문 3 성경은 무엇을 첫째로 가르치는가?

답: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그리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을 가르친다.

상상해 보라. 한 아티스트가 그의 가장 훌륭한 작품이 될 어떤 것을 비밀리에 만들고 있다 . 모든 사람은 그가 어떤 작품을 만들어 낼지 궁금해한다. 마침내 그 작품을 공개할 날이 다가왔고, 군중은 커튼으로 가려진 그 작품이 있는 곳으로 모여들었다. 드디어 그 아티스트는 커튼을 걷어내고 그 작품을 모든 사람에게 공개를 한다. 감추어졌던 것이 드러난 것이다.
드러낸다는 것은 그 전에 감추어 졌던 어떤 것을 사람들에게 알게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사람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드러내었다.

고린도전서 2:7-12를 읽어보자.
(고전 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전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사64:4
(고전 2: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 2: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마11:25, 막4:11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7절에서 무엇이 감추어졌다고 말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생각을 아는 유일한 것이 무엇이라고 11절에서 말하는가?
어떻게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수 있고, 그의 숨겨진 지혜를 알수 있는지 10절을 보자.

질문
오늘의 말씀을 읽고 당신은 어떻게 기도를 할것인가?


임 바울
여기서 말하는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 즉 성령을 받은 사람을 의미한다. 성령은 하나님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모든 마음을 아신다. 여기서 우리는 신학적인 단어를 빌려와야 할 것이다. “ 존재론적으로 성부, 성자, 성령”은 동등하시고, 동일하게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존재론적으로 하나님, 성자와 동일하신 성령 하나님을 받았다. 우리는 존재론적으로 동등하신 성령 하나님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아느냐?라는 질문을 심각하게 던져야 한다.


만약에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 yes"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지혜에 있어서 하나님과 동일하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과연 성경은 우리들에게 존재론적으로 하나님이신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처럼 모든 것을 안다고 말하는 것인가? 아니다.


사실 성령은 이런 이유로 우리들에게 오신 것이 아니다. "[표준새번역]요 16:13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앞으로 되어질 일을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것도,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셨고, 또는 기록이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이 이땅에 오신 것은 이미 알려진 진리를 우리들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알려진 진리를 통해서 미래에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없다.


이런 기준을 가지고 고전 2:12절을 읽어보야 한다, “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은 존재론적으로 동등하지만, 성령이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들에게 주신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다. ”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 먼저이고, 성령의 깨달은 그 다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할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이미 주신 것들을 조명하여 알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게서 우리들에게 주시지 않는 것들을 알게 해달라고 하는 것은 성령 하나님을 받은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가 아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만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 66권은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들에게 주신 것이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은 66권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깨닫게 하여주심으로서, 미래 또한 알게 하여주실 것이다.


“가끔 우리는 천국에 다녀왔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계시를 받았다고 말을 한다. 이것은 성령 하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아니다. 성령 하나님은 이미 우리들에게 주신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시려는 것이 목적이다.
2018-08-04
0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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