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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 넷째날
송 지혜  2018-07-28 15:31:36, 조회 : 136, 추천 : 39

넷째날
질문 2. 하나님께서 무슨 규칙을 우리에게 주시어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할 것을 지시 하셨는가 ?

답. 신구약 성경에 기재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떻게 우리가 그를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할 것을 지시하는 유일한 규칙이다.

성경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성경은 늘 옳고, 마지막 최종 결정을 내리는 말이다.
만약 어떤 사람이나 어떤 책이 성경에 동의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성경이 틀린것이 아니라 그것에 동의 하지 않는 어떤 사람이나 어떤 책이 틀린것이다.
성경은 정확하다.
왜냐면 성경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을 말씀을 읽어보자.

갈라디아서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 말씀은 성경 말씀이 얼마나 권위 있는지, 이 권위를 깰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신명기 4장 2절을 읽어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대로 말하는 자에게 진노하신다.

예레미아 23:31-32
(렘 23:31)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렘 23:32)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거짓 꿈을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령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질문
1. 성경이 왜 다 옳은지에 대해 묻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2. 하나님의 말씀을 미혹하는 자를 어떻게 대할것인가?


임 바울
사도 베드로는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하나님께 받아서 쓴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 사도 바울의 글이 하나님께 주신 글로서 성경에 포함이 된 것으로 말합니다(벧후 3:15-16).
마지막 사도인 요한은 계시록에서 성경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말합니다( 계22:18-19). 신명기에서도 동일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예레미야서에는 더하거나 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 않았는데, 말씀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렘 23:32).

첫째로 가감하지 말라는 것은 “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특히 계시록에서, 마지막 사도인 요한이 이런 말을 하였을 때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계시는 있을 수 없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나에게 꿈으로, 환상중에 “이런 이런 말씀을 하셨다”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두 번째로 가감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이 뜻한 말씀과 다른 해석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포스트 모더니즘의 세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은 기존에 있었던 질서를 인정하지 않고, 전부 해체를 하려는 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사람들을 환영하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이라는 말에 질색을 하는 사람들이 오늘날의 시대라고 C.S Lewis가 말을 합니다.

예를 들면, “[민 18:21] 내가 이스라엘의 십일조를 레위 자손에게 기업으로 다 주어서 그들이 하는 일 곧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나니”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낸시랭의 신학 펀치 제 21회”에서는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라는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일조는 레위인이 없을 때에도, 운영할 회막 또는 성전이 없었을 때에도 시작이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창 14: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은 십일조를 바치는 정보를 어디에서 얻었을까요? 그리고 O Palmer Robertson은 여기서 나오는 멜기세덱은 예수님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오신 것이고, 멜기세텍의 반차를 따라서 영원한 제사장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믿음의 자손이 바치는 십일조는 비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말아야 할 성경적인 것임에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십일조를 내지 않았다는 것이 죄는 될 수 있지만, 지옥을 가게 하는 항목은 아닙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 하나님의 말씀을 미혹하는 자”라고 한다면, 먼저 경고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런 사람들을 주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변호해야 할 것입니다.
2018-07-30
14: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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