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Daily Reading

Home About Us Academic Program Admissions News &
Event
Gallery Contact Us
LOGIN

 



Rumsfeld Rule 제 2장 -7항 .무감각한 것만큼 우둔한 것은 없다.
편 집 자  2018-01-08 15:18:51, 조회 : 550, 추천 : 105

                                                      제 7 항
                            무감각한 것만큼 우둔함을 능가하는 것이 없다.



        필요하다면, 물론 필요할 것이다. 장황하게 말을 하는 사람 또는 마리화나에 빠져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 또는 모호한 설명을 계속하는 사람 또는 토의에 어떤 기여도 되지 않는 웃기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지혜롭게 끊어야 할 때가 있다. 물론 끊어야 한다.



        이미 발표된 의제로 회의가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나는 모임중에 직원들에게 녹을 닦아내는 솔을 주는 사람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상관도 없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 또는 준비가 서툴게 된 사람들에게 참지 못하는 버릇이 있었기 때문이다. 국방부에서 있었던 회의중에서 이런 일들이 한 두번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들은 분명히 나의 시간을 허비하였고 나는 인내심을 잃었다. 말로만 해도 간단하고 분명한 정보를 파워포인트( PowerPoint)로 하려하게 제시를 하였다. 또는 문법적인 오류가 보이는 슬라이드를 상영하였다. 또는 페이지를 빼먹는 보고서도 제출이 되었다. 나는 이런 일에 인내심을 쉽게 잃어버리는 성향이 있다.



        이것은 불행한 사건도 아니다. 이것은 무능력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나는 이 두 개의 차이점을 분별할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


    
        전에 나는 진행중에 있는 회의를 도중에 끝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충분히 준비가 되었을 때에 다시 회의를 소집하겠다고 참석자들에게 발표를 하였다. 그들은 서로 서로를 보면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내 경험으로는 어떤 지도자도 , 시간을 낭비한다는 것이 확실하여도 회의를 이런 식으로 끝내지는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그 자리에 남아서 회의가 그대로 진행되어 끝이 날때까지 지루하게 앉아있는다. 지금은 전쟁이 진행되고 있고 있다. 하루에 24시간 이상씩, 그리고 일주일에 6일 또는 7일을 대부분의 직원들이 일한다. 그런데 어떤 가치있는 정보도 없는 주제로  두서없이 진행되는 회의에 앉아있을 여유가 없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일어나도록 하였다. 좀 더 유용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어 회의를 멈추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3  Q. 7. 세째날    임 바울 2018/10/15 24 57
252  Q. 7. 둘째날    편 집 자 2018/10/01 26 79
251  Q. 7. 첫째날    편 집 자 2018/09/20 23 77
250  Q. 6. 여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29 116
249  Q. 6. 다섯째날    편 집 자 2018/09/07 26 110
248  Q. 6.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7 26 110
247  Q. 6. 세째날    편 집 자 2018/09/07 20 92
246  Q. 6. 둘째날    편 집 자 2018/09/04 28 102
245  Q. 6. 첫째날    편 집 자 2018/09/03 23 72
244  Q. 5. 여섯째    편 집 자 2018/09/01 21 92
243  Q. 5.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9/01 25 108
242  Q. 5. 네째날    편 집 자 2018/09/01 27 89
241  Q. 5. 세째날    편 집 자 2018/08/30 29 91
240  Q. 5. 둘째날    편 집 자 2018/08/27 24 103
239  Q. 5. 첫째날    편 집 자 2018/08/27 24 91
238  Q. 4 . 여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4 28 115
237  Q. 4. 다섯째 날    편 집 자 2018/08/23 29 110
236  Q. 4. 네째날    편 집 자 2018/08/21 27 107
235  Q. 4. 세째날    임 바울 2018/08/18 29 126
234  Q. 4. 둘째날    임 바울 2018/08/17 26 10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13]   [다음 10개]
       

 
www.hendersonny.org // email: info@hendersonny.org

Copyright © 2018 Henderson Christian Seminary in New York
NY : 40-36/38 78th Street, Elmhurst, NY 11373
General and Admission Office of NY & NJ 718.810.3248 or 646.338.7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