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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람들이 우리 자녀들을 가르치고 있다.
편 집 자  2018-06-20 16:09:34, 조회 : 135, 추천 : 31

                             위험한 사람들이 우리 자녀들을 가르치고 있다.
                                                                                           by Jordan Peterson


우리는 인식을 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매우 위험한 사람들에게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은 “원한을 가진 사상”을 서구에 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주입시키고 있다. 그들은 서구 문명 그 자체를 서서히 없애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았다. 그들은 서구 문명을 부패하고, 압제적이고, 남성 중심의 독재로 간주한다.


모든 진리는 주관적이라고 주장하는 특정 이데올로기 창시자를 우리는 지원하고 있다; 모든 성적 차이는 사회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그들은 주장한다. 서구 제국주의는 모든 제 3 세계가 갖고 있는 문제의 근원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우리 주위에 있는 대학에서 “ 진보적인” 행동주의를 옹호하는 포스트 모더니즘 옹호자들이다.


폭력을 사용해서 대학교의 연설자들로 하여금 말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군중을 소집하였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제 3의 성( 性)을 사용하도록 법률을 제정한 <언어를 감시하는 경찰>이 바로 그들이 만들은 폭도들이다; 그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하는 모든 일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차별을 없애는 일에 매달리도록 요구하는 학교 교장들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60년대, 70년대에 서구 대학에서 유행을 하였다. 급진적 좌익의 참된 신봉자들이 오늘날 학교 교수가 되었고, 학교 행정의 자리에 올라있다. 그들로 인해서 이제 우리는 교육과 관련된 함정에 빠지게 되었다. 우리 자녀들은 비평적으로 생각을 하고, 분명하게 글을 쓰고, 알맞게 말을 하는 것을 배우지 않는다. 대신에 자녀들은 그들의 파괴적인 정책을 따르도록 조금씩 세뇌 교육을 받고 있다.


요즘은 한번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연구하지 않고도 영문학 학위를 받는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진보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셰익스피어는 “ 압제 사회”의 기초를 만들은 故人이 된 백인 남성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후기 현대주의 또는 포스트 모더니즘을 이해하고 그리고 반대하기 위해서, 이런 사상이 나오게 된 기원을 분명하게 밝히는 것이 필요하다.


첫 번째로, 그들의 사상을 뒷받침하는 세 가지 무서운 요소가 있다;  다양성( diversity), 공평(equity) 그리고 통합( inclusion)이다. 다양성은 의견에 의해서 정의되지 않고, 인종, 민족성 또는 성적 정체성에 의해서 정의된다. 공평은 기회의 동등성으로 인해서 획득되는 목표가 아니라, 수입의 동등함을 강요하는 것이다. 통합은 이렇게 잘못 판단된 공평함을 얻기 위해서 신분에 기초하여 모든 사람에게 부여하는 할당의 사용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좋은 대학의 입학자들을 성적으로 , 인종적으로, 그리고 민족적으로, 부의 상태에 따라 일정수가 배당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구의 모든 전통적인 권리들은 이런 새로운 가치관에 의하면 부차적인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언론의 자유를 예로 들어보자. 이것은 민주주의를 받쳐주는 기둥임에 틀림이 없다. 사람들은 선의를 가지고 자기의 의견을 교환하고, 여러 가지 토론을 통해서, 동의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후기 현대주의자들은 ( Post -modernists) 믿기를 거절한다.


대신에 그들의 세계관은 권력을 얻으려고 계층별로 투쟁을 하는 홉스 철학의 악몽을 재현시켰다.  그들의 사상과 반대되는 의견들을 단순히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대체하기를 원하는 압제적인 체제에 속한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런 의견들이 표출되는 것을 막고 제통제하는 것이 도덕적인 의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그들은 자유 시장 경제를 거절한다. 즉 자유롭고, 자발적인 매매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준다는 사상을 거절한다. 자본주의는 수 백만명의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켰다. 그들은 역사상 처음으로 의식주와 운송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오락과 여행까지도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을 그들은 인정하지 않는다. 미국에서 극빈자로 분류된 사람들이 그들의 기본적인 필수품들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그 숫자는 확대되었다. 반면에, 홉스의 철학을 잘 적용시켰던, 전에는 번영했던 베네수엘라는, 최근에까지 화장지 하나를 사기 위해서 몇 시간 동안 줄을 서야 했다.


세 번째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체성의 정치이다. 후기 현대주의자들은 개인을 믿지 않는다. 당신은 당신이 갖고 있는 인종, 성 또는 성적 선호도의 모범이다. 또한 당신은 희생자이거나 또는 압제자이다. 희생자 계열에 있는 사람은 누구도 잘못된 것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압제자 계열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좋은 것도 하지 않았다. 이런 피해 의식은 무력 사용을 정당화하며, 계층간의 갈등을 일으킨다.


이런 모든 개념들은 19세가 독일 철학자, 칼 마르크에 의해서 기원된 것이다. 칼 마르크는 세상을 거대한 계급 투쟁으로 보았다. 자본가들과 노동자들이 권력을 갖기 위한 싸움으로 보았다. 놀랍웁게도 그의 사상이 실행되는 곳은 어디든지, 소련,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와 같은 나라의 경제는 실패를 했으며, 수 백만명의 사람들이 무차별하게 살해당했다. 이런 살인적인 개념들이 번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서구 문명은 수 십년간의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살아서 우리 사회로 다시 돌아온 것이다. ‘정체성 정치’라는 새로운 가면을 쓰고 다시 나타났다.


후기 현대주의 신 마르크스 주의의 부패한 사상들은 역사의 쓰레기 통에 집어넣었어야 했다.. 대신에,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런 단체가 계속해서 생존하도록 자금을 제공하였다. 서구의 중심 사상이 세대를 걸쳐서 퍼져나가야 하는 교육기관에서 그들은 다시 뿌리를 내렸다. 우리가 멈추게 하지 않는다면, 후기 현대주의는 미국에서 번성할 것이고, 이미 대학교에서 번져가고 있는 전체 서구 문화에서 번창하게 될 것이다.


www.prageru.com/videos/dangerous-people-are-teaching-your-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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