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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국의 국방력이 강해야 하는가?
임 바울  2018-04-26 20:28:47, 조회 : 263, 추천 : 62


                                                          왜 미국의 국방력이 강해야 하는가?
                                                                                                    by Andrew Roberts


미국 군대가 1917년 제 1차 세계대전에 참가했을 때부터 현재까지, 미국 국방력은 문명과 야만의 차이점을 반복해서 만들었다. 군사적으로 강한 미국은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를 위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조건 중에 하나였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로 과장된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의 상식뿐만 아니라, 과거 역사는 미국 국방력이 강하고, 명확하고 , 무섭도록 강했을 때에, 미국이 약하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고 , 동요할 때보다 지구는 더욱 좋은 장소가 되었다는 사실을 증거한다.


지난 세기만 보아도, 평화,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에 큰 위협을 주었던 4개의 위협이 있었다. 이 4가지 위협은 모두가 미국이 상징하는 바를 미워하거나 두려워했던 적들로부터 나왔다. 미국이 상징하는 것은 독립 선언문, 헌법, 권리 장전에서 아주 잘 표현되어 있다. 4가지 위협중에서 3가지는 독재 국가 사회주의로부터 나온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전체 주의의의 형제인 공산주의로부터 나온 것이다. 각각의 경우에,  이런 위협을 가했던 독재자로부터 자유주의 국가들을 보호하였던 기본적인 힘은 미국이었다.


제 1 차 세계대전은 유럽의 지배권을 강화하려는 독일로부터 나왔다. 외형적으로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의 원형인 프레이센 사람들의 군사력, 야망 그리고 가정에 의해서 힘을 얻었다. 악독한 짐머맨의 전보의 발견을 통해서 알려진 바에 의하면, 독일은 미국 본토까지 전쟁을 확대하기를 원하였다고 한다. 미국 대통령 윌슨은 수 만명의 젊은 군인들을 모집하였다. 그리고 유럽의 전쟁터로 보냈다. 그리고 연합군에게 승리를 주었다.


25년 뒤에, 미국 국방력은 다시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 이념에 대항해서 전쟁을 치러야 했다. 이번에는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에 의해서 위협이 가해졌다. 남태평양의 아주 조그마한 섬에서부터, 이탈리아에 있는 그림과 같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그리고 북미의 황폐한 도시에서부터 아아틀란틱의 바다와 독일의 공중에서 전쟁을 벌였다. 다시 한번 미국 군사는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승리를 주었다.


그러나 자유를 위한 전쟁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제 2 차 세계대전의 위협이 끝나자마자, 새로운 위협이 일어났다. 전체주의의 또 다른 형태인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아프리카의 일부분, 아시아 , 라틴 아메리카 그리고 동유럽을 위협하였다. 강한 미국 군인들이 지혜롭게 그리고 전 세계에 배치되었다. 이런 위협을 무효화시키는 일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자유국가에 무서운 위협을 망하게 하였다. 1980년대 말과 1990년에 초에 있었던 냉전 시대에 가져온 승리는 로널드 레이건과 조오지 부쉬 대통령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거의 반 세기 동안에 호시탐탐 도발을 노리는 소련을 다루기에 충분히 강한 미국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9/11 이후로 세계는 또 다른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의 위협을 직면하였다. 근본주의 이슬람 테러이다. 초기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의 많은 특징들을 취하였다.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증오하였다. 광란적인 반 미국주의와 반 유대주의를 나타냈다. 그리고 완전한 동일성을 위한 열정을 보였다. 이슬람 테러 운동은 이런 모습들이 나타나는 곳이면 어디든지 죽음과 파괴를 자행하였다.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 세균이 다시 한번 다른 모습으로 변형이 되어서 다시 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또 다시 한번 이런 위협의 해결책인, 미국 군사력이 이 임무를 짊어졌다.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테러들에 대항해서 전쟁을 벌인,  미국은 그들이 존재하는 한 독재적 국가 사회주의에 어떤 승리도 주지 않을 것을 분명히 하였다. 이것은 우리들의 선조들이 보여주었던 동일한 자세였다.


물론 이 모든 일을 수행하는 일에는 많은 희생을 치루어야 했다. 돈도 들었고 생명도 잃었다. 이런 귀중한 생명들의 희생은, 미국 본토와 멀리 떨어진 국가의 자유를 위해서도 치루어졌다. 이 일로 인해서 우리들은 미국에 절대로 갚을 수 없는 빚을 지었다. 바로 이것이 미국의 명예, 권세 그리고 특권이다.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미국이 이런 정책 때문이다.


미국 군사력이 약할 때에, 제 2 차 세계대전 이전에 미국이 세계에서 14번째로 강한 군사력만을 가지고 있었을 때에, 독일의 히틀러와 같은 독재자들은 더 많은 것들을 얻으려는 용기를 갖게 된다.


미국의 군사력이 강할 때에, 소련과 같은 초강대국도 서구 세계를 위협하기에 너무 많은 국내 문제를 갖고 있으며 그리고 무능력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지금 중국은 군사력을 보강하고 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서구의 관심과 서구의 가치에 막대한 위협을 주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이슬람 테러들의 위협이 진행되고 있다. 과거 반 세기 동안에 인류역사에서 보여준 중요한 교훈에서 우리 모두는 배워야 한다. 미국 자신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을 위해서, 미국은 다시 한번 군사적으로 강한 나라로 부상해야할 때이다.



https://www.prageru.com/videos/why-americas-military-must-be-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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