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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자유롭게 산다면, 영국 제국에 그 공로를 돌려야 한다
편 집 자  2018-01-28 20:04:48, 조회 : 211, 추천 : 35


                    당신이 지금 자유롭게 살고 있다면, 영국 제국에 감사를 해야 한다.
                                                                                                        H.W. Crocker III


400년 동안, 어떤 권력이 제한된 정부, 사법부의 독립, 어떤 양보할 수 없는 권리, 그리고 자유시장에 대한 이상을 전파하는 일에 가장 많은 일을 했는가?


그 권력은 영국 제국이 될 것이다. 이런 사상을 미국에 준 것은 영국이었다. 이런 사상을 세계적인 목표로 만들었던 것은,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큰 제국인 영국이다.


두 개의 거대한 전쟁에서 이런 사상을 변호해TEjs 것은 미국과 함께 했던 영국 제국이다.


자유는 영국인의 권리였다. 영국인이 가는 곳마다, 그들은 그 권리를 가지고 갔다. 그가 미국에 있는 영국 식민지 주민이라면, 지역적으로 선택된 의회를 통해서 통치를 받았다. Stamford Raffles 경과 같은 영국 투자가라고 한다면, 싱가폴과 같은 자유 시장을 만들었다. 또는 T.E. Lawrence와 같은 영국 군인이라고 한다면, 아랍 종족으로 하여금 터어키를 대항해서 싸우도록 하였다. 영국인들은 항상 그들 자신을 해방자, 즉 자유를 가지고 오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그들 제국의 최종적이고 필연적 정당성은 도적적인 것이라고 영국인들은 믿었다. 영국인 평화를 유지하였따; 그들은 건전하고, 정직한 통치를 가지고 왔다. 그리고 그들은 기본적인 도덕적 기준은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인들은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것과 같은 나라를 건설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들은 아랍 또는 아프카니스탄 또는 줄루 족( Zulu)를 영국인으로 만들려는 환상을 갖고 있지 않았다. 그들은 그 나라 국민들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에 만족을 하였다. 그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이 되도록 하는 일에 만족했다. 그들을 가능한 가장 약한 힘에 의해서 그들이 통치받는 것을 원하였다.


미국 역사에서, 우리가 영국 제국을 소위 어리석게도 무관심하였다고 생각할 때에 반드시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영국 제국의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것을 볼 수 있다.


광할한 수단지역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오직 140명의 영국 시민에 의해서 통치되었다. 심지어 간디도 영국 제국을 칭찬하였다. 제퍼슨의 말을 조금 바꾸어 말하였다. 최고로 좋은 정부는 가장 적게 통치하는 정부라고 믿었다고 말한다. 영국 제국이 그 나라의 자유를 보장하고 그를 가장 적게 간섭하였다고 간디는 믿었다.


자유를 변호함에 있어서, 영국 제국은 도덕적인 한계선을 그었다. 현대 세계에서 진행되었던 노예제도와 노예 매매를 폐지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나라는 영국 제국을 제외하고는 이 세상에서 하나도 없었다.


영국 재정부는 노예를 자유롭게 하고 카리브에 있는 노예 상인들에게 보상하기 위해서 방대한 돈을 사용하였다. 영국 해군은 , 중요한 의무로서, 노예 매매를 근절하는 것이었다. 사실, 노예 매매를 근절하는 것이 영국 제국의 확장을 주도했던 중요한 동기가 되었다.  


영국은 팍스 영국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해적선을 없앴다. 사람을 사냥하는 야만인을 억제하였다. 예전에 싸웠던 종족과 종교간에 평화를 유지하였다. 지금도 존경받는 또는 통치하는 지역 지도자들인 영국인들은 확실히 유대- 기독교 도덕 기준을 주장하였다. 이런 점에서, 그들은 결코 다문화주의자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선과 악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갖고 있었다. Charles Napier 경이 인도에서 Suttee( 미망인을 화장하는 제도) 관습에 직면했을 때에, 이것이 그들의 전통이라는 것을 그 자신이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브라만 제사장에게 분명하게 말했다. 그러나 영국인들에게도 전통이 있다고 하였다. 살아있는 미망인을 화장하는 사람을 영국인은 교수형을 시킨다고 브라만 제사장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재산을 몰수한다고 하였다. 브라만 제사장들이 미망인을 화장하는 그들의 전통을 고집한다면, 그때에 그는 미망인을 죽인 살인자들을 전부 찾아서 교수형을 시키는 영국 전통을 따를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즉시로 살아있는 미망인을 태워서 죽이는 인도의 관습은 즉시로 멈추었다.


우리는 영국 역사를 깊이 파헤칠 필요가 없다. 영국이 도덕적인 선과 악의 기준을 갖고 있으며, 자유를 증진하는 나라라는 것을 알기 위해서 영국 제국이 노예 제도를 폐지하였고 그리고 미망인 화장 제도를 폐지시켰다는 것까지 알필요는 없다. 우리 시대에 일어난 사건들, 또는 우리 부모들의 시대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생각만해도 충분하다.


20세기에 자유에 대한 두 개의 위협적인 사건들이 일어났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공산주의와 나치주의를 생각한다. 그러나 히틀러 스탈린이 조약을 맺은 후에, 그리고 프랑스가 몰락한 후 1940년도에, 단 하나의 국가, 영국 제국만이 세계의 두 명의 강한 독재자를 대항해서 치명적인 싸움을 위해서 일어섰다.


아일랜드와 같은 나라에서 행한 것 때문에, 영국이 비난을 받아야 하는 곳에서도, 영국 제국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아일랜드 공화국을 세우기 위한 협상동안에, 웨일즈 언어를 사용했던 영국 수상 David Lioyd George는 켈트 사람들은 “ 공화국”이라는 단어조차 갖고 있지 않았음을 아일랜드 국가 주의자들과 게일 말을 하는 극단주의자 Eamon de Valera에게 다시 한번 상기 시켰다.


이것은 또한 우리 자신의 역사이다. 우리가 미국을 사랑한다면, Magna Carta 헌장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포기할 수 없는 권리를 우리들에게 준 영국 제국을 사랑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은 영국 제국과 함께, 위대하고 자유를 사랑하는 제국과 함께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이것은 영국 제국의 유산이다. 영어를 말하는 세계의 유산이다. 오늘날에도 위대한 전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수호자로서로 남아있는 것은 바로 이런 유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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