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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트로피
편 집 자  2018-01-02 15:10:28, 조회 : 372, 추천 : 45

                                                       참가  트로피

                                                                                                      by Cobi Jones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트로피를 주는 것은 아이들에게 나쁘고, 부모들에게 나쁘고, 사회에 나쁘다.
이런 것이 아니라면 참가 전원에게 주는 것은 괜잖다.


나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는 아이들을 위한 어떤 종류의 단체 경기를 사랑한다. 나는 농구, 야구, 미식축구를 하면서 살았다. 축구를 하면서 자랐다. 놀 수 있는 스포츠가 있었다면, 나는 그것을 놀았다. 그러나 이기는 것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다거나 또는 참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라고 어떤 사람도 단 한번도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 아이들은 매우 다른 메시지를 받는다? 지는 것?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참가하는 것? 바로 그것이 트로피를 받을 자격이 있다. 이런 것을 아이들에게 말하는 것은 얼마나 끔직한 것인가! 내 부모와 내 코치는 이런 것을 나에게 한번도 말해본적이 없다. 그들이 이런 식으로 말했다면, 나는 프로 축구 선수가 되지 않았을 것임을 장담할 수 있다.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여러분들에게 말하려고 한다.
고등학교때에, 나는 좋은 축구 선수였다. 대학에서 축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면, 대학 코치의 눈에 내가 그렇게 훌륭한 선수가 아니었다.


단역 배우처럼 UCLA에서 테스를 받았다. 그리고 나는 입학을 하였다! 나의 실력이 입증되었다고 생각을 하였다. 내가 UCLA에 도착하였을 때에 .....벤치에 앉아 있었다. 그는 나의 감정이 어떤지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을 나는 잘 안다. 나는 게임을 하고 싶었다. 나는 승리자가 되고 싶었다. 팀에 합류한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물론 아니다. 이것처럼 바보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이것이 오늘날 아이들에게 말하는 바가 아닌가? 우리가 이기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승리자이다. 우리가 꼴찌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승리자이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에게 트로피를 줄 것이다..... 참가를 하였기 때문에, 단지 나타났기 때문에.


이런 믿음- 나타난 것으로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은 자멸적이다. 패배의 고통은 사람으로 하여금 개선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매번 게임에 나가서 벤취에 앉아있을 때에 가지는 좌절감이 나로 하여금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더 많은 연습을 하였다. 나는 열심히 준비하였다. 또는 나는 포기를 해야 했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이것이 나로 하여금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당신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앞지를 수 없다. 그리고 앞지를 수 없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노력을 하였다. 또는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래서 나는 노력을 하였다. 물론 나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 애를 쓴 것이 아니었다. 어떤 사람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최선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 자주 최선을 다했다는 것으로 핑계를 삼기 때문이다. 나는 좀더 나아지기 위해서 애를 썼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졌다.


그리고 마침내 나에게 기회가 주어졌다. 코치가 나를 게임에 투입을 시켰다. 내가 경기에 참여하기를 매우 원했기 때문에 코치가 나에게 기회를 준 것이 아니다. 그가 나를 필요한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경기를 잘 하였다. 다음 게임에 출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를 잘하였고, 다음 게임에 득점을 하였고, 득점을 할 수 있도록 거들었다. 그 후에 나는 매번 경기에 투입이 되었다.


스포츠에서, 사업에서, 인생에서 승리의 길은 패배로 , 고통스러운 패배로 포장되어 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숨도 쉬기 힘들정도로 패배는 잔인핟. 어떤 프로 운동선수도 또는 성공한 기업가도 패배는 고통스럽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참가 전원에게 주는 트로피, 모든 사람이 승리자인 트로피,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잘했다고 등을 두드려주는 트로피는 매우 다른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패배를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은 여러분들에게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경쟁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은 말한다. 위험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은 말한다. 내 머리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자랐다면 나는 지금 무엇이 되었을까?


1992년 올림픽를 위한 테스트 동안에 두 번이나 탈락하였다. 내가 속한 프로 축구단인 LA Galaxy는 2002년에 승리하기 전에 참피언 게임에서 3번이나 졌다.


나는 이 모든 실망과 패배에서 살아남았다. 이런 패배는 나로 하여금 승리가 얼마나 달콤한가를 알게 하였다.


실제 세상에서, 노력을 하였다고 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목표에 달성을 해야만 상을 준다. 최선을 다한 직원에게 상이 가지 않는다. 최고로 잘한 직원에게 상을 수여한다.


아이들이 패배를 감수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을 한다. 너무 고통스러워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걱정을 한다. 바로 이것이 요점이다. 패배가 삶의 일부라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 어른들과 부모의 몫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어른들과 부모의 몫이다. 어떤 사람도 실패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피할 수 없다. 그리고 바로 이것만이 궁극적으로 성공을 하는 유일한 길이다.


물론, 나타나고 참여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트로피를 받지 못한다. 트로피를 정말로 원한다면, 무엇인가를 이기도록 해야 한다.



https://www.prageru.com/videos/trophies-are-w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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