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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부 제 10 장 예수님의 세례( 3:13-17)
임 바울  2018-06-22 17:24:21, 조회 : 117, 추천 : 28

                                                           
                                          제 10 장
                                예수님의 세례( 마 3:13-17)


    다음으로 예수님의 세례에 대한 마태의 기록을 고려해보자. 하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비둘기의 강림 사건 때문에 기적으로 간주될 수 있다;


“[마 3:13-17]   (13)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이 권능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는가? 예수님은 온전한 하나님이다. 하나님으로, 그는 신적 지혜와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지상에서 그에게 부여된 모든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ㅡ 일은 동시에 아버지, 아들 , 그리고 성령의 사역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아버지 , 성령은 하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함께 임재하고 있다고 우리는 추론한다. 추가적으로, 예수님은 온전한 인간이다. 이런 점에서, 그는 하나님이 구약에서 사용하시고 그리고 그의 성령으로 충만케했던 선지자, 왕, 제사장들과 같다. 모세, 엘리야, 엘리사와 같은 선지자들은 어떤 사람고 실행할 수 없는 많은 기적들을 행하였다. 비교해보면, 성령은 그의 인간 본성에 따라서 예수님에게 임한 것이다. 그가 맡겨진 사역 그리고 기적을 포함해서, 감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A. 인자 ( Son Of God)

기적은 주요 목적으로서 그리스도와 아버지와의 특별한 관계를 선포한다. 그를 의존하는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보여준다. 이 특별한 관계는 성령을 선물로 줌으로서 표현되었다. 하늘에서 들려온 말씀들은 시 2:7절과 사 42:1절에 대한 암시를 담고 있다. 이런 암시를 조사하는 것이 가치가 있을 것이다.


        먼저 시 2:7절을 살펴보자. “[시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 2:7절은 다윗의 왕권에 대한 배경 그리고 마지막 메시야적 왕권이 다윗의 후손이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말씀해주고 있다. 구약 시대에 다윗의 왕권은 마지막 메시야적 왕권을 가르킨다. 시 2:7절에서 “오늘”이라는 단어는 예수님 탄생의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전 구절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왕의 즉위의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 [시 2: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왕으로의 즉위에 대한 이런 초점은 행 13:33절에서 확증된다. 이것은 시 2:7절을 인용한 것이고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결된다:


        “ [행 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그리스도의 왕직 즉위가 공개적으로 선포된 것은 그가 바로 하나님이 아들이라는 사실에 있다; “ [표준새번역]롬 1:4 1)성령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나타내신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2)확정되신 분이십니다. 그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그러나 마 3:17절에 의하면, 그는 이미 세례시에 하나님의 아들임이 선포되었다. 추가적으로, 세례시에 그의 아들됨은 그의 동정녀 탄생을 전제한다. 그리고 동정녀 탄생은 아버지 아버지와의 그의 영원한 관계를 전제한다. 그는 항상 아들이다. 항상 아버지의 독생자이다. 이 영원한 독생자의 관계는 시공간안에서 그의 아들됨에 대한 추후 선포의 모든 배경을 형성한다. 시간속에서 이런 나타남은 항상 그가 누구인지에 조화를 이룬다.


        마 3:17절은 항상 사 42:1절에 대한 암시을 담고 있다; “ [사 42:1]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반면에, 예수님은 참 이스라엘이고, 참된 종이다. 그는 그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구원을 가지고 온 분이다. 사 52:13-53:12에서 종으로서 예견된 분이다.‘


        아버지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와의 특별한 관계는 성령을 통해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영원한 교제에서 궁극적 신적 기초를 가진다. 그러나 지금 이 관계는 시공간에서 표현되고 있다. 아들은 구속을 성취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성육신하였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교제는 예수님의 전체 지상생활의 특징을 보여준다. 십자가에서 백부장의 고백에서 드러나고 있다, “ [마 27: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아들됨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강림에서 극적인 표출되었다. 강림은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위를 나에게 주었다”라고 그리스도가 주장하는 배경속에 담겨져 있다( 마 28:18). “모든 권위”는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권위이다. 따라서 아버지와 아들간의 친밀한 교제를 전제한다. “ 너희들과 함께 있겠다”라는 그리스도의 약속은 하나님의 보편적 임재의 약속이다. 그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연합을 전제한다. 삼위일체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라는 공식에서 더 잘 표현된다( 마 28:19). 이것들과 함께, 마태복음에서 이런 표현들은 롬 1:3-4절에서 기술된 것과 평형을 이루는 방식으로서 그리스도의 아들됨을 알려준다;


        “ [롬 1:3-4]   (3)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성경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정을 함으로서 예수님의 아들됨의 계시에 응답을 하고, 양자로서 입양을 받아들일 것을 우리들에게 촉구한다. 우리가 입양을 받아들일 때에, 우리는 그를 찬양함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함으로서 반응한다.


        클라우니의 삼각형을 사용함으로서 그리스도의 아들됨의 의미를 요약할 수 있다. 삼각형의 수직선은 세례시에 하늘로부터 들려온 목소리의 기적을 말한다. 이 목소리를 아들됨의 선포를 의미한다. 거기서부터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과 강림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시작할 수 있다.


##  그림 10.1 참조 ##





B. 세례를 통한 신원확인

하늘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와 함께 우리는 예수님의 세례를 보았다. 마태는 예수님을 세례주기를 처음에 거절하는 세례요한을 기록하고 있다; “ [마 3:14]   (14)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요한의 세례는 분명히 “회개를 위한: 세례로서 정의된다( 마 3:11). 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의 죄를 고백하는 일을 포함한다( 마 3;6). 어느 정도 요한은 이런 종류의 세례가 예수님에게 맞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예수님은 죄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례는 합당할 뿐만 아니라, 모든 의를 성취하는 목적을 가진다고 하였다( 마 3:15).


        우리는 이런 중심사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예수님은 벌써 마 2;15절에서 참 이스라엘, 참된 아들, 역사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반복해서 저질렀던 불순종과 비교해서 순종하는 아들로서 소개되고 있다. 세례를 받음으로서, 그는 세례를 받으러 올 이스라엘의 죄인들과 자신을 동일시하였다. 결과적으로, 그는 그 자신의 죄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를 고백하고 있는 셈이다. 그가 대표를 하는 나라의 백성들을 대신해서 죄를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죄인들과 함께 하였다.


        이런 종류의 신분은 세리와 죄인들과 먹고 마시는 행위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반대로 이런 행위는 십자가를 가르킨다. 그는 죄인이 될 것이다. 그의 백성을 위해서 죄를 짊어질 것이다.


        “ [마 20:28]   (28)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사 53:11-12]  (11)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이런 진리는 우리에게 적용이 된다. 우리가 구원을 위해서 회개하고 그리스도에게 돌아설때에 용서를 받는다.


        요약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신분이라는 주제를 죄인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삼각형을 그릴 수가 있다.


##    그림 10:2 참조 ##



C. 예수님의 인자됨과 세례가 보여주는 함축적인 의미들

        평상시처럼, 이런 기적이 갖는 의미들은 좀더 넓은 함축적인 의미가 있다. 모든 예수님의 지상 사역은 아버지와 성령님과의 교제속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바이다. 예수님이 아들됨은 모든 기적과 모든 용서의 행위와 모든 가르침의 말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죄인됨과 신적인 아들됨의 신분을 말한다.


        그리고 사도행전에서, 성령의 권능을 통해서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아들됨의 특혜를 부여하였다. 그는 대속적인 죽음을 기초로 해서 죄의 용서를 주었다. 세례는 그리스도와의 연합됨을 표시이다. 그럼으로 함축적으로 아들됨과 용서의 약속이다( 마 28:19). 다가올 오순절 사건으로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세상 만민에게 전달된다. 모든 나라의 백성들은 예수님의 아들과 죄를 짊어지심에 대한 지혜와 효력을 받는다. 최종적으로, 세대 말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완전한 아들됨을 받을 것이고 죄의 온전한 종말을 얻게 될 것이다.


“[계 21:7]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계 21:27]   (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 [계 22:4]   (4)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


        마찬가지로, 우리는 여러 개의 동심원을 넓힘으로서 좀더 큰 함축적 의미를 요약할 수 있다.  


    
## 그림 10.3 참조 ##



D. 적용

        좀더 넓은 그림에 대한 이해는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가르쳐준다. 첫째로, 독자로서 우리는 예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원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한다. 구원은 예수님 안에서만 발견된다. 거짓된 어떤 곳에서도 발견될 수 없다. 우리는 예수님의 아들됨과 우리 자신의 아들됨의 관계를 보게 된다. 우리는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관계가 되었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의 아들됨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될 수 있다.



        “ [갈 4:4-7]   (4)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그의 아들의 선물로 인해서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하자. 그의 아들로서 입양되는 선물을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자.




P.S. "The Miracles of Jesus" BY  Vern S. Poythress가 쓴 제 10 장  The Baptism of Jesus p. 105-112을 번역한 것입니다.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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