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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구속의 유형
임 바울  2018-01-26 20:27:23, 조회 : 444, 추천 : 112

                                                                 제 4 장
                                                              구속의 유형


요한복음에서 기적들은 하나의 유형을 보여준다. 거기에서, 기적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에서 절정을 이루는 구속을 예시하는 작은 그림으로 기능한다. 십자가와 부활과의 이런 연결은 예외적인 또는 이상한 어떤 것인가? 또는 다른 복음서에도 유사한 연결을 발견하는가?


        연결이 예외가 아니라, 예수님 사역의 성격에 속한다는 적어도 네가지 이유들이 있다.


A. 예수 사역의 목적

        첫 번째로,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의 성격과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구속 사역을 성취하기 위해서 아버지에 의해서 보냄받은 아들로서 그 자신을 이해한다. 그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서 그의 목적을 표현했다;


[마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눅 4:18-19]   (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요 5:19]   (19)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이런 기술적 묘사는 예수님의 공적 사역과 그의 십자가와 부활 사이에 내적 연합을 보여준다. 지상에서 예수님의 전 삶은 섬기는 생애였다. 그러나 그의 섬김은 “그가 많은 사람을 위해서 속죄물”로 주었을 때에 절정을 이룬다. 사 61:1-2절을 인용해서 눅 4:18-19절에 기술된 포로의 해방은 그가 병자를 고치고 마귀를 쫒아내는 그의 공적 생애동안에 모두 일어났다. 그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그가 성취한 죽음과 죄로부터의 해방에서 절정을 이룬다. 예수님의 공생애에서 그는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도록 초청했다. 그리고 세리와 같은 유명한 죄인들과 친교를 가졌다. 그는 잃어버린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왔다( 눅 19:10, 마 9:12-13). 잃어버린 자를 위한 구원은 그의 죽음과 부활에서 절정의 형태를 취했다.


B. 하나님 왕국의 조화

두 번째로, 예수님 사역에서의 내적 연합과 죽음은 “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표현으로
강조된다. 예ㅜ님은 하나님 왕국의 도래(到來)를 알려준다(마 4:17, 막 1:15) 그리고 그의 사역에서 그것이 구체화되었다.


        예수님이 사용한 “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표현은 모든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적인 통치를 주로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 최고의 형태로서 하나님의 구원하는 능력의 행사를 언급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이 와서 그의 백성을 구하는 마지막 날을 고대하는 구약 예언를 성취하였다. 메시자적 왕으로서 그리고 하나님 자신으로서의 예수님은 그의 생애동안에 하나님의 구원하는 통치를 나타냈다. 그리고 나서 절정적으로 그의 부활에서 보여진다.  그의 초기 사역과 그의 십자가에서의 처형 그리고 부활은 하나님의 연합된 사역의 국면들이다. 구약에서 약속된 구원을 성취하는 것이다.


C. 절정으로 나아가는 복음서의 담화 형태
세 번째로, 각 복음서는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을 포함해서, 어떤 곳으로 나아가는 담화체 설명을 우리들에게 준다. 각각은 담화의 절정으로서 십자가와 부활을 향하여 이루어졌다. 세례 요한에 의해서 소개되고, 공적 사역을 뛰어든 예수님을 보자. 그 사역은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다; 십자가로 나아가고 있다. 예수님이 분명하게 그의 죽음을 예언하였을 때에 이 목적은 특별히 밝히 밝혀졌다. 특별히 마 16:21-23, 17:22-23, 20:17-19, 21:39, 26:2, 그리고 다른 복음서에는 똑같은 구절들이 있다. 누가는 눅 9:51절에서 벌써 암시함으로서 십자가의 도래를 밝히고 있다. 그때에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을 때이다( 눅 9:31). 우리들에게 유대인 지도자들의 점진적으로 강해진 반대를 복음서들은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곧 최종적인 대결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담화의 중간과 끝과의 이런 연결은 예수님의 삶에서 개인적인 대화와 이런 대화들이 향하고 있는 목적과의 관계를 보도록 우리로 하여금 보도록 초청을 한다. 모든 복음서들은 하나님이 역사를 통치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결은 더욱 더 중요하다. 그들이 기록한 우발적인 사건들은 임의적인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신적으로 계획된 것이다.


D. 구속의 신학적 연합

        네 번째로, 하나님이 구속사역은 내적 연합이 있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구속은 오직 한 길이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을 통해서이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딤전 2:5-6]   (5)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복과 구원 그리고 회복 그리고 건강을 사람들에게 가져다 주는 이런 모든 조그만한 과정들은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진행이 된다. 그리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근거로 해서 온다. 우리는 어떤 것도 받을 자격이 없다. 죄 때문에, 우리는 오직 죽음만 받을 자격이 있다(롬 6:23). 하나님이 “ 의롭고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의롭게 하는 분”이 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대속사역과 승리이다(롬 3:26). 가나의 혼인 잔치에 포도주를 주고,, 그리고 백부장의 아들을 고치고, 양문에 있는 병자를 고치는 것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타냈다. 시간적인 순서로서 이런 기적들은 예수님의 죽음과 기적보다 앞서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그들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가능하게 된 은혜에 달려있다. 신학적으로, 모든 하나님의 은혜에서 깊은 연합이 있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 안에서 똑같은 근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구속적인 줄거리를 생각하면서 이런 연합에 대한 실례를 우리는 볼 수 있다. 복음서에 있는 모든 기적들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행위를 통해서 곤란한 또는 고통받는 상태에서 회복 또는 평화 또는 조화의 상태로 변화를 담고 있다. 곤란함에서 회복의 이런 움직임은 모든 기적에 공통적인 간단한 뼈대이다. 모든 기적들은 십자가와 부활의 예표하는 하나의 요소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은 사람들이 갖는 가장 곤란한 어려움을 경험하는 우리의 대표로서 예수님을 연루시킨다. 부활은 어려움을 해결한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대표로서 행동하기 때문에, 어려움에 대한 이 승리는 현재에 우리들에게도 적용된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소급해서, 그리스도가 지상 사역에서 사역했던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구약의 은혜를 받은 수납자들에게도 적용이 된다.


        종종, 복음서에서 나타난 기적들은 적어도 그리스도 사역이 가지는 국면에서 , 십자가와 부활의 생생한 전조를 보여준다. 특별한 종류의 곤란함이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심각한 곤란함 즉 죄와 죽음과 분명한 상징적 연관을 가질 때에 생생함은 증가한다. 예를 들면, 나사로의 일어남은 죽음에 대한 답이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최종적인 답인 그리스도의 부활과 생생한 연관을 가진다.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의 고침은 영적 소경의 고침과 영적 시력을 주는 것과 생생한 연관을 가진다.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이라고 벌써 선언을 하였기 때문이다( 요 8:12). 긜고 이런 선언은 여전히 복음서와 구약에서 영적 빛에 대한 주제와 더 깊은 관련을 가진다.


        그러나 이런 넓은 관점에서, 육체적 질병에 대한 어떤 고침은 관계가 있는 것이다. 고침의 이야기는 그리스도의 사역에서 질병에서 건강으로 나아간다. 구속의 이야기는 죄의 영적 질병에서 의의 영적 건강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죽을 운명을 가진 아담의 몸에서 죽음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영적 몸으로 나아간다( 고전 15:44-49). 죽음으로부터 오는 의와 자유는 그리스도의 사역으로부터 온다.


        그리스도가 성취한 구속은 이런 밀접한 관계에서 이해될 수 있다. 우리가 보았던 것처럼, 예수님은 멸망할 수 없는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을 특징지워지는 생명으로 부활했다(계 21:4). 이런 경험에서 그는 새로운 인성의 완전함을 대표한다. 그의 부활은 합당한 시간에 새로운 인성의 부활을 야기시킨다( 고전 15:22-26, 50-57). 이럴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의 포괄적인 새로움을 위한 기초가 된다( 롬 8:20-23, 계 21:1). 그리스도의 개인적인 역사에서 죽음으로부터 부활로의 이동은 유기적으로 모든 인생의 국면에서 부서진 삶에서 회복되고 조화로운 종점으로의 이동과 관계된다.


        리차드 필립은 예수님의 기적이 그의 십자가와 부활에서 예수님의 절정적인 사역을 어떻게 지적하는가를 찾아냈다.


        “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에 대한 연구에서, 우리 앞에는 임의의 친절한 행위 이상의 어떤 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시작한다. 이런 기적들은 그리스도의 선함과 능력의 실례일 뿐만 아니라 그의 구속적인 사역의 본질과 목적에 대한 살아있는 설교이다.”


p.s. "The Miracles of Jesus" BY  Vern S. Poythress가 쓴 제 4 장 The Pattern of Redemption" p. 47-51을 번역한 것입니다.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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