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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기적 소개하기 : 제 1 장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의 실체
임 바울  2018-01-13 09:37:53, 조회 : 273, 추천 : 59

                                                               제 1 장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의 실체


성경에서 4복음서 -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은 예수님이 이 땅에 있을 때에 하신 기적들이 있다. 그는 문둥병을 고쳤다. 소경과 많은 병을 고쳤다. 그는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가지고 많은 무리를 먹였다. 그는 마귀를 좇아냈다. 그는 물위를 걷기도 하고, 죽은 자를 살리기도 하였다.


A; 기적과 관계된 질문

        이것은 비상한 기록들이다. 그러나 많은 질문이 던져진다. 실제로 기적이 일어났는가라는 질문이 많은 현대인들이 기적에 대해서 갖고 있는 질문중에 상위를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으로, 만약에 기적이 일어났다면 그 의미가 무엇인가? 어떻게 일어났는가? 왜 일어났는가? 왜 복음서는 기적들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어야 하는가? 기적은 우리들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우리는 주로 기적의 의미와 상관성에 대해서 말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기적이 실제로 일어났는지에 대한 질문도 매우 중요하다. 기적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직면하게 만든다. 세상의 본질이 기적을 허용하는가? 또는 세상은 기적에 닫혀있는가? 세상은 규칙에서 벗어나는 어떤 것도 허용하지 않는 자기 충족적인 기계장치인가? 세상에 관한 질문들은 곧바로 하나님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그가 존재한다면, 그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종류의 하나님인가? 그리고 왜 그는 이렇게 하는가? 기적을 일으켰던 예수님은 누구인가?

B. 예수님의 기적이 실제로 발생했는가?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기적의 실재에 대해서 토론을 하였다. 이런 내용만을 다룬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다. 우리는 기적의 의미에 초점을 맞출 것이고, 기적의 존재에 대한 오래 진행되고 있는 토론은 자세하게 자세하게 다루지 않을 것이다. 기적의 존재에 대한 토론의 내용을 위해서 최근에 출간된 책 두 권을 추천한다. 이 두 책은 그 동안 토론된 내용들을 많이 참고하였다; C. John Collins "The God of Miracles"; Craig Keenen " Miracles"이다.


        여기에서 철저한 토의를 하기 보다는 기적의 실재와 함께 일어나는 주요 문제를 간략하게 보는 것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한다.


        ⓐ 하나님의 존재 ; 첫 번째 질문은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것이다. 토론의 줄거리는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존재한다면 ,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에 대한 것이다. 성경이 설명하는 바에 의하면, 기적은 특이한 사건 또는 사람들이 과학적인 설명을 아직까지 찾지 못한 사건이 아니다. 기적은 하나님의 행위이다. 극적으로, 그의 능력이 전개되었음을 나타낸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면, 확실이 기적은 없다.


        ⓑ 어떤 종류의 하나님인가?; 두 번째 문제는 어떤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이다. 이신론( Deism)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 이후에 세상의 사건에 간접하지 않는 하나님이다. 그는 멀리 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기계적으로 완전하게 돌아가는 세상을 하나님은 창조하였다. 그래서 더 이상 그가 간섭할 필요가 없다고 이신론자들은 믿는다. 따라서 기적은 기계장치가 고장났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 불과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이신론자들은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과학에 의해서 영향을 받은, 현대의 유물론적 세계관은 세상은 어김없는 기계에 의해서 작동되는 물질과 운동으로 이루어졌다고 믿는다. 대부분의 유물론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세상의 운행에 전혀 상관이 없다. 그의 신분은 이신론에서 말하는 것과 비숫하다.


        어느 것이 사실인가? 성경에서 설명된 것처럼, 하나님은 처음에 세상을 창조하셨다. 그 후에 창조된 세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으로 간략하게 설명해준다. 그가 만들은 모든 피조물을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다고 성경은 말한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지만, 그들은 이 지짓이 싫어서 억누른다. 그리고 그들 자신으로 참된 하나님을 바꾸었다.


[롬 1:18-23]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의는 사람들이 벌써 알고 있는 것을 기억나게 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하기에 유용한다. 그러나 이런 논의의 가치는 제한되어 있다. 어떤 사람도 종교적으로 중립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간 상태이다.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은 어떤 특별한 사건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세상에서 계속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통치하시는 말씀은 과학자들이 소위 과학이라고 하느 것의 실제적인 근원이다. 그는 규칙적인 것과 예외적인 것 위에 왕이고 주님이시다. 하나님의 통치로 인해서 갖고 있는 규칙성은 과학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이다. 과학과 긴장관계가 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하나님은 과학을 위한 기초가 된다.


        추가적으로,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지, 기계적인 체계가 아니다. 따라서 그가 원하실 때에 규칙적인 것에 예외적인 일들을 일으킬 수 있다. 기적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해할 수 있는 것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나님이 특별한 행위를 해야 하는 특별한 목적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 때문에 더욱 그렇다. 예를 들면, 죽음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매우 특이한 일이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의 진실성을 입증하고 그리고 그의 순종을 보상하였다는 것을 알 때에 이것은 이치에 맞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지금 그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들엑 구원을 주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통치하는 세계안에서 사리에 맞다. 세상이 비 인격적이고, 기계적인 법에 의해서 운영이 된다면 그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 복음서에서 기적의 진실성 : 세 번째로, 복음서에서 발견된 기적에 대한 증언이 믿을 만한가에 대해서 물어야 한다. 다시 한번, 이 책은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 쓰여졌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 또는 기적은 불가능하다고 그들이 마음을 먹었다면 증언은 결코 믿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고 기적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이런 특별한 기적들이 실제로 발생했는가에 대한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다. 예를 들면, 마귀를 좇아내시는 예수님의 기적은 어떤가( 마 8:28-34)? 또는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주신 기적은 어떤가( 마 8:5-13)? 이런 특정한 사건들이 실제로 일어났는가? 그리고 복음서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그 사건이 일어났는가?


        여기에는 세가지 종족적인 질문들이 담겨있다. 하나는 복음서를 썼던 사람들이 이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주장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었는가이다. 아무리 무지한 사람들이 읽는다고 할지라도 복음서 저자들은 이런 의도를 가지고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순진한 인상은 누가의 역사적인 조사에 대한 눅 1:1-4절에서 나타난 분명한 진술에 의해서 확인이 된다. “ [눅 1: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복음서를 썼다고 밝히고 있다. 요한 복음은 "예수님이 행했던 것들을“ 기록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요 21:25).  이렇게 함으로서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라고 말한다. 이 목적은 요한이 꾸민 이야기를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장한다.


        두 번째로, 복음서의 저자들은 실제로 성공하였는가? 복음서는 역사적으로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적어도 다른 인류 역사가들로부터 믿을만 한 문서로서 인정을 받고 있는가? 사도행전을 보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누가복음을 썼던 똑같은 인간 저자가 기록을 하였다( 행 1:1). 로마 제국에 대한 사도행전에 나타난 정보들은 다른 자료로부터 로마에 대한 정보를 사용함으로서 상호 대조를 할 수가 있다. 이런 다른 자료에 의한 조사에 의하면 사도행전은 믿을 만하다. 신뢰성에 대한 현대의 변호는 이런 종류의 정보를 입증해주고 있다. 다시, 우리들의 관심은 이런 것에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다른 책을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세 번째로, 복음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에 단순한 인간 권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신적 권위에 의존한다. 그렇다면, 그때에 기적에 대해서 그들이 말하는 것은 온전히 진실되며 신뢰할 만하다. 인간 역사가들의 글처럼 믿을만할 뿐만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신뢰성때문ㅇ[ 절대적으로 믿을 만하다. 다시 한번, 복음서는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지, 단지 인간의 말이 아니라고 믿는다. 복음서에 대한 나의 토론에서, 그들이 말한 것에 대한 신적 권위를 나는 받아들인다.


        ⓓ 예수님은 누구인가? 복음서에 있는 기적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와 깊은 관련이 있다. 예수님이 메시야이고,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약 선지자에 의해서 약속된 분이라면, 기적은 그의 사역에 합당한 도구로서 이치에 맞는다. 다른 한편으로, 예수님에 메시야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기적 보고서에 회의적이다. 예수님의 신분에 대한 문제는 하나님에 대한 그리고 성경의 본질에 대한 이전에 했던 질문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성경관이 옳다면, 예수님은 하나님에로 가는 길이다( 요 14:6). 또한 그에 대한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한 사람의 믿음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예수님은 구약의 신적 권위를 증명하였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한 결정은 성경의 성격에 대한 한 사람의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C. 진리를 위한 탐구

하나님에 대해서, 기적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의 신분에 대한 이런 모든 질문들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 이런 문제들을 다루는 많은 책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우리는 기적의 의미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출 것이다. 모든 예비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매우 짧은 대답들만을 우리는 제공했다.

        이런 질문에 의해서 고민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언급한 책들을 조언을 구해야 한다. 그러나 4 복음서를 여러번 읽음으로서 시작할 수도 있다. 읽어가면서, 예수님은 누구인가를 물어야 한다. 실제로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받아들이는 일에 죄인인 우리는 항상 저항을 한다. 우리들의 삶에 대한 그의 주장에 대해서 반항을 한다. 나는 여러분들이 진리가 무엇인지를 보여달라고 하나님에게 간구하기를 바란다. 우리 자신의 반항을 이기게 해달라고 하나님에게 간구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 불확실한 사람은 “ 살아계신 분이라면, 내가 성경을 읽을 때에 진리를 밝혀 달라고 ” 하나님에게 간청할 수 있다.

        읽기 전에, 어떤 사람은 복음서를 읽기 전에, 인간이 쓰는 책들처럼, 적어도 신뢰할 만한가를 발견하기를 원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역사적 신뢰성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는 몇가지의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복음서 그 자체를 가지고 시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읽으면서, 사람은 예수님이 그의 삶에서 요구하는 것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E따라서 역사적 신뢰성에 대한 이론적 질문은, 처음처럼 그렇게 중요한 것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날 것이다. 예수님은 유일하신 분이다. 다른 종교의 창설자 또는 지도자 중에서 또는 성경에서 언급된 어떤 인물들과도 다른 분이다. 그는 두드러지며, 너무 확신에 넘쳐서 복음서에서 발견되는 것을 어떤 사람도 고안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주장하는 대로 예수님을 보게 된다면, 많은 것들은 자동적으로 이해가 될 것이다. 우리 자신들의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제자가 되도록 불렀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의 제자가 될 때에, 우리는 그가 말한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구약에 대해서 그가 말한 것은 그것이 신적 권위와 신적인 저작권을 확인시켜 준다. 그리고 똑같은 저작권이 신약에도 적용이 된다. 신약은 예수님 그 자신에 의해서 권한을 받은 구약의 추가물이다.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고 그의 제자가 되는 길로 들어선 사람들은 그의 기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가지게 될 것이다. 성경은 이런 질문에 대한 분명한 답을 담고 있다. 그 답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포함되어 있다;

● 하나님은 존재한다. 유일한 한 분 하나님이다.

●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했고 , 계속해서 그것을 다스리신다( 섭리에 의해서)

● 하나님은 원할 때에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 기적이 그의 목적을 진행시킬 때에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신다.  

● 복음서는 신뢰할 만한 역사적 설명을 제시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복음서는 인간 저자뿐만 아니라 그들의 신적 저자로서 하나님과 함께 쓰여진 글이기 때문이다.

● 복음서에서 나타난 기적들은 실제적으로 시간과 공간속에서 , 그리고 복음서가 기술한 방식대로 일어났다.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말하는 바로 그 분이다. 그는 하나님과 사람이다. 그는 성육신 하였다( 인간 본성을 취하였다). 다윗의 계통에서 메시야가 온다는  구약에서 이루어진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서 오셨다.


d. 기적의 의미

        복음서에서 말하는 기적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인정한다면, 그들은 무엇을 우리들에게 보여주려는 것인가? 왜 하나님은 이런 것들을 일으키는 것일까? 우리는 이런 질문들에 시선을 집중할 것이다.


p.s. "The Miracles of Jesus" BY  Vern S. Poythress가 쓴 제 1 장 The Reality of the Miracles of Jesus", p. 17-24를 번역한 것입니다. 오류를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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